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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쥬 블러셔
용량 : net wt. 0.08 oz / 2.5 g
가격 : 한국 \ 16,000
미국 $ 13.00
패널점수 : ( 4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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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nd D'or 31

 

  winnie   (2002-11-15 00:00:00)


이름이 블론드라고 나와있는것 처럼 케이스는 밝은 베이지이며 안의 내용물은 금색입니다.
상당히 투명감을 주면서 얇게 발려집니다.

볼에 혈색을 주는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새이딩을 주는 색도 아닌 이 금색을 구입한 이유는 아주 눈썹뼈와 광대뼈, 그리고 쇄골에 아주 얇은 하이라이트를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색감이 상당히 은은하며 피부색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자연스러운 쉬머감을 가질 수 있거든요.
그리고 광대뼈위에 피치계열의 블러셔를 한 후 살짝 덧발라주면 짝퉁 오르가즘(ㅡ.ㅡ; 흉내도 낼 수 있습니다.

즉 주된 컬러로 사용하기보다는 보조적 역할로 아이새도우, 치크, 립등에 덧바르기 좋은 제품입니다.

자주사용되지는 않으나 저렴하고, 잃어버리지 않는한 이 단단한 돌댕이를..평생 사용할 수 있으니..구비해두어도 괜찮은 제품.
단 눈에띄는 펄감을 원하시면 약간 실망하실 수도 있지요.

  34번, 36번.

 

  삼돌이   (2005-05-05 00:46:42)

예전에 썼던 후기를 수정합니다. (전 변덕이 왜 이리 심한지 모르겠습니다 ㅠ_ㅠ)

돈 주고 사지는 않았지만, 가장 손이 자주 가는 블러셔입니다.
일단 색상이 예쁘거든요.


내용물은 아무리 험하게 굴려도 끄덕없는 내구성을 자랑하는 반면 케이스는 금방 나가떨어지는군요.

브러쉬에 잘 묻어나지 않기 때문에 힘을 주어 굴려야합니다. 발색력은 34번의 경우 펄이 많이 들어있어 그런지 발색이 어렵지 않은데 (좋은 편은 아니죠)
36번은 발색이 어렵습니다.
대신 초보에게는 편합니다. 덧바를 수 있으니까요.
브러쉬를 마구 굴려도 얼룩이 눈에 안 띕니다.

안타깝게도 착착 달라붙지는 않기 때문에 신경써서 발라줘야합니다. 가루가 잘 날려요. 제가 알기로 전 색상에 펄이 들어가있구요. 펄 입자가 약간 크고 잘 날리는 점이 안타깝지만요. 살짝 플로럴향이 섞인 쵸컬릿 향이 느껴집니다.

34호는 말 그대로 장미색에 금펄입니다.
색상이 정말 예뻐요.
핑크색이라기 보다는 살구빛에 가깝습니다.
요즘 화장한 티 안 내고 다니는데 이 색상만 볼에서 굴려줘도 생기가 확 돕니다.
투명화장에 제격이랄까요.
이 컬러에 들어있는 펄은 꽤 지속력도 좋고 크기도 적당해서 꽤 쉬어한 효과를 줍니다.
펄이 많이 들어가있는 편이지만,
실제로 바르면 하이라이터의 효과보다는 그냥 부드러운 피부표현 정도로만 보이게 됩니다. 살짝 반질반질...

부담스럽지 않아서 전 좋아해요.

36호는 약간 짙은 오렌지 색상인데,
펄이 미약합니다. 바르면 펄감이 거의 안 보여요.
봄에 자외선차단제 바르고 이 제품 바르고 집 나설 때 많았습니다.
발랄해보이거든요. 분홍끼가 없어서, 약간 분홍빛인 제 원래 피부색깔과 어우러져서 꽤 예쁘게 색상이 나와요.
예전에는 색이 엄하다고 생각하고, 비비드한 주황, 노랑, 녹색같은 색에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화장 안 한 날 발라보고 의외로 내츄럴한 표현이 되는 걸 깨닫고 놀랐습니다.


요즘 블러셔 바르는 재미 들렸어요~


+update

지속력 얘기가 빠졌군요.
참고로 지속력 매우 안 좋습니다 -_-;;
34호는 발리기도 잘 발리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은데
36호는 거 되게 바르기 힘드네요.

  34 : Rose D'or

 

  esther32   (2004-07-25 12:52:48)

잡지 부록으로 받은 제품입니다...^^;;

파우더리한 장미향이 무척 강한 제품이네요... 친구랑 버거킹에서 뚜껑을 여는 순간, 옆 테이블 사람들이 (향 때문에) 쳐다보더군요...

Rose라는 명처럼 핑크와 살구빛이 절묘하게 잘어울려진 데다가 펄도 금펄이 잔뜩 들어 있는군요... 덕분에 생기있는 발그스레한 볼을 연출하게 됩니다... 적당한 펄감으로 쉬어한 느낌도 줍니다...

입술에 사용해도 괜찮더군요... 손가락으로 살짝 바른 뒤, 투명 립글로 덧발라주니 이쁘게 표현되었습니다...(물론, 입술만... ^^;;)

이 제품은 브러쉬에 따라 표현이나 가루날림이 틀려지는군요... 탄력이 적은 브러쉬는 가루날림은 심하지만, 표현이 거의 되지 않습니다만, 탄력 있는 브러쉬를 사용하면 표현력이 좋더군요...

  53번 Rouge Emotion

 

  빛   (2004-01-15 22:14:30)

향 & 케이스
브루조아의 향은 오묘하고..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요. 계속 맡아도 맡아도 질리지 않고, 이 제품에서 제일 좋은게 향인것 같아요.

블러셔 색과 같은 케이스 색 예뻐요~ 제가 가진 색상은 핑크오렌지빛색에 금펄이 들어있는데 케이스도 똑같이 금펄이 좌르륵. 상당히 앙증맞은 사이즈에 안쪽엔 거울도 달려있어서 갖고다니면 유용하죠. 좀 얇았으면 딱이었을 텐데~
색


사실 맥의 블러셔 멜바를 사려다가 그 당시 돈이 없어서 부르조아에 가서 이 색을 산거에요. 거의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인기없는 색인거 같아요.

멜바와 같이 핑크오렌지 색상입니다. 오렌지빛이 더 강하구요. 그냥 이 블러셔를 보기에는 너무 강하고 안 예쁜것 같다 싶지만, 발색된 색을 보면 참 예쁘거든요.



부드러운 브러쉬로 쓸어주면 왠만해서는 볼에 발색이 안되기 때문에 빡빡 문질러서 여러번 칠해줍니다. 제 피부에서는 핑크기운은 거의 없고 오렌지빛이 많이 나는데, 처음엔 진한 오렌지빛인것 같고, 시간이 지나면서 살구빛이 많이나요.

이 색에 오렌지 빛이 있다고 해서 너무 차분한 오렌지계열로 화장하고 칠하면 별로 어울리지 않아요. 발랄해보이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화장도 좀 진하게 해도 될것 같아요. 핑크섀도우랑도 은근히 어울릴 수 있답니다.
총평
아..그냥 쉽게 브러쉬로 한번 쓱~ 발색되면 정말 좋을텐데 부르조아 제품 답게 너무 힘들게 발색이 되요. 차라리 손가락으로 하는게 낫더군요. 발색이 힘들어서 손가락으로도 뭉치지 않고 발려져요.

너무 핑크 블러셔에 질린 분들이라면 이런 색상도 한번 써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36 호

 

  guest(amnesia1)   (2005-09-12 19:39:43)

면세점에서 9천원대로 구입했습니다-가격에서 별 마구 올라갑니다;;

부르주아는 별 관심을 두지 않았던 브랜드인데 매트한 블러셔를 찾다가 구매하게 됐습니다, 제가 산 색은 36호 피치 비타미네로 펄이 거의 없는 진한 오렌지입니다, 32호와 고민하다가 매트한 색상이 갖고 싶어서 요놈을 골랐죠.

열어보면 어이쿠 싶은 순색의 오렌지입니다만, 바르면 의외로 자연스럽습니다. 삼돌이님이 쓰신 것처럼 의외로 내츄럴 메이크업이 되지요, 물론 진하게 바르면 일본삘 나는 색입니다만, 아시다시피 부르주아의 발색이 그닥 훌륭하지 않지요; 전 그래서 더 맘에 듭니다만-.

오렌지나 피치 계열이 핑크보다 잘 맞으시는 분이 자연스런 일상용 블러셔로 가지고 계실만한 아이템이네요, 잘 닳지 않아 오래 쓸 수 있는데다 안에 들어있는 브러쉬로 수정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구요, 저는 불가능합니다만 순색에 채도가 높아 발랄한 메이크업도 가능하겠습니다. 여러모로 맘에 드네요. 면세점가로 살 수 있다면 별 다섯을 주겠지만 반개만 깎습니다. 다음에 여행갈때 매트한 색상으로 다른 색도 살펴보고 싶네요.

  31번

 

  guest(옥봉이)   (2005-05-15 02:27:12)


진한 오랜지색+벽돌색에 금색 펄이 좌르륵~ 한 색입니다
블러셔인줄 모르고.. 색상이 예뻐서 아이새도로 사용하려고 사서 그런지 파시는 분이 아이새도용 팁을 넣어주셨네요.
질나쁘다고 소문난 내장용 솔을 사용 못해본 것이 아쉽습니다.

생각보다 발색이 너무 잘되어서(파스텔 뤼미에르보다 발색이 더 잘되네요.)
아이새도로 몇번 사용해 보려고 노력했으나
제 눈이 오렌지색과는 상극이여서 결국 안녕을 고하고
몇년간 서랍에서 햇볕못보는 생활을 했습죠
작년 여름에 흰색 원피스입고 머리는 굵은 웨이브(손수 2시간에 걸쳐 말았습니다), 블러셔는 분홍대신 이 색상을 사용했는데
천사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ㅡㅡ;; 물론 남자친구에게만요

가끔 블러셔로 사용해보곤 하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완전 금색이라기 보다 오렌지색 바탕에 금펄이거든요
살구색 블러셔 쓰시는 분들은 그 위에 살짝 바르면 금색 펄이 반짝거리는 것이 참 예쁠 듯도 합니다. ^^

   34번 로즈도어

 

  guest(kagetora)   (2004-08-01 01:10:07)

많은 분들에게 인기인 34번 로즈도어 색상입니다.
벼룩에서 구한건데, 뒤에 택 붙어있는걸 보니 백화점 정품이군요.
만약 잡지부록을 샀다면 배아파서 뒹굴거렸을 게 분명합니다(....)

색깔은 은은한 핑크에 미세한 금빛 쉬머가 자르르. 예쁩니다.
먼저 손등에 테스트 해보니 악명 높은 발색안됨-_-이 오히려 제겐 딱 맞는 정도로 발색되는 것 같아요. 여드름 자국도 많고 해서 짙은색 블러셔는 꿈도 못꿉니다ㅠ_ㅠ
얼굴에 발라보면 손등보단 발색 잘되지만; 보이는 색보다는 옅게 나와요. 허나 쉬머인지 뭐시기인지 전혀 눈에 안띕니다. 그래서 전 그위에 오르비스 하이라이터를 덧발라주지요-_-;;
양 볼에 워낙 여드름 자국이 선연해서 풀메이크업 하는 날이 아니면 얌전히 서랍 구석에 처박혀야 하는 운명이랍니다.

색상 좋고, 구하기 쉽고, 가격 만만하고(본국에 비하면 바가지지만) 한 손에 딱 들어오는 귀여운 사이즈라 휴대도 간편하고.
그치만......대체 이 냄새는 뭡니까아. 모기향 냄새? =_=
바를때마다 입으로 숨쉬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점수 팍 깎습니다. 제 경우는 향이 꽤 오래가서 한동안 괴롭지요. 하필이면 이런 향을 넣을 게 뭐랍니까. 차라리 넣질 말지.
들어있는 브러쉬는 그럭저럭 쓸만 하니까 넘어가지만요.

브러쉬에 묻혀지는 걸 보아하니 평생 쓰겠고요. (블러셔 잘 안함;)
재구매 의사는 없고, 별은 셋 반 주겠습니다.
향이 정말 최-_-악 이에요.

  32, 33, 35

 

  guest(iceblue)   (2004-07-25 13:12:38)

펄이 가장 많이 들은 3가지 색을 사서 쓴지 어언1년
도대체 너무나 단단하여 줄어들 생각을 안하네요..
32호 Amber D


살구색이라고 하기엔 넘 진하고 한마디로 호박색입니다^^
주황색이죠 금펄이 잔뜩들은..보기엔 디게 진하고 발색은 잘안되는데 그렇다고 연하고 은은하게 발리지도 않아요.
보기엔 참 이쁘지만 붓이 또 너무 질이 나빠서(굉장히 자극적임) 잘 못발라주는지..균일하게 발리지 않네요
그런데 다른 부드러운 블러셔용붓으로 바르면 아예 묻어나질 않는군요

할수없이 울며겨자먹기로 들어있는 붓(정말 작아서 사용불편)으로 쓰는데 피부가 매끈해보이거나 균일한 표면을 이루어주는 파우더블러쉬는 아닙니다. 성질같아선 직접 가져다가 대고 얼굴에 그어버리고 싶군요 ㅋㅋ
색은 연한 갈색이나 주황색이라고 보시면 되어요

33호 릴라스 도오르


역시 금펄이 자글자글 들은건데요 이건 핑크베이스에요
핑크가 연한 파스텔(맥의 엔젤같은)이 아니라 진..꽃분홍입니다. 의외로 이게 제 얼굴엔 더 잘어울리네요..동양인은 핑크보단 원래 살구계열이 잘 어울려야 하는거 아닙니까 -_-;
제가 핑크베이스로 화데를 발라서 그런가봐요(맥의 분홍펄화데~~하이퍼리얼) 이걸 바르면 원래 얼굴색이 약간 발그레한것처럼 됩니다. 역시나 발색이 안되어서 힘줘서 들어잇는 브러쉬로 두번정도 문대야 합니다..
35호 Lune D


정말 신기한 녀석입니다. 연한 연분홍에 분홍/금펄이 잔뜩 들어있어요. 연분홍금펄..이건 정말 발색꽝입니다. 피부가 아주 하얀분이라면 모를까 전 아무리 많이 발라도 아무색이 안나네요..얼굴에 펄만 얹혀주는 느낌입니다. 색은 이게 젤이쁜데..ㅠㅠ
피부가 아주 하얀(정말 백옥같은애들잇잖아요 잡티도 모공도 없구 피부가 새하얀) 애들에게 테스트해보니 정말 은은하게 나타나더군요 한듯안한듯.. 노란기가 잇고 잡티잇는 저로선..음 -_- 그림의 떡? 소장가치가 잇어서(넘 귀엽잖아요!!)친구가 달라구 해도 안주고 가지고 잇습니다.
결론
너무 딱딱해서 잘 안묻어나고 발색이 잘안된다.
한번 발색되기 시작하면 너무 진하게 발린다 (몬소린지)
한마디로 색상조절이 힘들다는거죠
향이 너무 진해서 자극적이다(머리아파)
펄은 보기엔 이쁘나 얼굴엔 제대로 표현이 안된다.
오래오래 쓰긴 한다(닳을 기미가 안보여)
가볍고 작아서 휴대하기좋다.(그 조그만 케이스에 거울까지..)
전 블러셔 잘못쓰면 블러셔라인따라 쭈루룩 여드름이 돋는데 이건 여드름도 전혀 유발하지 않아서 좋아요

  ambre d'or 32

 

  guest(kibiko)   (2002-11-15 00:00:00)


부르조아의 블러셔겸 섀도라고합니다.
저는 아이섀도용으로 샀구요.
부르조야 특유의 거울달린 팩트형의 둥근통에 들어있죠.

ambre d'or 32 16000

살구색에 자글자글한 금색펄이 묻어나는 컬러입니다.
매장에서 손등에 테스트를 해보니 너무 예쁜데다 이런류의잔펄을 워낙좋아하다보니 충동구매를 한 셈인데..
집에 와서 다시 봐도 컬러는 정말 예쁩니다.

그런데 부르조아 섀도군들,말로는 들었지만 정말 돌덩이군요.--;
이 돌덩이를 손으로 바르면 펄이 손가락 끝에 남고 눈가에는 미치지도 않으며 안에 전용 빳빳한 솔이 들었는데 손으로 바르는것보다야 섀도가 잘 긁혀(;)지기는 합니다만,역시 대단히 쓸모가 있는것같진 않아요.
차라리 제품을 직접 눈에다 대고 문지르는게 나을것같은
딱딱함입니다.-_-

지속력도 길지가 못하군요.
시간이 좀 지난뒤에 거울을 보니 예쁜 펄들은 날라가고 바탕색만 남아있었습니다.

백화점 메이커치고는 저가에, 펄이 든 컬러군 몇몇이 예뻐서 한두개 더 써보고싶긴 하지만, 워낙 발색이 안되고 지속력도 별로 인지라..여러모로 회의적입니다.

  no. 34, 42..

 

  guest(공기방울)   (2002-07-30 00:00:00)

넘 깜찍해서 지나가다가 충동구매한 제품들입니다. 제가 볼터치 하는걸 좋아해서 나름대로 귀엽게 보일려고 핑크계열로 샀는데 그저그래요. 솔의 질은 모두 아실테구.
42번 로즈 베네띠앙

제가 눈이 어떻게 되었었나봐요 ㅠ.ㅠ 이제품은 사랑스럽고 귀엽게 보이지 않고 한여름 햇빛에 익어 있는듯한 모습으로 보이게 되거든요. 이거 바르면 동생이 어김없이 "누나, 얼마나 많이 돌아다녔길래 얼굴이 익었네." 이래요.
동생은 저 볼터치하는거 알지도 못하는데 동생 입에서 그런말이 나오다니. 생각해보니 제가 농도조절을 잘못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농도조절도 농도조절이지만 색상자체가 영향을 많이 끼치는듯 합니다. 약간 어두운 진한 분홍에 은펄이 섞여있습니다.
34번 호즈도르
밝은 분홍색에 금펄이 아주~ 많이 있는 제품이랍니당~ 이제품을 바르면 피부가 밝고 맑아보여요. 피부가 하얀 분들이 칠해(?) 주시면 아주 이쁠겁니다. 전 피부색이 하야면서 분홍빛이 도는데 이제품을 바르면 나름대로 어울려요. 근데 모공이 넓은분이 바르신다면 전 비추천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모공이 두드러져 보이면서 지저분해 보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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