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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아로마,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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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가 사람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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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2002-07-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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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디는 향에 울트라 민감합니다. 특히 아로마효과를 표방하는 대다수의 클렌져와 토너를 사용시에는 숨이 막혀옴을 느낍니다. 가슴이 꽉 막히는게 체한 느낌이 들죠. 그리고 향수도 사용할 수 있는것이 한 5개도 안되죠 ㅠ.ㅠ
이 바이탈스킨 아로마틱 토너는 달팡의 주력상품중의 하나이죠. 전반적으로 클라란스의 토너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사용감도 비슷하고, 향이 강한것도 둘다 비슷해요. 불행히도 저는 이 인기많은 두 제품을 2주이상 사용하지 못했답니다. 다 엄마께 사랑의(?!) 선물로 드리고 말았지요. 이유인즉슨 향때문입니다. 머리가 띵하고 가슴이 답답해서 사용할 수가 없더라구요. (단, 이 현상은 매우 드문것이므로 대부분 걱정 안하셔도 될겁니다. 왠만한 분들은 이 향을 즐기실겁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제가 유독 향에 약해서요. 저는 이 토너를 바르면 죽겠습디다 --;)
아이고, 제가 너무 표현을 강하게 해서, 사용도 안해보신 분들이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네요. 이런 이런....
저희 엄마는 이 제품을 참 좋아하면서 사용하셨어요. 지금 클라란스 쓰고 계시고, 그 바로 전에 이거 쓰셨는데요. 엄마말씀에 의하면 둘다 비슷한데 달팡것이 좀더 좋으셨다고 하시네요. 제가 보기엔 뭐 둘다 비슷비슷합니다.
토너가 뭐 거기서 거기이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굳이 장점을 찾자면, 클렌징후의 노폐물 제거에도 영향력있었구,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점에서는 아주 만족스러웠죠. 보통 토너들이 바르고 나면 그때만 촉촉한것 같구, 시간 좀 지나면 오히려 건조해지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촉촉하게 유지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소량만 사용해도 되구요.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추천할만한 제품이긴 한데요. 클라란스가 요것보다 더 저렴하죠. 거의 반값? 효과도 비슷한데 굳이 달팡을 쓰실분이 계시려나요? 그래도 가격과 강한 아로마 (이건 저에게 유독 심한거예요)를 제외하면 최고의 토너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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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이 적어 민감성에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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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3-10-30 12: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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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를 팍팍 쓰기 때문에 (가끔은 토너로만 얼굴정리하고 자버려서) 빨리 쓰지만 다른 분들과는 달리(?)만큼은 좋은 제품을 쓰고 싶어서 산 제품입니다.
솔직히 에센스나 수분크림 있지만 늘 항상 까먹고 자버리거나 해서 그냥 토너만이라도 괜찮은 걸 쓰자~라고 생각했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산 거죠. 우선 두껑을 여는 즉시 풀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제겐 풀냄새로만 생각이 됩니다 ^^;;)
플라스틱용기라서 뭐 (누누히 말하지만 용기는 관심이 없어서) 그냥 그렇구요. 코를 톡쏘는 향 꾹~ 참고 발랐습니다. 첨엔 건조할듯했으나 (전 민감+중성) 바르고 나니 착~달라붙는것이 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됩니다. (제 피부에선요.)
시간이 지나니까 어느 정도 풀냄새에도 적응이 잘 되구요. (그래도 역시 넘 쏘긴 해요.) 용량이 적은듯한데 신기하게도 잘 안줄어듭니다.
단점은 뭐니뭐니해도 향과 가격이죠.(전 면세점에서 구입 ^^v)그래도 다른 토너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하긴 오래쓸것같지만) 쭉~쓰고 싶네요. 참~ 민감성 피부에 좋을듯합니다. 자극이 별로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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