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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뤼미에르 아이새도우
용량 : net wt. 0.05 oz
가격 : 한국 \ 18,000
미국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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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레 까트르 옹브르

 


특기사항 : 저자극성,쉬머,
 

  32, 55 호

 

  삼돌이   (2004-01-31 14:25:57)



가루날림이나 지속성, 밀착력, 블렌딩 정도 등등 일반적인 섀도우로서의 품질은 중간 정도에요.
아주 딱딱하기 때문에 브러쉬를 쓰는건 무리일 것 같아요.
뤼미에르라는 이름답게 물을 묻혀서 브러쉬나 손가락 등을 이용할 경우 좀 더 펄의 느낌이 드라마틱해지면서 홀로그램 효과도 가능하고 더 진하게 바를 수도 있습니다.
밀착력도 높아지구요.
전체적으로 잔잔한 펄이 들어있고, 간혹 펄입자가 굵은 색상도 있습니다.

32호는 진한 군청색상으로 바다느낌이 나는 깊은 컬러입니다.
포인트로 유용합니다.

55호는 아주 부드러운 하늘색으로, 여리여리한 느낌이 드는 예쁜 색상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선호하는 연한 파스텔 색상으로, 어디 인터넷 동호회에서 잠시 인기였던 기억이 나네요.

그 외에도 89호는 보기에는 흰빛, 바르면 연보라느낌이 나는 색상으로 유명한데, 제가 보기에도 탐이 났으나 비슷한 섀도가 있는 관계로 꾹 참고 있어요.

34호는 페수 후기에 올라와있는 샘플사진에 있는 색상과 동일해요.
핑크색에 골드펄이 그득히 박힌 색상으로, 투명한 장미빛! 너무 예뻐요.

중간정도의 품질에, 물을 묻혀서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펄감이나 색감도 예쁜 섀도.

  오븐구이 아이새도

 

  cocoloco   (2002-10-29 00:00:00)


오븐에 구워서 그런지 역시 단단.
파스텔 땅이 잘 깨지는 반면 이 섀도우는 정말 단단하기 그지 없죠.
같이 들어있는 브러쉬는 손잡이가 너무 짧기때문에 사용하기가 불편해서 그냥 따로 산 팁으로 발라줍니다. 전 브러쉬로 그냥 바를때도 있는데, 아무래도 팁보단 섀도우가 잘 안묻어나죠.
색도 다양하고, 가루도 별로 날리지 않구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오팔처럼 빛에 따라 색이 변하는 것과, 오렌지색 펄입니다. 오팔은 눈썹 뼈 부분에 하이라이트를 줄 때 사용하면 좋고, 오렌지색 펄도 발색이 잘 되서 컬러풀하게 표현됩니다.
그런데... 울나라에선 너무 비싸게 팔리는게 아쉬워요.


  그래도 쭉 사고 싶은 섀도랍니다^^

 

  guest(볼빨간)   (2005-05-21 18:40:56)

전 색조로 브루주아를 참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들어오는 가격이 참 비싼데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매장 앞을 지날 때마다 그 섀도들을 보고 있으면 하나씩 다 사버리고 싶다니깐요-_- 그래서 저에게는 이 단독 섀도가 43,62,68,70,90,95 이렇게 6개가 있습니다. 한참 이 섀도에 미쳐있을 때가 가을이어서 색이 거의 갈색계열이군요. 그럼 각각의 색 리뷰들어갑니다^^

43호(Prune Captivante)-브루주아 중에서 거의 유일하다시피 펄이 없는 와인색의 섀도입니다.

62호(Beige Ambre)-베이지색입니다. 전 아이보리로 베이스를 바르고 이 제품을 미디움으로 바릅니다. 인상이 부드러워 보여요^^

68호(Jaune Illuminateur)-옐로우입니다.

70호(Kaki Etonnant)-카키색입니다. 위의 68호를 아이홀에 넓게 바르고 이 제품을 쌍커풀에 발라주면 너무 이쁜 가을 눈화장이 되요, 단순한 카키가 아니라 골드빛과 갈색이 오묘하게 빛나는 색이거든요^^

90호-겉의 글씨가 지워져서 안보이네요^^;; 화이트 펄입니다. 눈썹산 밑과 눈 아래에 바르면 눈이 정말 커보이죠^^ 요즘 즐겨쓴답니다. 이 전에는 캐시캣을 썼었는데 캐시캣은 왕큰 펄이 있고, 가루날림도 있어서 이걸로 샀죠^^

95호(Orange Eteindien)- 오렌지 색입니다. 색이 좀 진해서 골드빛 오렌지라고 하는게 맞을거 같군요. 옐로우와 바르면 참 이뻐요^^

브루주아는 참 어처구니 없게 색을 단종시키더군요. 그래서 이쁘다!하는게 있으면 그때 바로 사야한다지요-_- 요즘은 싱글섀도 안에 거울을 넣어서 편하더라구요. 물론 들어있는 팁의 품질은..정말...그래도 쭉 사고 싶은 섀도랍니다^^

  카키색

 

  guest(옥봉이)   (2005-05-15 02:28:30)


카키색입니다. 역시 펄 들어있구요
몇~~~년 전에 카키색이 유행일 때 메이크업 받으러 갔다가 그냥 나오기 뻘쭘해서 집어왔는데요
그 이후로 거의 사용 안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색이 진한 카키여서 그런지 제 눈이 이상한 것인지
이 제품을 바르면 눈이 부어보이고 친구들이 꼭 한소리씩 하거든요.
가장 많이 들은 말은 '한대 맞았냐?' 입니다.
푸른색도 아닌데 맞았냐란 말을 듣게 하다니.. 거 참 미스테리해요

발색은 잘 안되구요
특히 솔로는 여러번 문질러도 힘드니
손가락에 힘줘서 빡빡 한다음 눈두덩이에 눌러주면 아주 흡족하게 발색이 됩니다. (매장에가서 물어봤더니 이렇게 하라더라구요)

왜 이런 색을 샀을까..
요즘 브루주아가보면 이쁜색도 많던데..ㅠㅠ
후회하고 있습니다

  17번 lilas

 

  guest(envyu99)   (2004-09-20 00:57:24)

연보라색 섀도가 예뻐보여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이때 한창 부르조아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삼색섀도, 싱글섀도들을 꽤 구입했었죠~~ 매장에서 보면 어쩌면 그렇게 다들 이뻐보이던지...지금 좀 후회가 되긴 하지만요^^;

연보라색인데, 바르면 홀로그램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발색력은 떨어져요 꽤 여러번 발라야하고, 손으로 바르는게 그래도 발색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이거 바르고 나가면 색이 예쁘다는 얘기도 종종 듣는데, 저는 이색이 별로 마음에 안드네요..이 제품을 쓰면 제가 바탕화장을 진하게 하는편이 아니라 그런지 눈화장만 약간 강한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부르조아 섀도는 화려한 느낌들이 많아서 제가 가지고있는 삼색섀도 하늘색, 분홍색 등등도 다 펄이 부담스럽습니다~~ 지속력도 만족할 만큼은 아니구요

평소에 부담없이 즐겨쓸수 있고, 화려한 눈화장을 즐겨하지 않으신다면 부르조아 아이섀도는 비추천하고 싶어요~~

  89호

 

  guest(cielo11)   (2004-04-21 13:51:02)


부르주아의 원칼라 섀도에요. 색상은 유명한 89호...예쁜 칼라와 단단한 질감으로 유명하죠..

첨엔 메포 스타파우더(901호)와 비슷하단 느낌이었지만, 쓰다보니 좀 다르네요. 메포의 색감이 좀더 화려하구 이건 은은해요..보랏빛이 아주 신비로운데 요란한 느낌은 없거든요..펄파우더는 가끔 요란해보이기도 하는데..^^;;

단독으로 바르면 눈매가 확 환해집니다. 하나만 바르고 다닐때도 많구요 진보라와 같이 쓰기도 합니다. 부르주아 핑크 삼색과도 같이 바르곤 하는데(베이스로) 아주 오묘한 색감이 되지요..이거 바르고 나간 날엔 화장 잘했단 소릴 종종 들었답니다..^^제 생각엔 얼굴 하얀 분이나 저처럼 까무잡잡한 분이나 모두에게 다 잘 어울리는 색깔이 아닐까 싶어요. 튀지도 않으면서요..

오피스 메이크업으로도 전혀 무리없는, 여성스럽고 세련된 섀도랍니다.제가 지성이라 쌍겹부분에 크리즈가 약간 생기지만 그건 어쩔 수 없구요; 지속력도 좋습니다. 단 브러쉬로 바르면 가루날림이 있으므로 주로 팁을 써요..

근데 정말 10년은 쓸듯; 1년을 써도 줄지가 않아요..;;;

  34 호

 

  guest(kibiko)   (2004-01-31 14:28:06)

저도 34호를 가지고 있는데 이 컬러가 정말 예쁩니다.
금펄과 핑크가 화사하게 매치되어 있어요.
얼굴하얀 분들 강추천이에요~

근데 같은 돌뎅이 계열이라도 파스텔 뤼미에르는, 블러셔계인 파스텔 쥬보다는 발색이 잘 되는 것 같아요.(리뉴얼이 됐는지도?) 손으로 바르다 섀도에 때-_-;타는 일도 덜하고요..

  89 호

 

  guest(녹차)   (2003-10-06 12:57:34)

보기엔 흰색인데 발색은 연보라색으로 됩니다.
발색은 하도 안된다 안된다는 소리를 들어서인지 생각보다는 잘됬습니다.
손으로 문질러서도 잘됬고요, 브러쉬나 팁으로도 잘됬습니다.

열심히 썻는데도 잘 안달아서 맘에 더욱 듭니다.

약간 케이스가 부실하기는 하지만 새도우를 들고 다니지는 않기때문에 별점은 네개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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