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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무향,수분공급,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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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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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3-05-13 03: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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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니컬 스트렝쓰" 를 내세우는 고보습 바디로션입니다. 로션이란 단어대신 "바디트리트먼트"라고 하는군요.
피부가 건조하다못해 불편함을 느끼는 극강건성피부를 위해 나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리치하고 눅눅하고 때로는 부담스러울수있는 사용감의 크림/버터 류가 아니라 얇게 그러나 피부속으로 스며들고 피부밖에선 랩처럼 감싸주는 보습효과를 강조합니다.
글리세린이 첫번째로 오고 중간에 바셀린, 후반에 라놀린등의 무거운 성분들이 조금씩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설명은 모두 일치합니다. 진한 글리세린이지만 핸드크림처럼 뻑뻑하지 않게, 진한 로션형태로 피부에 퍼짐성좋게 발려집니다. 그리고 찰싹! 세팅이 되는듯 밀착되어 바로 옷을 입어도 달라붙거나 하지 않구요 얇게 코팅되는만큼 피부에 촉촉 쫀쫀한 느낌은 적지만 시간이 지나서 피부를 만져도 매우 부드럽습니다. 거칠음이 많이 해소되고 소양증도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즉 피부가 건조함으로부터 나타나는 여러 불편한 증상들을 저도 모르게 까먹게 됩니다.
고보습을 원하지만 고리치하지 않다보니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아비노 제품과 마찬가지로 몸바르다 얼굴까지 바르기도 하는데 얼굴에 바르기에는 아비노가 좀 더 사용감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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