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의 파운데이션 브러쉬 입니다. 전 보통 손이나 스펀지로만 발라왔는데 모가 보들보들하고 윤기나게 잘 발린다 그래서 구매했어요.^^ 일단 생각보다 한손에 둘어오는 크기 인데 좀 작은감이 있구요 모는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그러면서도 엄청 탱탱하고 브러쉬가 파운데이션을 거의 흡수하지 않네요.. 바를때 피부에 브러쉬 자국도 기존의 납작한 브러쉬 보다 덜 나고 밀착감도 더 좋은거 같애요..^^ 보통 손으로 바를때보다 피부에 더 골고루 발려져요... 손에 테크닉이 좀 익으면 더 유용하게 쓸수 있을거 같아요.. 미스트를 살짝 뿌리고 촉촉한 상태에서 쓰면 더 좋으네요.. 브러쉬가 작기때문에 한번에 다 바를려고 하지말고 볼쪽부터 살살 조금식 얇게 입혀가며 바른다는 느낌으로 쓰셔얄것 같아요^^ 다만 파운데이션 양 조절은 알아서 잘 해줘야 해요.. 브러쉬가 파데를 거의 다 내뿜기 땜에 잘못하면 치덕치덕 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