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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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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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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2002-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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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펜슬 열풍이 막 불기시작할때, 호기심반, 걱정반(기술이 없어서-_-;)으로 드럭스토어에 달려가 제일 싼 걸 고른게 바로 웨트 앤 와일드입니다. 1불이 채 안되는 가격...
아이라이너치곤 상당히 무른편이예요. 무르기때문에 자극없이 잘 발라지고, 무르기때문에 힘조절못하면 뭉치기도 하지요. 무르기때문인지 그리 오래가는 편은 아니구요. 무르기때문인지 블렌딩이 아주 잘 됩니다, 새도우로 써도 될 정도예요.
색상표현은 잘 되구요, 매트한 맛은 없어요.
싼맛에 만족하면서 3년넘게 쓰고 있답니다.
물론 갈색이나 검정색의 아이라이너는 다른 브랜드걸 쓰고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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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부드럽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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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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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진한 녹색의 라이너가 갖고 싶은데 큰 돈 들이기는 싫어서 산 물건이지요..^^
그렇게까지 오버 안해도 싸고 양 많다는 거 다 알만 한데 엄청 길게 만들어놔서 솔직히 언제 다 쓸지는 의문입니다..벌써 몇 분이 이야기하셨지만 너무 길어서 파우치에는 들어가지도 않지요..(음, 솔직히 제 손가방 길이가 이 펜슬보다 짧아요...-_-;;;)
비교적 잘 그려지는 것은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레블론이나 또 제가 좋아하는 드럭의 style stili 라이너보다는 빡빡하게 그려진다고 볼 수 있겠네요..
눈거풀을 약간 늘이면서 그려진달까요..^^;;;
지속력은 중상 정도이구요..무엇보다 저렴한 것이 매력이겠지요..
매일 쓰는 색이 아니고 좀 특이한 색의 아이라이너가 가지고 싶다면 다시 골라볼 수 있을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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