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중간커버력,
|
|
극과 극을 오가는...
|
|
|
|
winnie (2008-11-24 22:10:42)
|
|
|
|
|
컬러  |
 위의 색상표는 일본 SK2 사이트에 있는 컬러챠트입니다. 한국사이트와는 차이가 있네요. 컬러 스와치는 없고 그냥 이름만 주르륵 (무슨 재주로 골라서 사라고? -_-;;; ) 나열되어있습니다. 똑같이 8색 이기는 한데 일본사이트에 있는 450이 빠지고 그대신 105 호 (스노우 핑크) 가 들어가있습니다. 대체로 일본인들이 한국인들보다 더 창백하고 핑크기가 많은 편인데 오히려 한국 판매제품에 밝은 핑크를 더했군요 오! 핑크 베베~-_-; 제가 받은 색상은 (잡지사 테스트 일때문에 조금 덜어서 받았습니다;) 정확한 색상명이 없이 그냥 "중간색" 이라고 씌여져있더군요. (색상표를 보니 클리어오클이 가장 유사한듯 하네요) 그런데 제가 테스트한 제품중 가장 핑크기가 극명한 컬러중 하나였습니다. 같은 일본 파운데이션인 마끼아쥬와 나란히 놓으면 정말 핑크!핑크! 눈에 확 띌 정도였죠. 잠깐 여기서 저의 일본 파운데이션 쇼핑기를 참고해주세요. SK2 에서도 색상체크를 받았거든요. http://www.ifacemaker.com/board2_view.php?aq_topType=WZ&aq_type=report&aq_id=1611
|
|
피부표현  |
이 제품은 박피를 전후해서 피부표현력이 극과 극을 달린 매우 독특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쉬머감이 꽤 많아요. 바르고 나서 어라? 제법 펄감이 있네? 라고 생각되어 이마 , 콧등, 광대뼈등에 살짝 덧바르니 마치 펄로션 혹은 스트롭크림같은것을 덧바른듯 그곳에 반딱반딱 윤이 나더군요.
자..하지만 좋은것만이 아니죠...-_-
이 펄감은 박피직전 (피부에 각질이 제법 불규칙하게 쌓인 상태) 에서는 핑크색 갈치비늘을 피부에 올려놓은듯 피부와 완전 따로 놀았습니다. 각질과 모공등이 확연히 두드러져보였구요...피부에 바르며 화들짝 놀랄정도였습니다. "아니..어떻게 하면 피부를 이렇게 엉망으로 보이게 할 수가 있지?" 라고요.
그때 테스트를 같이한 다른 파운데이션들도 다 엉망으로 보였다면 그냥 제 피부탓이거니..할 수 있었지만 유독 이 파운데이션만이 제 피부의 결점을 그대로 강조하면서 둥둥 피부위에서 떠다니는 느낌이었습니다.
자..그렇다면 박피후(각질타파후) 에는?
펄감이 피부위에서 반질반질 잘 표현이 됩니다. 특히 조명발을 받을때 더 피부가 살아나는 느낌이구요. 핑크빛도 어색하지 않게 피부에 자연스러운 혈색으로 표현됩니다.
한마디로 이 제품은 피부가 좋을수록 예뻐보이고 나쁠수록 수습곤란이 되는 제품이지요. 그러므로 자신의 피부상태를 고려해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