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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보습막형성,SPF 15이하,중간커버력,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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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때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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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9-12-09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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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벤존 3% 의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는 파운데이션입니다. SPF 10 이지만 UVA 차단기능은 PA+++ 이라고도 할 수 있을정도죠. 케미컬 자외선 차단제로만 이루어져있습니다.
사용한 컬러는 D28. 대부분의 한국여성들에겐 꽤 어두운 컬러가 될 듯 합니다. 33호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외선 차단성분은 케미컬로만 되어있지만 색소성분쪽에 이산화티탄, 아이언 옥사이드, 마이카 등등이 들어있습니다. 이 제품을 처음사용할때는 부드러운 발림성, 적당한 커버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 품질도 WOW 까지는 되지않고..로레알이나 메이블린의 최신제품..괘얀네...정도랄까..
사용을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나서부터는 점차 화장후 부슬부슬한 가루가 얼굴에서 날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파운데이션 스폰지가 오래되서 부스러지는줄 알았지만 범인은 이 파운데이션이었습니다. 혹시 자외선 차단제의 피지컬 성분과 서로 충돌하는 부분이 있는지 몰라 자외선 차단제 역시 100% 케미컬로 바꾸어봤지만 여전히 같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사용한지 1년째 (파운데이션이 워낙 많아 -_-;; 하나 시작하면 꽤 오래가죠) 다시 한번 테스트를 해보니 이제는 모공에도 숭숭박히고 한쪽은 두껍게 한쪽은 얇게...얼룩까지 집니다.
네, 10달러 이내의 드럭스토어 브랜드라면 이해가 가고도 남습니다. 물론 이 제품은 20달러로 박화점급의 1/2 가격밖에 되지 않지만 여전히 중고가로 말할 수 있는데 이런 치명적인 결과가 나온것은 매우 아쉽네요;;;; 세포라표 메이크업제품에 불신의 불을 붙인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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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테스트] 너무 좋아 연발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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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soon75) (2009-03-10 15: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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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테스트 2차 후기입니다.
이 제품들은 원래 위니님께서 처음 블라인드 테스트를 위하여 올리셨던 것이지요! 두 제품은(2번-트래시 맥에보이 과 3번-세포라) 색상이 앞의 두 제품(라프레리/라네즈)보다 훨씬 어둡습니다. 아!! 위니님께 자신있게 테스트하겠다고 신청했는데 ㅠㅠ 역시나 색조는 자신에게 잘 어울려야하나봅니다. 그래도!! 붉은기가 없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 열심히 발라보았습니다. 그런데 두 제품 모두 앞선 두 제품과 상당히 질감이나 발림성 등이 유사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B 제품을 선호했는데.. 사실 A(라프레리) 와 B(라네즈) 제품도 상당히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었거든요.
두 제품 모두 상당히 가볍게 발렸고요. 그렇다고 건조하거나 유분감이 많다거나 않았습니다. 이 두 제품 역시 특별한 테크닉없이 로션 바르듯 발라주면 피부에 착착 잘 먹습니다. 여러번 덧발라주면 미디움 커버리지 정도가 되었구요. 이 두 제품 역시 제 피부톤에 맞는 제품을 사용했었다면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연발했을 것 같습니다. 느낌에 마치 같은 파운데이션을 색상별로 사용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지속성은 파운데이션 질감상 좋지는 않은 편이었고, 다크닝은 워낙에 제 피부보다 어두운 녀석들이라 객관적인 평가를 하기는 힘들었습니다. 과연 제가 사용한 4가지 파운데이션의 정체는 무었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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