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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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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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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1-07-25 16: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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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t glow immediate radiance skin perfecting..
거창한 이름은 다 모은 프라이머입니다. 요즘 프라이머들이 쉬머에 은색, 핑크, 브론즈 등등의 컬러를 넣은것에 비해..아이보리 빛에 점점이..무슨 율무차 개어놓은듯한 불투명한 크림입니다.
아;;이 손등주름 어쩔;;
얼굴 반 갈라 발라놓고 보면 완전 째려보지 않으면 둘의 차이를 별로 볼수 없습니다 굳이 차이점을 들자면 바른쪽이 좀 더 촉촉하게 윤나는 피부...라는 것 정도? 블로그 글들을 보니 사진에 뭔 조화를 부렸는지 뭔가 펄이 챠르르..들어간것 같이 보이는데... 누군가 왕돋보기를 대고 피부를 보는것이 아닌한 시각적으로 그런 광택 발견할 수 없습니다. -_-;
슈에무라는 예전의 무스파데때부터 시작해서..프라이머들이 눈에 두드러지는 반짝임이라거나..그런 시각적인 것보다는 피부상태를 메이크업이 착 잘 달라붙게잘.. 유분이 넘치지 않는 촉촉함, 쫀쫀함..이런 피부상태를 잘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선 이 크림 역시 피부상태를 잘 정돈해주는 좋은 메이크업 베이스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정말 아주 신경써보지 않으면 눈치 채지 못할 아주 오묘한 ..연한 핑크에 가까운 윤광효과는 줍니다만 메이크업을 해놓고 보면 안해놓은것과 별반차이는 없어요.
즉..했을때나 안했을때나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뭔가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줄만한 모이스처라이징 프라이머를 찾는다면... 아주 건성 아닌한 크림은 생략하시고 (세럼)-자외선 차단제-퍼펙팅 크림-파운데이션 순으로 발라 피부를 준비히켜놓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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