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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피지흡수,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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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호 사하라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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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7-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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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이니, 바비니..인기있는 메이크업브랜드들은 있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적어도 국내에 들어온) 메이크업라인은 크리스챤 디올입니다. 항상 그 풍부한 컬러와 밀착력, 지속력은 당해낼 자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CD 에 관한 집중분석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CD 컬러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강렬함이죠. 눈에 확! 띄는 컨셉. 평소에는 거의 메이크업을 하지 않지만 한번 할때만큼은 또 확실하게 하는 걸 선호합니다 (투명메이크업은 얼굴이 너무 펑저짐하게 보여서요..위니도 김혜수 타입? ^ ^;;)
베이스 메이크업도 마찬가지로 컨실러를 충분히 이용하고 화운데이션은 가볍게, 그러나 파우더로 다시한번 꼭꼭 눌러 flawless 의 스킨톤을 만드는것을 좋아하죠. 그런 점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페이스파우더는 크리스챤 디올입니다.
제가 즐겨쓰는 컬러는 사하라 베이지, 살짝 붉은빛이 가미된듯한 중간톤의 컬러죠. 붉다고 해도..벌~건 것은 아니고 좀 더 '살색' 에 가깝습니다. 화사, 뽀샤시와는 아주 거리가 멀고..차분, 단정한 느낌이죠.
피부가 아주 당기지 않으면서도 피지를 적당히 흡수해 매트하게 유지시켜줍니다. 아주 지성이거나 아주 건성이 아닌한은 어느피부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촉촉한 파우더' '피지조절확실' 이런 뚜렷한 목적을 가지신 분들에겐 오히려 약간 부족할 수도 있겠네요.
내장된 브러쉬는 원래 얼굴에 브러쉬로 바르라는 의미로 들어간 듯 하지만 전 퍼프를 사용해서 바르고 이 브러쉬로는 슬슬 여분을 털어내 줍니다. 기본적으론 커버력이 다소 있으나 이렇게 브러쉬로 바르거나 혹은 털어내면 투명한 느낌을 줄 수도 있지요. 근데...나일론 브러쉬인지..얼굴에 좀 자극적이라 그다지 사용하고프지는 않네요...여기서 살짝 감점...
<서머리> 입자: 중간정도의 고운편, 아주 미세한 편은 아님. 커버력: 미디움 Best for: full makeup 을 선호하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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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Mo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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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itch33) (2005-10-24 21: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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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벼룩에서 구매했는데요, 색상이 제게는 좀 붉다는 것만 빼고는 만족스럽습니다. 지속력, 커버력도 좋고 아주 자연스럽게 피부에 밀착됩니다. 화장을 많이 해도 많이 한 것 같지 않은 차분한 느낌으로 사실 화사하거나 투명 화장과는 거리가 멀어요. 예전에는 루스 파우더가 이상하게 당기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제품은 피부에도 상당히 편안합니다. 제 경우 외출할 때 한 번 발라주면 수정화장도 별로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색상이 제게는 좀 붉은 편이라서 제가 가지고 있는 파운데이션과 잘 안맞네요. 다른 파우더와 섞어 써보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가지고 있는 루스 파우더가 쥴리크 실크 더스트 밖에 없어서 아직 시도는 못해봤어요. 벼룩으로 구매한 건데도 양이 엄청 많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매장가서 601을 테스트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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