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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폴리쉬
용량 : 6.8ml
가격 : \ 28,000
$ 17.50
패널점수 : ( 3 votes)
회원점수 : ( 12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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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
 

  revel, touch

 

  esther32   (2005-05-21 00:54:57)

revel

네일 에나멜 샘플과 흡사한 케이스입니다... 붓도 네일 제품같아요...



강렬한 빨강색입니다... 처음에 그냥 쓰윽~ 발랐다가 당황했습니다... -_-;;; 정말 입술만 동동~ 뜨는 상황이 연출되더군요...
잘 조절해서 발라야 할 듯... -_-;;;

민트향이 강하게 납니다... 입술에서도 꽤 화~ 한 느낌을 주면서 좀 화끈거립니다...

많은 분들이 칭찬하시 듯... 광택이 정말 끝내줍니다... >.< 유리같다는 표현이 딱인 듯 싶네요~ ^^;

립글의 지속력도 좋은 편입니다... (뭔가를 먹지만 않는다면...)
touch


브라운 색상이지만, 입술색과 섞여서 자연스러우면서 차분한 입술을 만들어주는군요... 개인적으로 이 색이 조금 더 맘에 드는군요... ^^;;

이 제품도 향이 있는 편이고 역시 광택이 끝내주죠~ >.<

조금 화끈거리지만, revel에 비해서는 덜합니다... 지속력은 평범하네요...

  Revel

 

  빛   (2005-04-13 23:36:10)


제품 사이즈가 정말 작습니다. 거의 라팔레트 네일에나멜크기랄까? 전 되게 클줄 알았거든요.

브러쉬에 뭍힌 점성은 진~득한데, 막상 바르면 그렇게 쫀득거리지 않습니다. 메포립글정도 되야 쫀득하다 할 수있죠.

듬뿍 발라주면 광택이 황홀~ 유리알 반짝. 그러나 오래 가지는 않더군요.
민트향도 진하게 나지는 않구요.

제가 사용한 색상 Revel은 보기에는 맑은 빨강+다홍입니다. 입술에 바르면 화사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고, 분홍색 아이메이크업에도 의외로 잘 어울립니다.

제품모양 빼고는 그다지 특별한 면이 없지만, 처음 발랐을때의 그 광택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곧 사라질지언정!

  셀러브레이트

 

  삼돌이   (2004-12-05 15:12:46)

이 제품은 구매한게 아니고..일본 갔을 때 가게에서 역시 집어다놨다를 반복하며 살까말까 테스트 수 번을 걸쳐 고민하다 내려놓고 뒤도 안 돌아보고 냅다 뛰쳐나온 제품입니다.(뒤돌아보면 살까봐..여행막바지의 자금압박 -ㅅ-;) 한국에 와서 상당히 가슴아파하며 후회했더랬죠;; 가격도 2200엔에 20%할인으로 달러대비 오히려 쌌는데...

제가 가장 맘에 들어했던 컬러는 셀러브레이트. 산호색입니다.
발색력은 약하지만 광택 자체는 죽음으로 예뻐요.
끈적임은 상당했지만 견딜만했고, 제품 뚜껑에 달려있는 브러쉬로 바르면 입술에 부담없이 바를 수 있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립글로스 중에 가장 광택이 뛰어났던 제품입니다. 일명 '유리알'입술이라던가요...?
표면이 아주아주 매끈~한 느낌은 저도 좋아하지만...그런 립글로스들은 항상 고통스러운 끈적임을 수반했기에 싫어했는데,
이 제품은 텍스쳐도 괜찮군요.

별 4개 반. 반개는 꽤 높은 가격과 구입의 어려움 때문에 깎습니다.

  Summer peach, Kiss, Sizzle

 

  guest(aquazem)   (2005-11-14 23:28:33)

세가지 색상을 가지고 있고 한정판으로 매년 나오는 미니 립폴리쉬 세트를 하나 가지고 있지요.
정품 사이즈로 가진 것은 세가지. Summer peach, Kiss, Sizzle.이구요.

Lorac이라는 브랜드는 제게는 별다른 매력이 없는 브렌드입니다만, 딱하나 골라라 한다면 바로 이 립폴리쉬 제품을 고르겠습니다.(아 뉴트럴라이저 하구요'-')

무엇보다 '유리알 같은 광택'이라는 면에서 다른 립글로스 들과는 차원이 틀립니다.
듬뿍 바를 필요도 없이 한두방울 정도면 각질이나 주름을 모조리 덮어버리는 매끈한 광택이지요.
(뭐 원래 제 입술 자체가 요철이 두드러지는 입술은 아닙니다만;)
게다가 처음에만 매끈.-_-해 보이면서 시간이 지나면 각질이 두드러지는 그런 종류와도 틀려서 꽤 오랜동안 색은 흐려지더라도 광택은 유지가 되는 군요.(신기하네.)

콩알 만큼 작은 네일 폴리쉬 병 모냥에 브러쉬 어플리케이터가 달려있고 미국 브랜드인 만큼 뉴트럴한 계열이 많고 모든 색상이 발라서 어색하지 않을 만큼 발색도 무지 약합니다.

작다곤 했지만 처음 스왑으로 요녀석을 받았을 땐 진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작아도 어찌나 작은지 원-_-;
(OPI미니 네일 폴리쉬 병만하네요.-_-; 너비는 더 넓지만;)

뭔가 몇년 묵은-_-민트 초코칩 냄새가 나구요. 입술이 예민한 상태라면 발랐을 때도 싸아~ 해지면서 시원합니다. 하지만 입술에는 상당히 편한 상태구요. 좀 끈적한 성상입니다만 입술에서 그렇게 불편하진 않아요.
끈적한 성상임에도 지속성이 그리 긴편은 아닙니다.

특히 발색이 좀 약한 편인데-
병으로 보이는 색상의 60%정도만 발색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입술 위에서 살짝 끈끈함이 남아있는 데도 불구하고 색상은 그만큼 오래 버티지도 못하구요.
입술이 더 트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더 촉촉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처음 같이 그대~로-_-. 그러나 워낙 주름과 각질을 덮어버리는 능력이 뛰어나 입술이 거칠거칠 할때는 손이 자주 가는 군요.

다 보통보통 무난무난 특히 광택은 100점 만점에 150점! 입니다만,

용서가 안되는 점이 하나 있으니 바로 용기네요.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 모를까 아침 시간에 컴팩트 하나에 립글로스 한개 줏어넣는 성격의 저로서야;; 가방 안에서 이리저리 굴러댕기는 이런 디자인도 그렇고 유리 용기도 불안하구요.
(등산가방 만한 책가방을 지고다니는 요즘은 혹여라도 무거운 준비물이나 바인더에 찍혀서 깨지지나 않을까 무섭습니다;)

게다가 몇번 바르다 보면 립글로스가 온통 병 주둥이에 묻어서 뚜껑을 닫아도 끈적하니 여기저기 묻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브러쉬 어플리케이터라는 점은 좋지만 용기 내부에 양조절을 위한 이중 플라스틱 속뚜껑이 없어 지나치게 묻어나오기도 하구요.
처음 이 립글로스를 얻은건 스왑을 통해서인데, '색상은 너무 이쁘지만 용기가 참을 수 없다.' 라던 상대방의 말이 이해가 백번 갑니다;

한마디 더하자면 한정판으로 나오는 녀석들인데요.
색상은 Lorac립폴리쉬 정규 색상들 그대~로 입니다-.-
몇개 다 가져다 놓고 찍어보고 발라보고 해도 차이가 절대 없더군요;
다만 용기가 더 미니-.- 입니다.
차라리 들고 다니기엔 이 용기가 더 낫긴 한데 결점이 하나 있으니, 이것들은 어플리케이터가 브러쉬가 아닌 완드네요.
그 특유의 광택은 브러쉬 덕도 굉장히 커서, 완드로 바르면 발색도, 광택도 절반 밖에 안나옵니다.
(한동안 돈버렸어.. 돈버렸어.. 하고 울부짖었...)

다음은 정품 색상별 디스크립션입니다.

Sizzle:
참으로 아리따운-_- 핏빛까지 도는 선홍색에 왕 글리터가 번뜩이는 범상치 않은 색상입니다만, 세포라에서 테스트를 해보니 생각한 만큼의 발색은 보이지 않아서 들고 왔지요. 말간 붉은 색으로 표현됩니다.
글리터는 입술에 바르면 생각보다 그렇게 튀지는 않구요. 채도가 낮은 투명한 액상이다 보니 지속력이 제일 낮습니다. 색상 자체는 매우 이뻐서 만두양이 한겨울에 주로 하는 'snow white'룩에 잘 어울릴법하죠.
(깜장 머리에 흰 피부에 붉은 입술과 볼따구;)

Kiss:
Burnt rose with shimmer라는 색상 디스크립션인데, 그 말 그대로 살짝 브라운 기운이 도는 모브계열에 가까운 핑크입니다. 베이지-모브-핑크 의 흔히들 말하는 '입술색'계열중에서도 만두양 입술색에 가깝지요.'-'(만두양은 살짝 쿨톤 기운이 도는 모브-핑크 + 브라운-베이지 계열이 딱 입술색으로 잘 어울려요.) 차분해 보이면서도 의외로 화려하고 입술의 존재감을 나름 부각시켜 주어서 가벼운 daytime 메이크업을 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ㅁ'
사진의 색상인데 실제로 바르면 쿨톤 핑크인 만두양 입술 빛과 어울려져서 더 붉고 화려한 느낌이 되지요.

Summer peace:
이것이 만두양이 최초로 얻은 로락 립폴리쉬 입니다만'ㅁ'a. 결과적으로 로락 립폴리쉬의 또다른 장점인 오묘한 색감(!)이 집대성 된 녀석이지요. 겉보기엔 각종 색상의 쉬머가 자글자글한 살구색-베이지색인데요. 실제로 발랐을 땐 입술색상이 비쳐나와서 매우 청순하면서 건강해 보이는+_+ 예쁜 골드-베이지-핑크 색상이 되어요.
여름의 태닝 메이크업이나 피부를 강조한 건강미 넘치는 메이크엔 이 이상 가는 입술색을 아직 못찾았답니다. 살굿빛 블러셔에 참 잘맞는 짝꿍이지요.'ㅁ'a. 제게는 오렌지의 좋은 대체품이랍니다.

  유리알광택에 스스로 뻑가곤합니다

 

  guest(pinkstar83)   (2005-05-13 11:20:10)

제가 구입한색은 Groovy Fruit라고 새로나온 색인거같아용
처음 봤을때 리치럭스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생각일뿐입니다
실제로 전 리치럭스를 테스트만 수차례해봤지 직접 갖고있지도 않구요 후후


사진으로만 봤을땐 매니큐같은 케이스때문인지 실제 크기도 매니큐만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천원짜리 미니매니큐만한 사이즈네요
엄지손가락만해요
무지 작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용량은 6.8mL로 제법 넉넉하네요

냄새는 제겐 좀 별로예요
민트향에 무언가 또 좋지않은 향이 첨가된거같으네요
첨엔 곤역이었는데 익숙함에 익숙한 동물인지라 벌써 무덤덤-
바르면 처음 5분정도 입술이 화~ 한 느낌도 있어요

발색은 그냥 그저그렇습니다
제가 워낙에 입술색이 진하기도하지만 앵간한 립글로스만큼만 발색이 되네요
대신 입술위에 잔잔히 퍼져있는 자글자글한 펄들은 너무나도 예쁩니다ㅠ0ㅠ
리치럭스를 테스트할때도 시간 지날수록 빛을 발휘하는 펄들에 반했는데 로락도 만만찮게 예뻐요

점성이라고하나요? 실제 매니큐같은 쫀득이는 질감입니다
뚜껑을 돌려서 열면 매니큐처럼 쭈욱 늘어나는데 입구에서 문지르면서(표현이 어째;;) 양을 조절하는데 좀 잘 안덜어집니다
워낙 쫀득여서 지들끼리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않아요
처음엔 입술에 바를때 힘들었지만 이제는 노하우가 생겨서 브러쉬로 슥슥~ 발라놓고 그 유명한 유리알광택에 스스로 뻑가곤합니다

  Touch

 

  guest(녹차)   (2005-04-15 01:18:05)

색은 그냥 보면 갈색인데 입술 위에서는 거의 입술색을 차분하게 해주는 투명입니다.

제 입술색이 이상한지 얼굴색이 이상한지 항상 순색보다는 탁색(?)이 잘어울리는데 이번에도 그냥 보기에는 안예쁜색이 제 입술에선 상당히 잘어울렸습니다.
틴트등을 바르고 투명을칠하면 뭔가가 모자랐는데 저한테는 이런 제품으로 색을 눌러줘야했나봅니다.

저한테는 그다지 끈적이지 않았고 그냥 적당히 보습을해줬습니다. 유리알코팅을 해주려면 상당히 많이 발라야하는데 그런 입술을 감당을 못하기 때문에 그냥 적게 발라서 부비부비하거든요.

케이스는 꼭 예전 700원짜리 메니큐어 같습니다. 저희 언니 입슬에 발라주려니까 메니큐어 바른다고 뭐라하더군요.
그리고 사용하기가 조금 불편합니다. 붓손잡이가 너무 짧아요.
그리고 민트향으로 유명하다는데 민트향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제께 이상한걸까요?
맛도 니맛도 내맛도 아니라서 뭐라고 말하기가 힘드네요.

저에게는 맨얼굴에 발라도 화장한 얼굴에 발라도 잘어울리고 입술도 편하고 지속력도 보통이상은 되지만 사용이 좀 불편해서 별한개 뺍니다.

  amuse, tickle

 

  guest(skipper)   (2003-08-26 22:07:28)


어뮤즈 티클

항상 로락의 유리광택과 싸한 민트맛을 익히 들어서 넘넘 갖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옥션에서, 인터넷쇼핑에서 각각 구입했죠^^

움...메니큐어같이 생긴 자그마한 유리병..
붓이 들어서 고걸로 바르데요..호오~

약간 싸아한 민트냄새와 입술을 살짝 조이는 느낌~
참을만합니다, 버츠비도 참았는데요^^

지속력은 상당히 좋네요, 맥만큼은 아니지만 그 다음의 서열을 줄만큼 끈덕끈덕~~~~히히

다만 좀 액이 끈끈해서 골고루 펴바르는게 힘이 드네요, 잘 퍼지지 않아서 말입니다.
그냥 휴지로 닦이지도 않아요, 지우려면 리무버 꼭 쓰셔야할겁니다.

어뮤즈는 연한 형광분홍이구 티클은 연한 핑크베이지에요.
전 개인적으로 티클이 더 맘에 드네요, 무난해서요^^

  celebrate

 

  guest(사도)   (2002-09-18 00:00:00)




macy's 파티 가서 여차저차 산 립폴리쉬입니다.

립폴리쉬는 미니 네일 폴리쉬 통에 들어있는 액상 립글로스입니다. 쫀득하다기보다는 찐득한 편인, 아주 걸~쭈욱~한 립글로스인데요 냄새가 '페퍼민트'라고는 하지만 몇년 묵은 creme de menthe (쵸콜렛 사이에 민트크림이 들어간 것) 냄새가 납니다.
사도로서는 그다지 좋은 냄새는 아닌뎁.. 음.. 솔직히 ud의 xxx gloss 냄새(요것들도 페퍼민트 냄새라고 하지요..)가 더 나았던듯.. 그것도 좀 텁텁한 민트 냄새긴 했지만 사도는 이 냄새보단 나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불편한 튜브형.. 조그만 브러쉬까지 달린 요것이 훨씬 더 편하죠)

처음엔 투명을 샀다가 나중에 다시 가서 celebrate(오렌지..라고는 하지만 실은 산호색입니다)로 바꿨습니다.. 투명은 그냥 투명이고.. 요 오렌지 색은 사도의 진한 입술색에서는 그다지 표가 안나지만 연한 입술 위에서는 예쁠것 같네요.
오렌지보다는 핑크기가 더 나기도 합니다. 그냥 아주 자연스런 입술색처럼 되는듯.

사도는 투명보다는 나았습니다. 원래 입술색이 워낙 빨개서 (얼굴은 시커멓고..ㅠ_ㅠ) 그대로 보이는걸 싫어하거든요. 이색은 산호색이라서 눈에 튀지는 않지만 붉다못해 퍼런 입술색을 좀 차분히 해줍니다.(연한 입술일 경우 그 반대겠지요. 흰 입술에 살짝 산호색을 넣어줄테니)

광택은 보통입니다. 많이 발라주면 맥의 립글라스 비슷할 정도의 번쩍임을 보이나 곧 입술이 몇번 맞부딛치고 조금씩 날라가면서 그 유리같은 광택이 사라지죠. 그래도 사도 입술에서 두시간 정도는 촉촉한 반짝임을 유지하므로 박수..

맥의 립글라스들만큼 끈덕이지는 않지만 꽤 두껍게 발리는 편이고 색상은 좀 금방 날라가는 듯 하기는 해도 립글로스의 잔재(..)는 오래 남아있는 편입니다. 립밤의 역할도 한다고 하는데 정말 립밤 대신으로 쓸만큼 촉촉하긴 하네요. 입술이 아주 건조할때 빼고는요. (사도는 립밤을 365일 24시간 달고삽니다)

제가 립스틱을 거의 안쓰기 때문에 립스틱 위에는 안써봐서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틴트 제품 위에쓰니까 좋네요. 특히나 액상 틴트는 건조하므로 촉촉한 이 립글로스가 제격입니다. (또는 바디샵 hemp 립밤.. 아 사랑스런 고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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