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특기사항 :
워시오프,각질제거,
|
|
크리미한 각질제거제.
|
|
|
|
winnie (2002-09-16 00:00:00)
|
|
|
|
|
| |
넬리드뷔스트를 안지는 10년이 다되가지만..여전히 넬리를 떠올릴때 생각나는 제품이라고는 소프트넷과 불마스크 (거품마스크) 정도입니다. 그만큼 이 회사의 대표상품이라고 할 수 있겠죠...
각질제거제인 소프트넷은 이 제품과 지루성을 위한 소프트넷+ 가 있는데..저는 우선 모든 피부용 (민감성포함) 의 소프트넷을 사용하였습니다.
됨직한 연고같은 크림을 얼굴에 바른 후 잠시후 토너를 이용하여 유화를 시키는것인데..저야...목욕탕에서 했기때문에 그냥 물을 손가락에 묻혀 둥글둥글...아마 관리실에선 토너나 워터 스프레이정도를 사용하겠지만요.
아무튼 약간 물을 더해 콧망울을 중심으로 이마, 턱등을 마사지해준 후 물로 행구어내면 간단합니다. 물론 좀 더 확실한 각질제거를 원하신다면 이 위에 세안솔을 이용해 EXTRA 각질제거효과를 주거나 닦아낼때도 물로만 행구지 마시고 세안 스폰지를 이용해서 제거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뭐..욕실에서 간단히 하는고로...손가락과 물세안으로만 했습니다.
확실히 콧등은 매우 맨들맨들해지는것이 단번에 느껴지고 그러면서도 볼은 가볍게 문지르면 되므로 자극은 거의 없습니다. 아침에 이것을 사용하고나면...저녁때는 습관적으로 얼굴을 만지다보면..모공속의 피지들이..조금씩 올라와..빠져나올려고 한다고 할까...저의 인내심을 시험하는군요 ^ ^;
약 5일에 한번씩 3~4번을 사용하니..겨울철의 건조각질들이 많이 정돈되는 느낌이 듭니다. 관리실용브랜드라 구입이 쉽지 않다는점이 다소 불만이지만..스크럽이나 aha 등에 자극을 느끼시고..일반 마사지크림은 유분감으로 망설이는 분들에게..적합한 OPTION 인것 같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