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쉬머,투명커버력,
|
|
커버력이 뛰어나진 않아요
|
|
|
|
guest(ppoae) (2005-08-05 00:52:19)
|
|
|
|
|
| |
이건 예전에 하나를 다 써봤던 경험이 있어서 후기 올려요~
그 당시에 오로지 커버잘되는 투웨이케익을 찾던 중 입소문에 이걸 찾게 되었던 겁니다~
트윈케이스는 타원형 진주펄 케이스구요. 나름대로 고급스럽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잔잔한 펄이 보이구요.. 바르면 왠지 얼굴이 빛날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실제 발라보면 그리 투명펄 느낌은 아니랍니다. 커버력이 매우 뛰어난것두 아니구요. (제 얼굴이 워낙 커버 할게 많아서...-.-;; 모공+여드름+주근깨) 이걸 쓴 이후로 좀더 완벽 커버를 원했던 저는 파운데이션으로 돌아갔습니다..;
하하^^;;
어쩌됐든 제 피부위에서 드라마틱한 효과를 바랬던게 잘못이긴 하지만..., 피부에 잡티 별루 없으신 님들이 사용하시면 트윈이지만 미세펄의 투명함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이 제품 단종된거 같은데^^;;
잘은 모르겠지만 제가 오휘에서 처음 접했던 제품이었고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그리고 잘 깨져요..ㅠ.ㅜ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 |
|
|
21 호, 23호
|
|
|
|
guest(shuro) (2003-07-13 00:00:00)
|
|
|
|
|
| |
엄마가 처음으로 선물해주신 트윈입니다. 우선 당시에 기획 상품으로 리필이 하나 더 들어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케이스는 진주빛 도는..조개 모양이라고 해야되나.
중간에 퍼프를 올려놓는 플라스틱 이 있어서 편하기도 했구요
단지 좀 두껍다는게 거슬렸지만..
처음 선물 받은것은 23호였습니다..친구들이 바르고 나갔더니..
알아보지 못하더군요..나중에 보여줬더니..웃으면서 네 얼굴색보다 어둡네..,ㅡㅡ;; 이렇게 말해서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펄을 들이었어서 실제 바르면 좀더 밝아 보입니다.
그러고 나서 21호가 또 생겼습니다.(파우더와 트윈에 주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린색 메베를 바르고 21호를 바르니까..오빠가 화장했네 한것으로 봐선..21호가 그렇게 어둡지 않으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국산 트윈의 느낌을 버릴수 없는건 두껍습니다.
무척 두껍게 되는것은 아닌데 커버력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바르고 나면 내 피부 같지 않고..뭔가 씌운듯한 느낌이고 ..거울을 봐도..확실히 화장을 한 표가 납니다.
커버력을 원하는 분은 좋을 지도..(참 이거 단종됐습니다.^^;)
전 잘 모르겠지만 주위에선 뭉치는 경향이 있다는 말이 많았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리필 까지 끼워서 45000원으로 기억하는데..재구매의사요?
없습니다...차라리 ㅡㅡ;;다른 것을 살래요..
|
|
|
비싼 가격치고는 특색이 없는 제품
|
|
|
|
guest(bob) (2002-12-03 00:00:00)
|
|
|
|
|
| |
일단 저는 심각하지 않을 정도의 지성이구요, 코 주변에 모공이 약간 보입니다. 피부는 무슨 새끼돼지(--;)처럼 핑크빛을 띤 흰색이죠.
가을엔 괜찮았는데, 겨울이 돼서 난방을 하니까 다크닝이랑 지속력이 다시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서 후기를 보고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결론적 제게는 좀 기름진 제품이에요. 요거 쓰기 전에 쓰던게 모공에 고이는 걸로 유명한 메이블린 화이트스테이었거든요. 그거랑 막상막하네요.
다크닝은, 모공에 고이는 거에 비하면 없는 편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요, 그게 다크닝을 논하기도 뭐한것이, 바르고 세 시간쯤 지나면 티존을 중심으로 모여있거든요.
용기를 열어 보면 반짝반짝하니 펄이 보이는데, 정작 발랐을 때 효과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보기보다 발랐을 때 훠~얼씬 밝아진다는 게 펄의 효과인지는 모르겠네요.) 차라리 루이첼의 샤이니 케익이나, 드방세 펄 컴팩트가 더 환하게 보이게 합니다.
아마 제품 자체가 좀 어두워서 그런것 같아요.
용기는 찌그러진 진주모양이구요, (웬지 시세이도가 연상되는 용기) 국산답게 안에 플라스틱 속뚜껑 들어있고, 모양만 빼고 용기 자체는 짱짱해요.
또 꽃향인지 뭔지, 익숙해 지기 전에는 상당히 부담스런 향이 나요. 바르고도 십오분 정도는 얼굴에서 향이 풍기는 것 같은 느낌.
5만원에 가까운 어마어마한 가격이 아니라면 별 불만 없는 제품이에요.
하지만, 5만원이란 가격을 지불하기엔 너무 특색이 없다고나 할까요.
리필 끼워줄 때 산 게 얼마나 다행인지.
(참고로,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행사제품이 남아있으면 기간이 지나도 그래도 팔더라구요. 리필 끼워주는 건 8월 행사였는데, 전 10월에 샀다죠.--;)
|
|
|
21 호 퓨어베이지
|
|
|
|
guest(콜라) (2002-10-12 00:00:00)
|
|
|
|
|
| |
제 사촌언니-페수 회원인데 아뒤가 기억 안나요. 좀 이상-.-한 아뒤라...-가 얼굴 당긴다고 던져줬죠. (언니 쓸 때 얼굴이 환~하게 밝아 보여서 사실 사려고 하던 중이었습니다)
가격이 4만 8천원이고, 언니는 리필 하나 끼워서 받았던 모양인데 한 마디로 돈 값 못하네요. (리필은 부숴먹어서 부서진 채로 넘겨 받았다죠)
일단 케이스가 예전 엄마 쓰시던 아모레 미보라를 연상시킵니다. 아주 두툼하고, 진주색에이에요. 나름대로 기교를 부리긴 한 디자인입니다.
케이스를 딱 열면, 냄새 환상입니다. 이것조차 아주 어렸을 적의 엄마 화장품을 연상시킵니다. 약간 매운듯한 독한 꽃향이에요. 오휘가 어느 계층을 겨냥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이 냄새는 정말 오래도 가서, 제가 제 얼굴에서 나는 냄새를 하루 종일 맡고 있어야 해요. 죽음입니다.
21호였는데, 딱 봐선, 어 이거 한 27호 쯤 되는 거 아냐 ?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칙칙한 색입니다. 바르면 상당히 뽀얗게 표현되지만요. 잘 보면 펄들이 반짝반짝합니다.
뽀사시한 맛은 있는데, 대신 좀 두껍게 발리는지 '나 화장했어~'이런 티가 너무 나고, 파우더도 아닌 것이 파우더처럼 약간 뜨는듯도 하고, 아무튼 자기 피부처럼 밀착된다는 느낌이 별로 없어요. (살짝 당기는 느낌입니다)
지속력은 꽤 좋더군요. 원래 좀 건성이기도 하지만, 아침에 바르고 나가서 점심때도 수정이 필요없을 정도였어요. 이거 쓰기 전에 쓰던게 시세이도에서 나온,-우리 나라에선 안 파는 것 같던데, 살구색에 펄이 자글자글한 케이스에 들어있는 - 제품이었거든요.
파로스에서 5만원 조금 넘게 주고 샀는데, 그건 정말 얼굴에 착 붙고, 거울에 얼굴을 바짝 붙이고 봐도 화장한 티가 하나도 안 났었어요.
오휘 것도 나쁜 건 아니지만, 비슷한 가격의 다른 제품에 비해서 질이 별로라는 게 문제죠.
이게 한 만원대 였으면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제겐 돈값 못하는 제품이었습니다.
혹시 싸더라도 그 냄새 때문에 다시는 안 살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ㅜㅠ
|
|
|
21호 퓨어베이지
|
|
|
|
guest(noolymin) (2002-10-12 00:00:00)
|
|
|
|
|
| |
저희 어머님이 한때 오휘 팬이셔서 제 화장품 중에서도 오휘 제품이 많지요..
특히.. 절대로 안살것 같은.. 파우더나 아이쉐도 등등..
오휘 트윈은 저희 엄니가 어린이날 선물이라고 사주신겁니다..ㅡㅡ;;
23살인데..아직도 어린이날 선물 챙겨먹어요.. 부끄..
색은 가장 밝다고 하는 21호 퓨어베이지구요..
걍 보면.. 어라.. 왜 이렇게 어둡지.. 할 정도의 색입니다.
매장 언니는 생각보다 색이 밝으니까.. 아가씨 피부가 정말 희지 않으면 23호를 하라고 했다는데.. 그 이유는 써보면 압니다..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넘에는 펄가루가 들어가있어요! 정말 진주를 갈아넣었다고 선전하던데..
가격이 꽤나 넉넉했기에..(48000원 입니다.. ㅡㅜ ) 진짜 들어가있는 것 같아요..
여튼.. 발라보면 색이 환해짐니다..
신기하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환해짐니다..
펄가루도 은은하게 반짝이는 것이.. 피부색이 환하게 하는 기능인거같아요..^^
어떤 분이..엘지 제품의 트윈은 색이 칙칙해서 싫다고 하시던데..저도 바르기 전의 이넘 색 보면 딱 그 기분입니다.. (이거 퓨어베이지 맞어 ㅡㅡ++ )
바르고나면... 퓨어베이지..신기해요~
촉촉하냐 땡기냐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지성이긴 한데.. 남들이 왕땡긴다는 도도 쓰고도 별 땡김 모르겠구요..
촉촉하다는 케파꺼 쓰고도 특별히 더 번들거리는 거 못느꼈거든요..
허허...둔하다는 증거겠죠.. ㅡ,.ㅡ
결론은..
색은 어둡습니다.
13호가 안나오고 21호가 가장 밝은 색이란 것을 고려한다면 말이죠.
그러나.. 바르고나면.. 정말 은은하게 들어간 펄이 얼굴색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더군요..
구래밨자...
재구매 의향은 없습니다! 넘 비싸요..
비록 기획으로 리필까지 해서 48000원에 샀지만..이 넘이 너무 잘깨어지는 탓으루 1개는 얼마 쓰지도 못하고 깨어먹고..지금 리필쓰고있는데.. 이 넘도.. 불안불안.. ㅡㅡ;;
오휘에 트윈도 있구나아~ 함서 한번 써 볼 제품은 되나..천년만년 고집할 나의 베스트가 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아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