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피지흡수,모공관리,요철커버,메이크업베이스겸용,
|
|
가격 대비 괜찮습니다
|
|
|
|
ranze (2011-02-20 20:10:40)
|
|
|
|
|
| |
처음 사용해보는 모공밤입니다. 처음에는 스푼으로 얇게 떠서 사용하다가 반 정도 사용하니 에라~ 하고 스펀지로 퍽퍽 바르는 중이지요. 전 기초 후 자오선 차단제 전에 바르거나 잊어버리면 자외선 차단제 위에 바르는데 위에 바를 경우 잘못하면 자외선 차단제가 밀리므로 조심해야하지요. 바로 위에 루즈 파우더를 바르고 압축파우더를 바르는데 밀려나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아주 박박 밀어내며 바른다면 몰라도 생각보다 피부에 잘 달라붙어있고 건조함도 거의 느낄 수 없고 효과도 괜찮습니다. 케이스도 예쁘고 가격에 비해 용량도 많은 편이구요. 단점이라면 원통 케이스다 보니 사용할 수록 가운데만 파이고 둘레는 남아있다는 것. 불편해서 가장자리를 밀어서 가운데로 몰아서 채웠더니 뭉그러져서 지저분해 졌네요. 의외로 한여름은 수분이 많아서인지 모공이 두드러지지 않아 건조하고 추운 계절에만 사용해서 오래 쓰고 있는데 다 쓴 후에는 튜브 타입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
|
|
모공이 꽤 줄어들어보이고, 요철도 부드러워 보여요
|
|
|
|
guest(whocare) (2012-12-04 22:48:05)
|
|
|
|
|
| |
미샤에서 따로 판매하는 어퓨라인입니다. 로드샵도 별로 없는, 거의 인터넷으로 주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반해 가격은 미샤보다 쪼끔 더 착하네요. 원래 모공커버밤이 이것만 있었는데 지금은 종류가 더 많아졌어요. 집근처에만 있었어도 종류별로 테스트할텐데 아쉽네요 ㅠ
이걸 산 건 일년 전인데, 그때는 파데랑 뭔가 안 맞았는지 별로였던 기억에 처박아놨었죠. 그러다 일년 사이에 더 커진 코와 볼의 모공.... 다른 크림형 프라이머도 안 맞고 해서, 이걸 다시 써 봤는데, 이번엔 괜찮네요!
우선 일년전의 스펀지를 바를 순 없어서 화장솜의 겉면으로 슥 묻혀서 벅벅 펴발랐어요. ㅡㅡ 그러고 나서 얼굴을 보면 달라진 점은 안 보입니다. 약간 반딱거리는 느낌과 손으로 만지면 촛농느낌이 나요. 그 위에 실리콘이 들어간 파데를 손으로 바르는데, 음~부드럽게 잘 펴발라지네요.
모공밤+실리콘 파데의 효과로 모공이 꽤 줄어들어보이고, 요철도 부드러워 보여요. 실리콘 파데 하나로는 좀 부족했던 커버효과가 업되네요.
가장좋은 건 이렇게 바른 상태로 수정화장도 못하고 밤늦게 일하다가 화장실을 가서 거울을 봤더니, 화장이 멀쩡히 남아있고, 모공주위가 흉하게 녹아있지도 않다는 점입니다. 티존만 약간 반짝거리는데 파우더 함 해줬더니 괜찮네요.
각질 부각은 있고, 겨울엔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요. 이번에 이 모공밤에 모이스처버젼 나왔는데, 다음번엔 이거로 함 써볼까 생각중이에요. |
|
|
마음에 들어요!!!
|
|
|
|
guest(nirvana) (2009-06-22 14:33:34)
|
|
|
|
|
| |
날씨가 더워진데다 이젠 감출 수 없는 나이의 향연;으로 미간부근과 코 옆 볼에 모공이 파티를 열었습니다. 아아...한때 막강 지성이었던 결과물들이겠죠. 뭘 발라도 모공이 두드러지고 사이에 끼고...완전 보기 흉해요. 여름되니 확실히 피지분비량이 확 늘어서 틈틈이 제거해줘도 끝도 없이 생기는 피지들. 흑.
열심히 청소해줘도 피부위에 무언갈 바르며 도로 모공에 끼이면 도루묵이다 싶어 모공커버 제품을 열심히 찾다가, 저렴한 가격에 눈에 띈 제품입니다. 부담가는 가격이 아닌지라 아님 말구~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구매했죠. 근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좋은기분 박사님;;을 써 본적은 없지만, 그거 카피품 같은데 바르고 나면 손끝에 반드르르~한 촉감도 좋고, 저에겐 뾰루찌나 모공막힘 같은 현상 전혀 없었구요, 파데는 안하고 컨실러를 좀 발라주는데, 안바른 것보다 훨씬 잘 먹음은 물론이구요!
토너 닦아내고 이것부터 바른다음 선블럭을 바르는데, 모공에 끼이지 않고 살짝 지나가는 느낌이 안바를 때보다 훨씬 좋아요. 자외선에 모공이 더 넓어진다하니 열심히 발라보는 선블럭이지만, 그 기름기가 오히려 모공을 더 늘리는건 아닐까! 불안감이 없진 않았거든요. 일단 밤에 모공에 뚜껑을 해주니 모공도 덜 두드러지고, 끼지도 않고 맘에 짱 들어요. ^^ 화장품 바를 때 손 잘못 놀리면 뭉칠 것 같이 생겼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피지도 적당히 잡아주는 것 같구요.
구하기 쉽고(뷰티넷 사이트구입!), 트러블 없고, 효과도 괜찮은데다 가격까지 저렴하니 만점! |
|
| jamsang님 댓글 |
오- 그 나이의 향연, 저도 한창인지라 너바나님 후기 반가이 잘 읽었습니다. 특히 미샤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라 꼭 클릭하게 되네요. (무엇보다 싸잖쑤?) 암튼간에 미샤... 이런 기능성제품 하나 만드는거 보면 제대로 안만드는 경우가 없어요~!!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 |
|
| crumb님 댓글 |
요즘 이런 모공커버 프라이머나 밤이 많이 나오는데 선블럭 때문에 바를 수가 없다고
생각해 왔어요. 선크림 때문에 그 전에 발라두었던 게 밀리거나 손에 의해 닦여나가서 더 지저분해질 것 같았거든요. 근데 가능한가 보군요? 선블럭은 지금 어떤 걸 쓰시나요? |
|
| nirvana님 답변 |
저도 미샤 매우 좋아해요~ 저렴하고(요샌 괘씸한 가격이 자꾸 늘지만요^^)성능도 괜찮아요. 저에겐 잘 맞는 제품이 꽤 많아요!선블럭은 클린앤클리어 훼어니스 쓰고 있어요. 가벼운 로션인지라 살살 펴바르면 밑에 깔린 프라이머 거의 건들지 않고 잘 발려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