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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자외선차단,모공을 막지 않음,SPF 15이하,롱라스팅,투명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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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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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7-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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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한 색상은 200호. 일종의 중간색이죠.
흔들어쓰는 화데라 전 입구를 한 손으로 막고 살짝 쉐이크하여 손가락에 뭍어나는 화데를 살짝 얼굴에 찍어바르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뭐..물론 변질의 우려를 하신다면 면봉을 이용해 찍어바르시는 방법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전자를 선호합니다. 일단 이러한 화데는 흔들어써야 하니까요)
색상은 제피부에 약간 밝은듯만듯하면서 잘 블렌딩되었구요, 이름이 말하듯 매우 가벼운 커버력의 제품입니다.
하지만 살짝만 두드려주면 커버력이 놀랄만큼 향상됩니다. 피부에 두껍게 느껴지지 않으면서 얇고 밀착력있게 커버력만 높여주죠.
오일프리라고는 하지만 매티화잉 화데는 아니라서 오일컨트롤 력이 높지는 않습니다. (수분부족형 피부인 저로선 이런 제품을 좋아하죠 ^ ^) 발리는 느낌도 촉촉하다고 느껴질 정도구요. 하지만 여러겹의 레이어를 넣은 상태에도 번들거리지 않게 매트하게 정리가 됩니다.
오일컨트롤 능력이 떨어지는만큼...지속력도 크지는 않습니다.
자외선 차단도 SPF 10 으로 추가적인 자차사용이 불가피하구요...
하지만 화운데이션 자체로만 보자면 가볍고 색상도 예쁘고, 사용감이 편안한 이 제품이 전 꼭 맘에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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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하면서 촉촉한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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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loco (2002-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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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디올 제품을 사니까 디올라이트 파운데이션 6색이 들어있는 샘플을 주길래 써봤슴다.
좀 묽은것 같아서 잘 발릴까 싶었는데, 바르는 순간 피부에 차악 밀착되고 싸악 먹더군요. 오호... 커버력이 좀 약한것같아서 살짝 덧발라보니까 그것도 그대로 차악 달라붙데요... ^^
그리 뽀송하진 않지만 잘 먹고, 자연스럽고, 촉촉하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파우더로 마무리 해주면 정말 자연스러우면서 혈색이 약간 밝아보니는 그런 피부요. 오후가 되어도 다크닝 현상을 못느꼈어요.
마음에 드는 파운데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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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매끈한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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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꼬마야) (2005-04-26 01: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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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사회에 처음 나갔을 때 어머니께서 사 준 색조화장품 무더기 중 하납니다.
저희 어머니는 "색조 화장품은 뭐니뭐니해도 디올!"이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
그래서 제 색조 화장품 대부분이 어쩔 수 없이 디올입니다. -_-
뭐 나중에 이런저런 브랜드를 쓰게 되었지만 디올이 꽤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 장점
- 발림성이 좋습니다. 소량으로도 쓱쓱 퍼져요.
- 전 이걸 바르면 매끈매끈한 피부에 가깝게 연출이 되더라구요.
- 자외선 차단이 된다고 합니다.
수치가 10이면 좀 미미하긴 하지만요. 그래도 그게 어딘가요.
- 시간이 지나도 번들대거나 하지 않아요.
- 양이 정말 많아요. 2년이 넘도록 쓰고 있습니다.
* 단점
- 색깔이 많이 어둡습니다. 201호 샀거든요. (매장녀가 이게 맞다고 해서 ㅜㅜ)
전 약간 동남아 혼혈삘이 나는 얼굴인데 검지는 않거든요.
그렇다고 아예 하얗지도 않지만요.. 중간톤입니다.
- 용기 입구가 불편해요. 꽤 큽니다.
처음에는 주루룩 흘러내려서 진짜 놀랐습니다.
쓰다 보니 요령이 생겨서 조심스럽게 기울이긴 하지만,
급할때 갑자기 확 흘러내리면 다시 내용물을 넣습니다.
(이게 비위생적이고 안좋다는 건 알지만 어쩌겠어요 ㅜㅜ)
- 커버력은 약합니다. 잡티가 많으신 분이라면 마음에 안드실 것 같습니다.
* 총평
-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다만 색이 좀 더 옅은 걸로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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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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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idae7) (2003-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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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쯤에 마련했는데도 지난 정모에서 산 틴티드 모이스춰에 밀려 사용한게 다섯번이 채 안되는 불쌍한 화장품입니다. (제 게으름이 한몫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다시 제구매하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아요.
바르면 그렇게 보이지 않던 각질도 확연하게 보여줍니다.
며칠, 각질 제거를 소홀히 하다가 사용했더니 미간과 볼 옆의 각질이 확 눈에 들어오더군요.
처음엔 얼룩이 진줄알고 스폰지로 밀어보고 각질인걸 알았어요
메베를 바를 때까지만해도 보이지 않던 각질이었거든요.
그리고 사용할 때 용기의 불편함도 단점입니다.
이전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펌핑형이어서 불편함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일테지만 이거 정말 사용하기 힘듭니다.
위에 나오는 구멍도 큰 편이라 자칫 잘못하면 원하던 양의 두배정도가 나오기도 합니다.
병도 무겁고, 사용전에 반드시 흔들어줘야하고..
색도 제 피부보다 조금 어둡게 나와서(전 200호입니다)
목보다 얼굴이 검은 저는 오히려 목과 구분이 더 확연해져요.(이건 제 색 선정의 잘못입니다만 -_-;;)
색 보정력은 크지 않습니다만 제가 자연스런 화장을 즐기는 터라(실은 게을러서..입니다..)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그리고 두어번 더 발라도 뭉치거나 하진 않네요.
리퀴드타입이 대부분 그렇겠지만 번들거림도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용도 불편하고, 건성이라 각질이 잘 일어나는 저에게 감점을 많이 당했습니다.
제 성격과 색에 대한 불만까지 합한 주관적 점수로는 별 둘반, 게으름과 색에 대한 불만을 없앤다면 셋반까지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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