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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저자극성,논포밍,티슈오프,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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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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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7-07-22 23: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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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같은 시기에 사용한 바이빠세와 비교를 안할 수 없네요.
사실 미셀라 워터 사이에 클렌징력이 월등하게 차이가 나고..그런건 없지만 미묘한 사용감의 차이는 있습니다.
달팡이 좀 더 산뜻하고 바이빠세가 좀 더 촉촉합니다.
바이빠세는 물 다음에 글리세린이 들어가고 화장솜을 문지를때 좀더 스무드하게 피부위에서 미끄러집니다(?) 반면 달팡은 거의 물을 화장솜에 묻힌것처럼 굳이 비교를 하자면 좀 더 빡빡하게 밀려나가구요.
얼굴 반을 나눠서 서로 닦아보면 달팡을 사용한 곳은 맹숭맹숭한데 바이빠세를 사용한 곳은 좀 더 번들거립니다.
다 닦은 후 피부를 만져보면 달팡을 사용한 곳은 맹숭~ 한데 바이빠세를 사용한 곳은 살짝 찐득하구요 (7월의 극습한 여름날씨기준입니다)
물론 바이빠세가 이름은 클렌징 워턴데 오일리하다~ 그건 아니고 굳~이 둘을 비교하자면 이런 차이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미셀라 워터의 선택시 유분감 전혀 없는 산뜻함! 을 원한다면 달팡쪽이, 촉촉함~ 을 원한다면 바이빠세가 낫겠죠.
저는 어차피 미셀라 워터는 풀메이크업시 메이크업 리무버로 사용하므로 굳이 이 미묘한 차이로 10배에 가까운 가격을 지불하고 달팡을 쓸 것 같지는 않네요. 워낙 저렴이들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하지만요. 게다가 저는 유난히 화장솜에 의한 마찰자극을 잘 느끼기 때문에 좀 더 매끄러운 발림성의 바이빠세쪽을 더 선호하구요.
하지만 산뜻함, 눈에의 저자극 등등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이 제품은 꽤 괜찮은 제품입니다.
0.5 점 감점은 가격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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