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쉬머,롱라스팅,
|
|
PK-8
|
|
|
|
esther32 (2003-07-28 00:00:00)
|
|
|
|
|
| |
얼떨결(?)에 얻은 제품입니다... ^^;;
색은 딸기우유같아요... 굵은 펄가루(라메)가 떠다니는...
But, 바르면 물탄 딸기우유색으로 바뀝니다... -_-;;;; 이쁜 연분홍이 될줄 알았는데... ㅠㅠ
제 손톱이 약간 분홍빛을 띠고 있어서, 컬러가 거의 표현되지 않은 듯 싶지만, 그래도 너무 색이 나지 않는 듯...
펄의 입자가 상당히 큰 편입니다... 빛에 비추어보면 오팔느낌으로 반짝거리지만, 그냥 손톱을 내려다보면 메니큐어가 뭉쳐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펄이 조금만 작으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게다가 지우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지저분해보여 조금 전에 지웠는데, 펄들이 손톱에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는군요... 리무버를 잔뜩 묻힌 솜을 손톱위에 놓구 한참을 기다린 후 닦아도 펄들이 남아있어요... 덕분에 지금 제손톱위에선 펄들만 남아있습니다...헛 참~
무척 얇게 발립니다... 에뛰드나 메이블린 등의 제품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듯 싶네요... 덕분에 덧발라도 무겁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향(?)은 일반 에나멜 네일컬러와 비슷한 듯 싶네요... 이 제품을 주신 언니 집에서 발라봤는데, 언니가 냄새난다구 구박(?)했거든요...
|
|
|
띠너를 사용해서라도 계속 사용할래요
|
|
|
|
guest(hessie) (2005-04-09 19:17:29)
|
|
|
|
|
| |
케이트의 에나멜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네일 제품입니다. 가격은 5000원에 용량은 적은 편이지만, 얇게 발리는데다가 턱없이 용량이 많아서 다 쓰기 전에 굳어버리는 것 보다야 훨씬 낫지요. 붓의 길이도 적당하고, 어느정도 탄력이 있어서 발라주는데 부담스럽지도 않습니다.
얇게 발리고 건조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세번 정도 겹쳐 바르더라도 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광택도 적당하고, 펄 입자도 적당합니다.
다만, 굳는 속도가 좀 빨라요. 6개월 정도 지나면 슬슬 띠너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계속 쓰고 싶은 색인 것은 사실이지요.
지속력은 일주일 정도입니다만, 떨어질때 한꺼번에 스윽- 찢어지듯이 떨어집니다. 사실 그쯤되면 이미 손톱도 자라있어서 꽤 보기 싫은 모습이겠지만요...^^;
[BK-2 ★★★★★]
색상은 검은색에 오색 홀로그램 라메가 반짝거립니다. 검은색이 강해서 보이기엔 펄이 드문드문 보이는 것 같은데, 막상 발라보면 정말 화려한 검은색이란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부담스러운 손톱이 되거나 하는 것도 아니라, 굉장히 귀여운 듯 하면서도 시선을 끄는 검은색이예요. 이 색은 지금껏 세통이나 사용할 정도로 좋아하는 색입니다.
[GD-3 ★★★★]
투명한 베이스 안에 옅은 금색 펄이 꽉 차있는 제품입니다. 손톱 전체에 바르면 베이지금빛 호일을 손톱에 씌우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포인트 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프렌치 네일에 사용합니다. 바디부분의 핑크빛 도는 살색과 너무 잘 어울려요. 예쁘고 귀엽지만, 포인트용으로 밖에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아쉽네요....ㅠ_ㅠ
이 색은 편으로 떨어지지 않고, 끝에 남아있다가 조금씩 닳아 없어지는 편이고, 지속력 역시 좋은 편이예요. 화려한 손톱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하나 정도 갖고계셔도 좋지 않을까요...^^
[WT-3 ★★]
여름시즌에 나왔던 색으로 기억합니다.
색상은 화이트 펄입니다. 발라보지 않고 병으로 보면 너무 시원해 보여서, 다용도로 사용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은 굉장히 두껍게 발리고, 붓자국도 장난이 아닙니다. 프렌치라인에 사용하면 너무 두껍고 투박하게 발려서 사용할 수가 없고, 그러다 보니 당연히 아트에도 사용하지 못하구요. 손톱 전체에 바르면 붓자국이 너무 심하게 나는데다가, 말리다가 손자국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한동안 잊고 살다가 워터마블 할 때 슬쩍 사용해 보니까 꽤 괜찮더군요. 그나마 사용처를 찾았지만, 종래에 구입한 목적과는 너무 다른 모습에 잠시 충격을 받았답니다...^^;
[PU-7 ★★★★]
진한 자주색에 오색 라메가 들은 제품입니다. 뱀프 계열의 색깔이라서 구입할 때 주변에서 저걸 열손가락에 어찌 바르나....라는 의견이 속출했는데, 전 꿋꿋하게 바르고 다녔습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진하고 야하게-_-; 표현되지 않아요. 역시, 안에 들은 라메의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봄에 발라도 별로 튀지 않는 것이 마음에 들어요.
지울때엔 펄의 영향인지 생각보다 잘 지워지지 않아서 솜에 최대한 리무버를 많이 묻히고 좀 오랫동안 손톱에 놓아놓아야 하지만, 그만큼 지속력도 강하기 때문에 별다른 불만이 없답니다. 생각보다 부담스러운 색상이 아니니까, 기분전환삼아 도전해 보기 좋은 색상이예요.
[PU-8 ★★★★★]
제일 좋아하는 색입니다. 2003년 가을 신상으로 나온 색이예요. 라벤더빛이 도는 연보라색에 금색 라메가 자글자글한 색상입니다. 발라보면 투명하면서도 광택있고, 금색 라메가 좌라락- 펼쳐지면서 윤기가 더해져서 굉장히 예쁜 색이 됩니다. 무거워 보이지도 않고, 보라색 계열인데도 손이 죽어보이지 않고 돋보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지요.
어떤 색상의 옷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 다 떨어져서 저가형 브랜드에서 비슷한 색을 찾아보려다가 대참패를 당하고 결국 다시 주문해서 구입했지요...-_-;
[BG-1 ★★★☆]
옥색 에나멜에 오색 굵은 라메가 들어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케이트의 네일 칼라 중에서 라메가 가장 굵은 색이예요. 덕분에, 잘못 바르면 손톱이 좀 지저분해 보입니다. 하지만 드문드문 있는 것도 아니고, 적당하게 있어서 그렇게 싸구려틱하진 않네요.
여름철에 발라주기 참 좋은 색입니다. 그런데, 이 색상의 최대 단점은, 조금만 잘못 발라도 손이 시커멓게 보인다는 점이지요. 그렇다고해서 검은 손에 발라주면 별로 예쁘지도 않습니다...-_-;
하얀 손을 갖고계신 분께서는 한번 도전해 보셔도 될 것 같아요. 이 색상은 다소 두껍게 발리기 때문에, 발르고 나서도 한참동안 주의해 주어야 하는 점이 약간 불편합니다. 하지만 다른 회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예쁜 색상이라서, 역시 두통이나 비웠네요...^^;
[YL-3 ★★★★★]
PU-8과 더불어 가장 잘 사용하는 색입니다.
선명한 개나리색에, 동일한 색상의 라메가 가득 들어있어요. 바르고나면 반짝반짝한 것이 너무 예쁩니다.
라메의 색깔이 동일하기 때문에, 은색 글리터 최대의 단점인 손톱에 먼지가 붙어있는 것 같이 보이는 일도 없지요. 한번만 발라주어도 색상이 선명한 편인데, 두번 덧발라 주면 선명하고 화사한 개나리색 손톱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얇게 발리고, 빨리 마르고, 지울때도 잘 지워지고, 지속력도 높은 편이어서 무난하게 사용하기 딱 좋습니다. 사계절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데, 형광빛은 전혀 돌지 않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약간 더워보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
|
PK-5와 PK-11
|
|
|
|
guest(yukinong1) (2004-11-17 11:02:48)
|
|
|
|
|
| |
5미리들이고 하나에 5,000원 줬습니다
색상은 PK-5와 PK-11입니다.
5번은 바를때마다 다들 인기가 좋았던 색인데, 보라빛이 도는 꽃분홍색에 작은 펄이 강하게 들어간 색입니다. 펄이 홀로그램틱한데, 빛에 비추면 파란색이나 초록색으로 빛납니다.
보랏빛 꽃분홍 베이스에 이렇게 차가운 색의 펄 홀로그램이 들어있는게 신기한지 다들 이 색은 예쁘다고 난리였습니다.. 수줍
11번은 불투명한 딸기우유빛 핑크에 은색류의 작은 펄이 들어있는데, 펄이 강하진 않습니다. 손톱에 바르면 얌전하고 귀여워 보이긴 하지만 그렇게 눈에 띄는 색도 아닙니다;; 겨울에 바르기 좋은 색입니다.(이걸 산 떄도 겨울이었지..)
저는 나름대로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주위 반응은 별로;;
길쭉한 원통형 케이스로 케이스는 이쁩니다. 양은 적은 편이지만 어차피 매니큐어 끝까지 다 쓰지도 않으니..
붓도 괜찮은 편이구요.
그런데 액은 처음부터 좀 진득한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붓자국이 나는 편입니다. 제가 좀 서투르긴 해도 붓자국 안나게 좀 잘 발라야 하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원래 진득한데다 더 꾸덕해지는 속도가 빠릅니다;; 한 6개월 지나니 발리기는 발리는데 액이 병 안에서 절대 움직이지 않게 되더군요;;
특히 5번보다 11번이 더 빨리 꾸덕해집니다.. 11번은 벌써 버렸습니다.
5번은 워낙 아까워서 3분에 1쯤 남은데다가 그냥 보브의 파스텔 핑크를 부었습니다.. 보브의 액이 묽어서 잘 섞이더군요. 아직 써보진 않았습니다;;
아 그리고 5번은 발톱에 발라도 이쁩니다. 발톱엔 원래 강한 색을 발라야 이쁘지만 이 색은 발톱엔 너무 얌전한 핑크계열이지만 홀로그램이 워낙 강하고 예뻐서 발톱에서 죽어버리는 색이 아니더라구요..ㅎㅎ 발톱에라도 원색 계열을 바르기 부끄러우신 분은 이색도 좋습니다.
별은.. 네개 주겠습니다. 빨리 꾸덕해지는것과 좀 가격대가 있는데서 반개씩 감점했습니다. |
|
|
섞어 바르기가 용이한 제품
|
|
|
|
guest(녹차) (2003-06-08 00:00:00)
|
|
|
|
|
| |
저는 이제품을 4개 갖고있습니다. 메니큐어치고는 좀 비싼 5500원인데... 어쩌다보니 4개가 생겼네요.(산것은 없습니다.)
BU-12, BU-13, BG-2, GN-5 이렇게 네개인데 앞의 두 개는 푸른계열, 뒤의 두 개는 녹색 계열입니다. 이 제품은 상당히 강한 펄감 과 얇게 발리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장점도 단점도 됩니다.
얇게 발리므로 건조속도는 빠른 편입니다. 그러나 색이 거의 나타나지않고 펄만 나오죠. 그래서 여러번 바르게 되었는데 적당한 색감을 원하시면 두번으 확실한 색감을 원하시면 세번으 바르면 됩니다. 네번까지 발라봤는데 두껍다는 느낌은 없지만 바르기가 귀찮죠.
제가 적은 용량에 조금 비싼듯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제품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제품과 섞어 바르기가 너무나 좋단 점입니다. 발색이 연하기 때문에 약간 촌스러운듯한 원색의 메니큐어를 바르고 그 위에 살짝 다른 색을 젓발라주면 은은한 펄감의 전혀 다른 색이 되니까요. 이 제품끼리 섞어 발라도 되구요.
두개는 올해 생긴 것이고 두개는 작년에 생긴 것인데 작년제품이 살짝 굳어가는게 느껴지네요. 약간 되직해졌거든요. 그래도 발리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도 빠르게 써주시는게 좋겠습니다.
구매의사 있습니다.
|
|
|
PK-5
|
|
|
|
guest(armineju) (2003-06-08 00:00:00)
|
|
|
|
|
| |
갑자기 손톱색에 가까운 매니큐어가 바르고 싶어져서 올 봄에 산 색입니다. 후기를 쓰지 않았던 건...원래 매니큐어를 사신 많이 사는데 잘 쓰진 않아서 뭐가 좋은 건지 알 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여름, 매니큐어 몇 개를 써 보니 어설프나마 비교가 되더라구요.
제가 산 건 핑크 5번입니다. 그냥 보면 크레파스에 든 것 같은 분홍색에 미세한 오팔펄들이 들어있는 색이죠. 펄이 아주 작아서, 반짝인다기 보다는 광택의 느낌이 듭니다.
손톱에 한 번 바르면 제 손톱에선 핑크빛은 거의 돌지 않고, 펄감만 살짝 돕니다. 원래 제 손톱(...이 아니라 손톱밑 피부가 비쳐 보이는 거겠지만요)이 핑크빛이라 크게 달라보이진 않아요.
반복해 바르면 보통의 손톱빛 보다는 조금 더 붉은기가 도는 그런 색이납니다. 나름대로 누드를 지향한 색이 아닐까 싶긴 한데, 조금만 붉은기가 덜 돌았으면 오팔펄이 은은한 것이, 아주 예븐 손톱으로 보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조금 떨어져서 거울에 비춰 봐도 원래 손톱과 자라난 부분의 경계선이 드러나더군요.
두 번 바르면 손을 한껏 팔 길이대로 내민 거리에서 보면 경계선이 안 보입니다.
전 보통 두 번 바릅니다. 그런데, 포도를 먹고 나면 손톱이 까맣게 되는데, 그건 비쳐 보이더라구요.
발리는 건 상당히 얇게 발립니다. 전엔 그런 차이가 있는지 알지도 못했는데, 메이블린 익스프레스 피니시를 써 보니 얇게 발리고 두껍게 발리는 차이가 확실히 있더군요.
확실히 커버될 정도로 덧발라도 메이블린 한 번 바른 만큼의 두께 밖에 안되더군요.
(어떻게 확신하냐면...저는 책을 보거나 할 때 손톱으로 다른 손톱의 매니큐어를 밀어내는 버릇이 있습니다)
솔은...잘 모르겠습니다. 가끔 싸구려 중에는 아주 엉망으로 거친 솔이 있는데 이건 별 불만 없이 썼어요. 제가 써 본 중 이 제품이 용량대비 가장 비싼 제품이라, 다른 비싼 제품과의 비교가 불가능해서요.
이 제품의 가장 좋은 정은, 손톱에 오래 그대로 남아있다는 겁니다. 지금 딱 일주일 됐는데, 정말로 처음 그대로 남아있네요.
요게 아주 자연스런 색이었다면, 옷색에 맞춰 번거롭게 바꿔주는 일도 없이 쉬는 날 한 번 발라주면 딱이겠네요.
냄새도 그다지 독하지 않고...아주 맘에 듭니다.
색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다는 점에서 살짝 별점 깍아서...
★★★★☆
|
|
|
PK-8
|
|
|
|
guest(magician) (2002-09-21 00:00:00)
|
|
|
|
|
| |
오늘 기분전환 겸 하나 사봤습니다 5000원.. 펄이 들어간 핑크에요 이때까지 쓰던거 보다 굉장히 묽네요..(묽은게 좋은건가요??) 바르면 불투명하고..페인트 같은 그런 핑크 아니구 투명하게 손톱이 비치면서 예쁜 핑크입니다 그리고 펄은..꼭 조개 속에 반짝거리는거 띄어다가 놓은거 같네요 은색이라고 확실히 색감을 느낄수 있는 그런 펄이 아니에요^^
색이 참 마음에 드네요..(동생은 맨날 똑같은 색 사고 좋아한다지만...그래도 좋습니다...하하하) 근데 두번 바르니까 펄이 좀 많아지면서 가까이서 보면 점점이 벗겨진것 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네요..^^ 특이한 펄이네요..ㅋㅋ
|
|
|
손톱이 노래지지 않네요.
|
|
|
|
guest(카틀레야) (2002-09-06 00:00:00)
|
|
|
|
|
| |
저 제품명 끝에 "N" 자는 무얼 의미하는 걸까요. 일본 제품에 저렇게 많이 되어 있던데..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궁금..@.@
지금 제품이 집에 있어서 정확한 컬러명은 모르겠지만 홈페쥐에서 찾아본 결과 저 사진들이 가장 제가 산 색상에 가깝네요.
연한 누드빛 골드베이지 색상와 역시 연한 화이트에 가까운 핑크색입니다. 원래 핑크색이 사려던 것이고 베이지색상은 충동구매 한것인데 결과적으로는 베이지 색이 참 맘에 드네요.
핑크색은 저의 누리끼리한 손에서 동동 떠보이는 듯한 느낌이 들고 베이지 빛은 차분하게 잘 어울리거든요.
두색상 다 아주 미세한 펄이 들어서 다소 두껍게 발라지고 바른후 진줏빛 광택이 나는 것을 택했습니다. 저는 손톱이 약해서 위아래 두겹으로 갈라지고 찢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네일에나멜을 바르는 것이라서 투명에 가깝고 얇게 발라지는 것은 소용이 없거든요.
5천원짜리 가격에 그럭저럭 만족할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손톱이 누래지는 경향도 적구요. (메이블린 에나멜은 너무 누래져서.. ㅡㅡ;;)
가장자리가 닳아지면서 지워지진 않습니다만 대신 페인트 껍질 벗겨지듯이 동강동강 나면서 뚝~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특히 손을 자주 씻거나 하면 그러더군요. 손톱이 물에 불어서 붙어있던 에나멜이 분리되는 듯..
바르고 난 느낌이 딱딱하고 얇게 정착되는 것이 아니라 약간 물렁물렁하고 두껍게 마무리 됩니다. 음..바닥재로 비유를 들자면 나무 마룻바닥처럼 딱딱하게 마무리 되는 에나멜이 있고 모노륨 표면처럼 약간 푹신푹신하게 마무리 되는 것이 있는데 케이트 것이 후자입니다. 전자는 닳아서 지워지고 후자는 뚝뚝 떨어져 나가는 경향이 있죵..
그래서 다 마르고 난 후에도 센 압력을 받거나 뾰족한 것에 찍히거나 하면 자국이 남기도 해요.
근데 이런 점은 같은 케이트여도 투명 펄 같은 얇게 발라지는 것에는 해당이 안될지도 모르겠군요. 같은 브랜드여도 펄의 유무나 색상의 진하기에 따라 제형이 조금씩 다르게 마련이거든요.
암턴 결론은 메이블린 보다는 맘에 듭니다. 가격대비까지 생각해 보면 70점 정도 될거 같네요.
|
|
|
YL-2(오색펄든개나리색)PK-9(진주빛펄).탑코트
|
|
|
|
guest (2002-09-06 00:00:00)
|
|
|
|
|
| |
YL-2는 개나리빛색인데 오색의 아주작은펄들이 들어있어요... PK-9를 바르구...색감이 연해서 한번더 바르구 YL-2를 덧발랏어여...둘다 색감은 연해서 제가 딱 조아하는 스타일이네요.
발림감두 편하구 마르는속도두 괜찬은편이네요.. 탑코트에두 펄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펄이 가라앉아요. 자연스런 탑코트를 원하심 흔들지 않구 쓰구...그안의 오색펄두 발라주시려 면 흔들어 쓰면 됩니다...지속성은 며칠지나봐야 겠죠... 손을 터프하게 써서리 매니큐어가 잘 벗겨지거든여...이건 얼마나 지속할지 다른것들두 있는데 좀 더 써보구서.....후기 올리죠... 용기들이 너무 깜직하네여... 근데 삼색새도우의 은색펄은 넘 겁나네요 그려^^ 평상시 바르기는 넘 겁나는...그런 king펄....
|
|
|
별 네개반!
|
|
|
|
guest(nya1227) (2002-09-02 00:00:00)
|
|
|
|
|
| |
페수에서 노닐며 느끼는것중 하나는 헤어제품과 네일제품이 비교적 후기가 적다는것... 그래서 또 이렇게...^^
가네보의 케이트 여기서 나온 네일컬러.. 즉 매니큐어에요...^^
삼성에서 찾다 찾다 겨우 찾았는데 당초에 목적한 립글로스는 품절이라 요거 조거 발라보다가 충.동.구.매.한 물건이에요..
그렇지만 상당히 만족~~~^^*
사진에서는 좀 색이 이상한데요... 실제로는 진한 분홍장미색 메니큐어에 아주 작은 오색펄들이 자글자글 모여서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 보인답니다..^^
매니큐어 솔도 큰편이라 슥~슥~ 잘 발리구요, 질도 괜찮은 편입니다...^^
마르는것도 꽤 빨리 마르는 편이구요... 그리고 상당히 의외였던 것이 꽤 지속력이 있더라구요...^^
그냥 일상적인 생활을 했을때에(막노동이라던지. 대청소... 수렵(?) 등의 생활 외에 일상적....-_-;;) 한 3-4일정도 가더라구요...음... 놀라워랑....(그런데 이러면 손톱에 안좋지 않나?)
나중에 지웠을때도 노랗게 되지 않고... 우후후.. 충동구매 중 상당히 맘에 든 물건입니다..^^
5000원으로 에뛰드 같은 브랜드 보다는 비싸지만 메이블린이나 로레알 메니큐어(약 8-9000)보다도 훨 낫더군요..
별-★★★★☆(더좋은게 언제 나올지 몰라서 별 반개는 아껴뒀어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