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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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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지 않고 잘 스며들면서 보습력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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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4-02-10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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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제품 샘플로 써보고 좋아했습니다. 저 역시 악건성으로...최근에 샘플 처리한답시고 별별 크림 다 써보고 있는데 괴로울 지경인 마당에 이 크림 그립네요.
향은 평범했고...불투명한 흰색의 젤크림 성상이었는데, 처음에는 젤크림성상에 잘 펴발라지는 등 전형적인 '보습력 약하고 질감만 좋은' 크림인 줄 알았는데, 보습력이 정말 좋아요. 딱 바를 때는 촉촉하고 부들부들하게 발리면서 리치한 질감이에요. 절대 뻑뻑하지 않구요. 그러면서 촉촉한 감이 정말 오래오래 가요. 비싸서 못 사고 있지만 정말 보습력 하나는 좋은 크림 같아요.
왜, 젤크림 형상의 크림들이 바를 때는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싸악 마르는 느낌이 들잖아요. 곧바로 메마르면서 시원하게 마르는. 그런데 이 제품은 마르지 않아요. 뭔가 휘발되는 느낌이 적죠. 계속해서 얼굴을 만져봐도 물기가 배어나올것처럼 촉촉하구요. 어떻게보면 번들거리는 감이 있지만, 트러블같은 것은 전혀 못 느꼈고 불쾌하게 찐득거리는 감이 아니라, 사악 보호해주는 막이 생긴 것처럼 부들부들하기 때문에 만족합니다. 돈만 생긴다면 또 쓰고 싶은 제품이에요. 무겁지 않고 잘 스며들면서 보습력 최고. 전 향에는 부담이 없었기 때문에...(둔감합니다;) 가격면에서 별 반개만 깎고 싶은 제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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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한 보습력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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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hddkfdl) (2008-02-13 15: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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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후기도 많고 제 평도 그 범위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20대와 30대의 가장 큰 차이라면 피부타입의 변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30대 들어서면서 피부가 너무너무 건조해졌어요.
위의 피부타입에 중복합을 체크해야할지 건성을 표시해야하는지 고민했습니다. (T-zone은 건성이 아니예요ㅠㅜ)
보습력이 정말 좋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해요.
다른 크림 쓰면 얼굴이 찢어지려고 해요.
그러나 이젠 지겹습니다. 그래서 다른 크림으로 바꿔보려고 애를 써봐도 소용이 없네요. (Cosme decorte 리포솜 라인으로 바꿔보려는 노력이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혹시 이 제품에 필적하는 보습력을 가진 제품을 아시나요?
알려주시면 정말 기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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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원의 가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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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yjism) (2008-01-24 11: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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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바이오퍼포먼스는 건성 피부나 나이든 분들께 맞는 라인이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관심 밖에 두고 있었는데요. (원래 지성+트러블성+민감성 피부였거든요.. 작년 여름까지ㅠ)이 제품은 다른 제품을 사고 샘플로 받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받고서도 '힉 왜 이런 걸 줬대~ 이거 바르면 여드름 날거야!' 라고 생각해서 한동안 쳐박아두고 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크림이 떨어지고 얼굴용 보습제만으로는 눈가가 좀 건조해지는 것 같아 이 제품을 아이크림 대용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크림이나 얼굴크림이나 성분에 별 차이 없다는 폴라 비가운 님의 말을 믿으면서.. ^^;;)
써보니..
와.. 이건 제가 사용해 본 보습제 중 가장 촉촉한 제품이 되었습니다. 그 어떤 아이크림보다도요!
이거 꺼내 쓰기 전에 엄마가 쓰시는 클라란스 노화라인 크림(수프라 어쩌구 하는 빨간 거)도 아이크림 대용으로 발랐었는데, 그것보다도 훨씬 촉촉합니다. 문드러질듯 한 촉촉함.. 이라고 표현했었죠.
그렇다고 걱정했던대로 유분감이 번들대고 불쾌한 것도 전혀 없습니다.
클라란스처럼 진한 크림타입이기보다는 약간 반투명한, 살짝 젤 느낌도 나는 크림인데요. 바르면 촉촉하면서도 표면은 살짝 보송하게 느껴질 정도거든요! 부담없는 사용감이에요. 그러면서도 촉촉함은 오래가구요.. 아 설명하기 어려워요. 아무튼 신기..
그렇게 샘플 하나를 다 쓰고.. 한참이 지났는데요.
올 가을부터 노화 때문인지 피부가 급건성이 돼버린 겁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눈 밑에 자글자글 주름을 보고 패닉상태에 빠졌을 때 생각난 게 이 제품이었어요.
하지만 11만원 짜리를 사기가 좀 그래서.. 검색해보니 샘플 구매를 할 수 있더라구요. 몇 통 구입해서 겨울 잘 나고 있어요.
피지분비가 급격히 줄어 여드름도 거의 안나고 있어서 눈가 뿐 아니라 볼에도 가끔 바르는데요.
여드름이 거의 안나기는 해도 지금도 뾰루지가 아주 안나는 것은 아니고 순하지 않은 제품을 쓰면 막 뭐가 나거든요. (얼마전 오리진스 어전트 모이스쳐, 클라란스 에너자이징 모닝 크림 쓰고 자극받고 뒤집어졌다는 ㅠㅠ)
그런데 이건 볼에 발라도 트러블이 없을 뿐 아니라, 이걸 바르고 자면 다음날 얼굴색이 균일해져있어요. 완전 탱탱하구요.. 피부가 이상적인 상태가 된다고 할까요.
그동안은 지성피부라 일년 중 몇달은 자외선차단제 하나로 보습까지 끝낼 정도로 보습제에 큰 투자를 하지 않았는데요.
이번 겨울은 샘플로 연명하겠지만.. 앞으론 겨울마다 이거 한 통씩 사서 겨울을 나려고 합니다.
5만원이 넘는 보습제를 사 본 적은 손에 꼽지만.. 이건 11만원이 아깝지 않다고 할까요?
물론 고가이고 더 저렴하면 좋겠지만.. 건조와 주름의 공포를 경험하고 난 데다.. 이건 정말 제 역할을 하는 듯 해서요.
별 5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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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바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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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esori45) (2004-08-31 17: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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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과 광대뼈로 연결되는 부위의 보습을 위해 장만했구요.. 다른부분에서는 여드름이 나는데 유독 그부분만 건조해서 한겨울에는 어쩔수 없이 바세린을 발라야 했구요..각질제거능력있는 성분이 좀 오래(하루이상) 닿아서 건조해질때면 바세린으로도 구제가 안된적도 있어서 너무 힘들었어요..참고로 아토피는 아닙니당
전 얼굴이 건조해지면 바로 시뻘개지거든요.. 그래서 오해도 많이 받았어요.. 상대편에서 제가 그분을 좋아하는줄 알고,,,(ㅡ,,ㅡ);;
밤에 바세린을 바르고 잔후 아침에 일어나서 세안할 때 정말 제대로 안닦여서 너무 힘들고 문지르는 과정에서 여드름난 부분에도 바세린이 묻어서 여드름이 더 악화된적도 많았구요..
바세린 사용전엔 보습력좋다는 크림은 많이구해서 써봤는데,어떤?(사실 시슬리까지는 못가봤어요)제품도 제 그부분을 만족시키는 제품은 없었어요...결국 마지막으로 한번 믿어보자 하고 산 제품이 이제품이고 사용하는중에도 자금의 압박 때문에 외도도 잠깐 했었지만 몇일만에 어쩔수 없이 돌아오게 되더라구요.. 한통가지면 여름엔 3-4달 한겨울엔 1달 갑니다..근 2년동안 거의매일 사용하는 제 베스트 입니다.. 구매는 반드시 인터넷을 통해서 한답니다..;;;;; 전 백화점이랑 안친해서요
사용감
거부감 없는 아줌마화장품 냄새에 약간 누런빛의 쫀쫀한 크림이구요 점성이 꽤 있는데 피부에는 사르르 녹아내리면서 퍼짐성이 좋아요. 퍼짐성이 좋다고 그 쫀쫀함이 사라지는것은 아니구요..(설명불가 ;)
보습력 좋다고하는 유분만땅 크림을 퍽퍽 바르다보면 좀 굳는듯한 느낌이 있잖아요.. 잘 안문질러주면 더더욱.. 근데 이건 많은양의 크림을 올려놔도 굳는느낌 없이 사르르 녹아듭니다..
쉽게 말하자면 그냥 유색의 불투명한~ 냄새좋은~ 약간 덜 쫀쫀한~ 번들거리지 않는~ 바세린을 바른느낌 이라고나 할까..
보습력
제가 다른제품을 쓰면서 불만족스러워 했던게.. 보습력좋다는 유분만땅 크림을쓰면 겉만 개기름화되고 속은 당기는 느낌을 받는게 대부분이었고, 수분만땅크림은 몇분지나지 않아 피부를 벌겋게 만들고 이역시 당김을 호소 했었는데..이크림의 경우는 속까지 축축히 적셔주면서 빤질거리지는 않았어요..
트러블
건성분들은 거의 트러블 없을것으로 생각되지만 전 그부위(눈밑+광대뼈)를 제외하고는 여드름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어서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어떤분은 여드름피부에도 별문제 없다고 하시는데 전 한겨울~ 피부가 확~건조해질때 여드름위험부위에 얇게 발라준적이 몇 번 있었거든요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근질근질한 느낌과 함께 면포들이 짜자잔~
제생각엔 확실히 모공을 막을 위험은 도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건성분들은 신경안쓰일만 위험이지만..
딱 건조한 그 부위라인을 조금이라도 넘어서면 반드시 면포가 나더라구요..정말 신기한게 제피부가 어느 한 라인을 기준으로 한부분은 완전건조하고 한부분은 완전 블랙헤드 깨밭이거든요.. 그에맞게 발라주느라 좀 힘들었답니다..
메이크업전후에 사용
이것땜에 참 힘들었어요..ㅠㅠ 지금도 힘들어요 ..
낮에 꼭 사용은 해야겠고 너무 소량만 발라서 다 흡수시켜버리면 보습력이 부족했고,탄탄한 보습을 느낄만큼의 양을 발라주고 그위에 메컵을하면 약간뭉침이 있었거든요..(흡수시간을 두더라도 말이죠..) 뭐 뭉침이 좀 있으면 그냥 문질문질 해버리면 해결되는 정도지만 그과정에서 여드름위험부위에 크림이 전혀 안닿을수 없거든요.. 바로 여드름직행이죠...
메이크업을 모두 마치고 제일 나중에 크림을 바를수도 없고 항상 난감했어요..
이제품은 건성분들이 대부분 쓰실텐데 그분들은 메컵하시는데 어려움 없을겁니당..
저한테만 국한되는 어려움 같아요..진퇴양난이란 말이 딱 제상황과 부합된다죠
보습을 중시해서 메컵을 하면 여드름이나고 여드름에 신경써서 메컵하면 너무건조하고.. 소소한 외출에도 반드시 메컵을 하는스타일이고 또 해야만하고..
가끔은 화장후에도 유독 당기는때가 있거든요..(파우더도 안발랐는데말이죠) 그래서 샘플통에 이크림과 화데를 항상 담아서 가지고 다녀요..살짝 손가락에 묻혀서 살살 두드려주고는 화데를 또 살짝묻혀서 살살 두드려주면 그냥 봐줄만 했어요..가끔 마스카라가 번지기도 하는 부작용도 있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나 할까요
근데 다른분들은 이렇게 안하셔도 보습력은 충분하리라 봅니다^^
클렌징
저녁클렌징 말구요 아침세안을 말하는거구요.. 물 끼얹으면 흰국물 내면서 약간의 보습력만 남긴 채 사라지는 타입이 아니고 물방울이 겉에 또르르 흐르는 스타일입니다 마일드한 세안제로 가볍게 문지르면 제거 잘됩니다. 바세린사용시 아침세안이 너무 힘들었어서 비교해봤습니다..
★★★★☆ 이젠 진짜 저에게 잘맞고 좋으면 가격은 눈감아 줄수있지만 제 딜레마는 아직 해결하지 못했으므로 별 반개 깎았습니다 만일 제가 전반적인 건성~악건성이였더라면 아무런 망설임 없이 별 다섯 개 줬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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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저의 베스트 모이스춰라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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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rytea) (2004-02-10 11: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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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을 기준으로 저는 악악거리는 악건성을 달리는 피부죠.
원래 이 이 크림을 구입하게 된것은 보습력이 좋은 제품을 찾을려고 페수후기를 헤메다가 이 제품사용후 바세린에서 해방됐다는 후기를 읽어서 이예요.
아..정말 동감했어요. 저두 종종 겨울철 바세린을 얼굴에 철퍽철퍽 바르면서 메마르지 않음에 행복했었거든요...--^
향
제품의 향은 상당히 아줌마틱합니다. 머라 설명할순없지만 뚜껑을 여는 순간 어릴때 엄마화장대에서 퐁퐁 풍기던 향이 물씬나요. 이 향을 좋아하실 분은 그리 없을듯...
제형
부드러운 제형이라 펴바르기 수월해요.
보습력
최곱니다!! 11만원 절대 아깝지 않습니다!!
단, 얼굴에 바세린 바를 정도로 악악 거린다는 분들에 한해서 입니다. 크림을 저녁에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 촉촉해요. 아침에 사용하고 메이크업해도 하루종일 들뜨지 않을만큼 막강 보습력을 갖고 있답니다. 수분과 유분이 적절하게 믹스된것 같은데 유분보단 수분의 함량이 높은것 같아요. 절대 메마르지 않더군요.
건조해서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얼굴이 가려울때 이틀정도 저녁에 충분히 바르고 자면 가라앉더군요.
총평
겨울마다 꾸준히 한통씩 써주고 있는 제품으로 악건성용 보습크림으로 추천해 드려요. 단 가격과 향 때문에 별4개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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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셀린으로부터의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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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lion) (2004-02-10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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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심한 건성이에요.. 마치 흉년이 들어 쩍! 쩍! 갈라진 땅에 물을 주줘도 아무 반응이 없듯.. 왠만한 모이스춰라이저로는 건조함이 감당이 안되서 겨울엔 매우 고생을 한답니다. 이 제품은 시세이도의 베네피앙스 스킨을 사고 제 작년에 사용을 해봤는데 제 건조한 피부엔 잘 맞아서 제 첫리뷰로 올려요..^^
사용시의 느낌을 공유하기 위해 일단 이 제품과 비슷한 제품을 나열해 볼께요..
지방시의 펌 프로파일, 에스티의 뉴트리셔스, 시슬리의 끄렘 꼴라겐 에 모브 와 매우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어요.. 처음에 바르면 약간 끈끈한것이 건조한 피부를 매우 편하게 해주구요.. 피부 깊숙히 수분이 공급되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왜 랑콤의 이드라젠이나 비오템의 아쿠아 스루스는 바를땐 좋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다시 건조해지는데 이건 그렇지 않아요.. 또한 에스티의 금딱지와 같은 악건성용 제품이 매우 기름져서 번들대는데 이제품은 뒷사용감도 매우 깔끔하구요..
제품을 바르기 전엔 바세린을 얼굴에 바르고 잤는데 이제품을 바르고나서는 바세린으로 부터 독립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겨울엔 여드름이 있지만 얼굴이 트는 신기한 피부를 지닌 제 여동생도 이 제품을 같이 써요.. 그런걸로 봐선 여드름 유발 물질은 없는거 같아요..(어설픈 일반화일 수도 있는데.. 여동생은 정말 여드름이 많거든요--;;)
좋은 사용감과 성능은 제가 충분히 수긍을 하지만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요.. 이 제품의 컨셉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준다는 한마디로 일게 수분크림인데..(화이트닝이나 퍼밍의 효과가 특별히 첨가되지 않은..) 50 ml 11만원이나 해요..알부틴이 첨가 되어 있다는 14만원짜리 제품도 써봤는데 그건 이 제품보다 보습력도 떨어지고 화이트닝도 되지 않은 최악의 제품이였어요.. 만약에 이 제품을 구매하신다면 화이트닝이 첨가되지 않은 11만원짜리로 사세요.. 가격이 부담이 되지만 그래도 전 이 제품에서 올 겨울에도 벗어날 수 없으니 별 다섯게를 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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