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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글로스
용량 :
가격 : 미국 $ 17.00
영국 £ 14.00
한국 ₩ 26,000
,esther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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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끈적이지 않음,
 

  Blush, Posy

 

  esther32   (2003-07-17 00:00:00)


알루미늄 튜브에 들어있는 제품으로 언뜻보면 물감같은 느낌을 줍니다...^^;

향은 없는 듯 하네요...

질감은 약간 되직합니다... 보통의 튜브에 든 글로스 제품들은 묽고 쫀득한 느낌을 주는데 반해, 이 제품은 연고같은 느낌을 주네요...

소량으로도 제 입술에 도포가 가능하네요... 처음에는 금방 달을까봐 애탔었는데, 생각외로 오래 갈지도~ ^^a
그리고 부드럽게 발립니다...

케이스가 연고 케이스와 유사해서인지, 사용하기도 조금 불편합니다... 가끔 뚜껑을 열면, 자기들 멋대로 쑤욱~ 올라오거든요... 그리고 아주 살짝 눌렀는데도 불구하고, 또 쑤욱~ 올라나와 뒤처리가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Blush Shine

보통 입술색이라고 불리는 색으로... 가장 무난한 색입니다... 그 만큼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제품이에요...^^;;
광택도 적당하며, 쫀득거림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을 많이 줍니다... 그래서 립글레이즈를 발랐을 때보다 입술이 편안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Posey Shine

첨에 매장에서 테스트할 때, 정말 확실한 꽃분홍(--?)이라서 크게 웃는 추태를 부렸습니다... (매장녀가 무척 당황해하더군요...--a)
하지만 발라보니 사랑스러운 핑크가 되더군요... 광택이 살짝 돌면서 입술색을 강조해주는... ^^;;


사실... 이 제품들은 제가 가장 좋아하고 아끼는 립글로스들이랍니다... ///.///

  포지샤인, 로즈샤인

 

  삼돌이   (2006-02-14 15:31:54)

색상표에 있는 색상...믿을게 못 되더군요.
포지샤인은 발랄한 핑크색상인데 말로 설명하기 좀 그렇군요^^; 불투명한 컬러에요.
로즈샤인은 짙은 갈색에 은색 펄이 마구 들어있어요. 전 손도 못 대고 뒀다가 다른 분 드렸습니다.

나름대로 특징이라 할만한 은색 튜브 타입 글로스로, 용량은 7.5 그램. 호오 꽤 많군요. 하지만 생긴건 정말 쬐꼬매요.
용기에 불만이 있습니다. 손가락이나 손등에 짜서 립브러쉬 또는 손가락으로 펴발라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고, 허구헌날 찌그러지고 다 새버리는 바람에 불안한데, 이런 단점을 상쇄할만한 튜브 타입의 장점이 대체 뭘까요.

스틸라를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종이케이스도 그렇고 이 튜브 케이스도 그렇고 정말 쓰기 불편하고 내구성이 부족합니다.

향은 없고, 질감은 무른 물감같습니다. 말 그대로 물감.
찐득이긴 하지만 이 찐득임이 끈적끈적 뭐 이런게 아니라 립스틱 녹인 것처럼 또는 연고처럼 되직한 느낌입니다.
입술에 발랐을 때 부담감은 전혀 없고 촉촉합니다. 약간 답답한 느낌은 조금 있구요.

발색은 보이는 그대로구요. 발랐을 때 립글로스 바르는 느낌보다는 물감을 펴바르는 느낌으로, 광택은 별로 심하지 않습니다.
지속력은 좋았구요. 특이한 질감이더군요.

굉장히 독특한 질감이었고, 질도 생각외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컬러가 좀 난해했습니다.
베이스가 불투명한 하얀빛 위에 진한 자주색을 섞은 기분이랄까요?
왜 수채화물감처럼 자주빛에 물타서 흐리는 느낌-립 글레이즈가 딱 이런 느낌이죠-이 아니라, 포스터 물감이나 유화물감처럼 흰 물감과 자주색 물감을 섞어서 채도를 낮추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또 로즈샤인의 경우에는 이거 재고 떨이한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이상한 컬러였습니다.
제가 아직 나이도 어리고 화장도 연하게 해서 그런지, 물론 나이드신 분들의 약간 짙은 화장이거나 채도 낮은 화장에 어울릴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일단 X.

결론적으로, 용기와 컬러감이 아쉽지만, 제품 질은 독특하고 좋다고 느꼈습니다.
양도 7.5그램으로 적은 편은 아니구요.

  귀엽게 보이고 싶은날 쓴다! 포지샤인!

 

  빛   (2003-12-15 12:34:05)

색
바비핑크 색이라고 할 수있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미샤의 베이비돌이나 입생 10호 같은 색이죠. 포지샤인이 더 형광빛이 돌고 발색이 확실하다는 점은 단연 앞섭니다. 발랄한 느낌이 팍 돌죠. 그래서 저는 이 색을 분홍계열의 화장 포인트로 씁니다. 귀엽게 보이고싶은 날 딱이죠. 아직까지 어느 회사도 이런 색은 내놓지 못하네요. 에뛰드의 루즈에나멜 핑크빔이 유사한 듯 싶었으나, 역시 포지샤인 만한 색이 없더라..이렇게 됩니다.
발림성
손가락에 조금만 짜도 입술에 충분히 발려지고, 색상표현도 잘 됩니다. 발림성도 매끄럽게 무척 잘 됩니다. 입술에 부담 없이 발려집니다.
지속력
아..안타깝게도 지속력이 별롭니다. 포지샤인을 바르고 나가서 아무것도 안하고(얘기도 잘 안하고, 밥도 물고 안먹고) 있어도..금새 색이 사라집니다. 아쉬우니..계속 발라댈 수 밖에..없지요.
보습력
지속력에 탄력받아 보습력또한 아쉬운 부분입니다. 원체 점성이 없는 제품이라 색이 사라지면서..입술도 서서히..말라갑니다.
총평
지속력과 보습력이 취약점이긴 하지만 어디서도 볼 수없는 사랑스런 색이니 아끼고 아껴 바를렵니다. 제품 가격이 고가에 속하긴 하지만 다 쓴다면 꼭 사서 갖고 있을 예정입니다. 색이 참 좋기 때문에 별도 반개밖에 안 깎았어요~

  페탈샤인

 

  guest(nenya)   (2003-09-09 21:52:11)


모 잡지 부록으로 불티나게 팔렸던 그 물건이죠. 아쉽게도 전 잡지 부록으로 사질 못하고 정품으로 무려 17 달러나 주고 샀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후회막급이네요.

제가 구입한 색상은 페탈 샤인인데요. 색상 자체는 예쁘고 저한테도 잘 어울려요. 약간 쿨 느낌 나는 핑크에 쉬머가 엄청나게 들어 있죠. 토인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 그런 느낌은 없었어요.

그럼 후회하는 이유가 뭐냐... 여러가지인데요.

첫째, 튜브가 거지같아요. 금속 튜브 특유의 줄줄 새는 거 정말 왕짜증이예요. 립글 하나 바르는데 초긴장하면서 바르는 건 좀 곤란하죠.

둘째, 이런 색상은 드럭에서 3불 안쪽에 살 수 있는 립글에도 다글다글 있다는 겁니다. 결정적인 감점 요인이죠. 물론 좀 더 알루미늄 호일 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게 더 나은 것만도 아니니까요. 전 드럭에서 1 달러에 이보다 훨씬 예쁜 색상의 립스틱도 사 봤거든요.

셋째, 그런 주제에 너무 비싸요. 물론 뭐 나스나 샤넬 글로시머보다는 싸다고 하지만 그래도 바가지란 느낌이 팍팍 드네요.

조만간 환불하고 나스 블러시나 카고 샌 프란 립글로 바꿀까 싶네요.

  로즈 샤인

 

  guest(녹차)   (2003-07-17 00:00:00)




잡지부록으로 받은 것 입니다. 한번도 밖에 바르고 나간적 없습니다. 단독으로 바르기에 큰 무리 있었습니다. 결국 믹싱용이 되었습니다. 어두운 립스틱바르고 입술 중앙에 찍어주기 등으로 쓰고 있습니다. 다른 립스틱과 섞어서 쓰기에는 좋습니다

  피치, 핑크샤인

 

  guest(ppidae7)   (2003-07-17 00:00:00)


스틸라에서 피치를 사서 얼마 지나지않아 모 잡지에서 같은 립글로스를 사은품으로 주는 바람에 저의 속을 썩였던(왠지..배가 아팠어요-_-) 립글로스입니다.

그런데 두개의 립글로스가 조금 다른 점이 있더라구요.
색도 제가 사온 피치가 더 마음에 들구요^^;;

유명한 물감통같은 튜브에 들어있죠.

Peach Shine


피치는 말 그대로 살구색이지만 밝은 살구색이 아니라 약간의 베이지빛이 느껴집니다.
피치는 상당히 쫀득한 편이라,
립글로스와 립스틱의 중간쯤에 속해있는 질감이예요.
쫀득하긴 하지만 입술에서 찐득하진 않아요..
뭐랄까요.. 세상의 모든 먼지여 내게 다 붙어라!! 하는
그런 찐득함은 아닙니다^^
입술에 바르면 눈에 보이는 색 거의 그대로 발색됩니다.
지속력도 일반적인 립글로스보다는 오래가는 편이예요.

Pink Shine


그런데 피치에 비해서 핑크샤인은 좀더 무릅니다.
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바를때 좀더 슥슥 하고 잘 퍼져요.
보기에는 연한 핑크색인데 바르면 펄밖에 안 보입니다.
이걸 입술에 다 바르면 입술만 하얗게 동동 떠보여요.
그래서 핑크샤인은 립스틱을 바른후에 아랫입술 중간에서 안쪽까지만 발라 윤기주는데만 씁니다.

요즘 솔달린 스틱형 립글로스때문에 조금 사용빈도에서 밀렸지만 발색이나 지속력(피치 기준)에서 마음에 드는 립글로스 입니다.

  핑크샤인

 

  guest(marring)   (2003-03-02 00:00:00)


전 요거 틴트 바르고 림밤 바르고 정말 아주 정말 약간 찍어바르는데요, 그럼 갈치가 아니라 베이비핑크의 펄처럼 반짝반짝해요^^
펄이 오색펄이라고 해야하나^^, 되게 예쁘던데요^^
단독으로 바르면 토인에 갈치인데 딴 림밤이나 립글이랑 섞어바르면 조금 예쁘답니다^^

  핑크샤인

 

  guest(raspcat)   (2003-03-02 00:00:00)


저도 이거 코스모걸 부록으로 받았는데..핑크샤인 엄청난 색상이더군요..
얼굴색이 희지 않은 제가 바르니..얼굴이 더 검어보이더라구요..
게다가 살짝 누르기만 해도 어찌나 잘 새는지..
잡지 부록이라고 안팔리는 색상을 넣은건지 어떤지는
알수 없습니다만...이렇게 적응안되는 색상의 립글은 첨입니당...
하이라이트용으로나 쓸 수 있을지...-_-;;

  핑크샤인

 

  guest(stella)   (2003-03-02 00:00:00)


부록욕심에 잡지를 사지만 결국 매번 후회하면서도 "네가 스틸라를 알아?" 스틸라 땜시 또 덜컥 사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역시..부록으로 받은 핑크샤인은 노란피부의 저한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색이더군요
저보다 하얀 친구조차 바른후 하는말이 갈치를 훌튼거 같다나요..

누구 주기는 아깝고.. 한참을 립글로스를 노려본후..눈두덩이에 발라봤어요..
오호~이런.. 생각보다 이뿌게...워낙 색이 약해서인지 감질맛나게 표현되더군요

립글 특성상 역시 바를때 끈적이긴 하지만 눈두덩이 발랐을때는 일반 아이새도랑은 느낌이 틀리더군요
제가 갖고 있는건 핑크샤인인데 눈두덩이에 발랐을때 핑크의 느낌은 거의 사라지고 제 피부에 묻혀버리면서 은은한 펄감의 글로시함만 남더군요..

눈두덩이와 안쪽 눈꼬리에 발라봤는데 은은하게 반짝반짝.. 음 약간 글로시하게 보이는게 제 보기에 색쉬에 보이기까지..ㅎ ㅎ

평소 저는 눈화장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가끔 엄마 화장품 몰래 써보는 어린애같은 호기심으로 굴러다니는 랑콤 은색 펄 아이섀도로 장난해본게 다거든요
하이라이트라도 줘볼까 싶은 생각에 해보지만 역시 욕심만 갖고는 안되더군요.. 어울리지도 않지만..ㅡ.ㅡ

요즘 인어아가씨에 예영이의 눈화장이 이뻐보였는데 세상에..제 눈이 그렇게 비스무리 될줄은..평소 예영이의 눈화장을 관심있게 보신분.. 한번 시도해 보셔요

다만 문제라면.. 입술제품을 예민한 눈가에 써도 되는지..그게 좀 걱정입니다만..

  블러쉬 샤인

 

  guest(라비엔로즈 )   (2003-01-03 00:00:00)


스틸라의 튜브타입 립글로스는 정말 딱 저의 새끼 손가락만 하군요.그렇게 따지면 정말 너무너무 부담되는 가격이지요.ㅠ_ㅠ
하지만 정말 너무너무 맘에드는 제품입니다.

첫째,아무리 발라도 입술이 불어서 생기는 풀떼기 현상이 일어나지 않아요.^0^/ 또 끈적이지 않아 입술이 땡기는 일도 없구요.
그러면서도 적당한 촉촉함이 유지되지요.
둘째는 색표현이에요.블러쉬 샤인은 손등에 테스트 해볼땐 자주빛나는 핑크입니다.입술에 바르면 그야말로 청순하면서도 생기넘치는 입술로 표현되구요.
저는 다른립글들은 다 립브러시를 사용하지만 스틸라 것만큼은 손가락으로 바릅니다.튜브 주둥이 부분에서 자세히 색상을 바라보니 그제서야 "오,여기도 펄이 들어가는구나"라고 뒤늦게 알정도로 펄입자가 아주 곱습니다.입술에서 펄이 잘 보이진 않구요.
이 펄들 때문인지 윤기가 더욱 나는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이렇게 좋기만 하진 않았던것이...ㅡ,.ㅡ
끝에서 부터 조금씩만 쓰려고 살살 짜서 쓰던 저는 입술에 부비부비하구 있는동안 채 뚜껑을 닿지 않고 있었던 튜브에서 계속 올라오는 립글액(?)들을 발견하고 경악했습니다.아니 계속 쉼없이 올라오다뉘...(정말 한번 살짝 눌렀어요..ㅡ_ㅜ)그걸 티슈에 닦을수도 없어서 그것도 묻혀서 발라버렸습니다.다 바르고 다시보니 또 올라오고 있지 않겠습니까..;;
양조절이 잘 안되는것 같더라구요.이렇게 가다간 얼마 되지도 안은 양 제대루 쓰지도 못하겠다 생각해서 이제는 손가락에 덜면 바로 뚜껑을 닫아버립니당.ㅋㅋ
그리고 촉촉해보이는 샤인에 도취해있는 사이 역시 스틸라것도 머리카락이 붙긴 하더군요.... ㅡ_ㅡ;

그래도 립글하면 하루가 멀다하고 금방싫증을 내던 저였지만 제 바람기를 잠재울수 있었던건 이 스틸라 립글이 첨이에요.ㅋㅋ(요즘엔 정말 요거하나만 딱 들고다닌답니다.^-^)

  페탈샤인, 블러쉬 샤인

 

  guest(dlsry)   (2003-07-17 00:00:00)


스틸라 립글로스는 촉촉하기로 유명하죠^^
맥의 쫀득함으로 인한 입술에 머리카락 달라붙기;를 싫어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어요~

저는 페탈샤인하고 블러쉬샤인을 쓰고 있는데요.

Petal Shine


페탈샤인은 핑크에 펄이 가득해서 반짝반짝 인형입술을 만들어 주는 거고, 블러쉬샤인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립글로스 입니다^^
이게 색이 제가 입술색이 좀 없는 편인데 입술색보단 약간 진하면서 딱 투명메이크업에 좋은 색깔이에요^^

진짜 짜잘한 펄이 들어있는데 그 유행하는 베이비핑크 있잖아요~ 그거 펄 작다고 막 그러는데 제가 보기엔 스틸라꺼에 비하면 엄청큽니다~
게다가 촉촉하기 때문에 트러블 같은 건 전혀 없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쫀득하지 않아서 인지 지속력은 그다지...
자주 발라 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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