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매트,롱라스팅,투명커버력,
|
|
데일리용으로 좋아요
|
|
|
|
guest(mllemartyr) (2014-01-25 06:09:01)
|
|
|
|
|
| |
쉬어 글로우가 떨어져가고 있는데 솔직히 좋지만 좀 쌌으면 좋겠다;! 싶어서 페수 후기를 뒤지다 골라잡았습니다.
리뉴얼되어서 사진 속 용기가 아니고 이젠 내용물이 보이는 튜브형 용기로 바뀌었어요. 색이 보인다는 점에선 좋지만 튜브의 문제인 "뭔가 잘못되면 뚜껑 열자마자 질질 새나오는" 문제는 좀 있어서 손에 덜 때 조심하셔야 할 듯 합니다. (옷에 묻었어요 -_ㅠ......)
여러 후기에 썼듯이 제 피부는 맥의 NC25계열인데, 여름 되면 조금 어두워졌다가 햇빛 안 보는 겨울에는 톤이 조금 밝아져요. 나스로 치면 피지-산타페-펀잡을 왔다갔다하는 정도?
지금은 1월이기도 하고, 너무 밝으면 다른 파데랑 섞어쓰지~ 하는 마음으로 NC25 계열에 추천하는 200번이 아닌 103번 True Ivory를 샀습니다. 용기 자체는 조금 어두워 보이고 붉은기도 있어 보이는데, 붉은기는 딱히 없고 용기보다 살짝 밝게 표현됩니다. 좀 밝은 NC25 분들이 쓰기 좋으실 듯하지만 보통~어두운 NC25셔도 적절하게 색이 중화되어서 괜찮을 듯 싶어요.
25시간 지속! 매트함!을 강조하는데 손에 덜어서 얼굴에 바를 때는 오일감이 느껴집니다. 쉬어 글로우나 로라 메르시에 틴모를 바를 때 그 오일리함이요. 얼굴에 다 바르고 한 몇 분간은 그런 오일감이 느껴져요. 세팅이 좀 늦는 듯 합니다. 하지만 세팅되고 나면 매트, 맞아요. 유분기가 많은 지성분이 아닌 건성-중성분들은 파우더 처리를 안 해도 될 듯한 매트함이요. 그렇다고 피부 굴곡을 삭제시키지는 않아요. 제 경우는 기름 많은 코 부분은 따로 세팅 파우더로 덮어줬습니다.
커버는 나름대로 잘 돼요. 중간 정도의 커버를 해 주고, 빌더블한 것 같진 않습니다만 피부의 자잘한 잡티나 얼룩덜룩한 톤은 잘 잡아줘요.
지속력..... 좋아요. 25시간은 당연히 구라고 -_-; 대신에 10시간? 학교 갈 때 바르고 방과후 저녁 먹을 때까지는 적절하게 유지되는 편입니다. 코부분도 반질거리지 않고 유분기가 살짝 올라온 정도고요. (세팅 파우더의 힘은 아닌 듯 싶은게, 나스 세팅 파우더는 아침에 바르면 오후 2시 정도까지는 잡아주는 편이라....) 기름종이나 세팅 파우더로 코부분만 살짝 처리해주면 하루종일 매트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이 파운데이션이 문제되는 부분은 용기도 그렇지만 피부표현이겠네요. 예쁘지 않습니다. 그냥 딱 돈값하는 피부표현이예요. 피부가 좋다! 뭔가 깨끗해 보인다! 는 없습니다. 그냥 무난해요. 색을 맞춰주고 기름기를 빼는 정도. 그래서 아티스트 브랜드의 파데들이나 비싼 브랜드의 파데들처럼 "드라마틱"이라던지 "깐달걀"이라던지 "벨벳"이라던지 "실키함"이라던지, 없습니다. 섞어쓰면 좀 해결은 될 것 같지만요. 근데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듯이 이 돈 주고 피부표현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요. ^^;
매일매일 쓰기에 좋은 파데입니다. 가격도 싸서 재구매도 부담없이 할 수 있고요. 드럭 브랜드라 색만 조금 열심히 찾아보고, 피부표현에 큰 기대를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
|
|
라스팅 피니쉬란 이름답게 지속력이 좋아요
|
|
|
|
guest(rapt) (2013-05-09 18:53:52)
|
|
|
|
|
| |
컬러가 마음에 들고 마침 세일중이라 5.99$밖에 안해서 무심코 집어온 제품인데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제품입니다.
색상은 soft beige 를 사용했습니다. 옐로나 핑크톤으로 치우치지 않고 그렇다고 회색빛이 돌지도 않는 웜톤의 정직한 베이지컬러입니다. 붉은기 커버에 좋으면서도 칙칙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23호 피부인 분들에게 '자연스럽게' 마무리할수 있는 색상이에요.(화사함과는 거리가 멀어요)
일단 라스팅 피니쉬란 이름답게 지속력이 좋아요. 지성피부라 오후 넘어가면 급속도로 화장이 지워지곤 하는데 이 제품의 경우 거의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워질때도 지저분하게 지워지거나 들뜨지 않고 그냥 조금씩 옅어진다는 느낌이라 부담스럽지 않아요. 무엇보다!!! 갈라지거나 주름에 고이지 않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작년부터 오후 넘어가면 팔자주름의 파운데이션이 갈라지거나 주름에 뭉치곤 해서 굉장히 스트레스였거든요. 주름을 두배 세배로 강조해서 5년은 더 늙어보이죠 ㅠㅠ 그런데 이 제품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거 하나만으로도 90점 줍니다.
커버력도 좋아서 자잘한 색소침착의 경우 거의 완벽하게 커버해줍니다만 다크써클의 경우는 따로 컨실러를 해줘야 합니다;;
지속력과 커버력이 좋으면서도 전혀 매트하지 않은 점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하루에 한두번 가볍게 유분기를 눌러 제거해주면 충분합니다. 용기도 작고 가볍고,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색상이나 지속력, 커버력도 좋고.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피부표현은 so so 입니다. 딱히 단점을 강조하거나 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매끄럽고 윤이 나며 말간, 그런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아요. 사실 5.99$에 그런걸 바란다면 너무 큰 욕심이겠죠. |
|
|
저에게 좀 자극적입니다
|
|
|
|
guest(miyabe) (2009-09-03 15:09:34)
|
|
|
|
|
| |
페수 벼룩에서 어떤분에 정말 저렴한가격에 구매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색은 200호이고 완벽한 옐로우 베이스입니다(핑크끼 그런건 전.혀.없어요) 국내색상으로치면 23호에서 좀더 어두운듯한색감이에요. 전 좀 까무잡잡하며 누렇고 홍조가있습니다(그야말로 안좋은건 다합쳐놓음 ㅋㅋ) 그리고 여드름치료를 제때안해서 모공도 확장되어있는상태입니다. 롱라스팅보다도 붉은기나 좀 중화시켜보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그 초록메베같은건 붉은기를 가리기전에 얼굴이너무 새하얘저서 달걀귀신같더군요 ㅋㅋ). 커버력은 라이트~미디움정도에요. 커버력이 그렇게 높진않습니다. 세팅이빠른편이라서 약간빠른손놀림으로 펴발라줘야합니다.(블렌딩이 좀 어렵달까요?) 그점때문에 그런지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바르니 좀 바르기가 힘들더군요(제가 테크닉이 아직 부족한것도 한몫해요) 브러쉬를 안써보신분이라면 스폰지나 손으로 바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것만빼면 나쁜점은없습니다. 제피부톤과도 거의 일치하고(파운데이션색상이 약간더 밝은편) 마무리도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되며 모공에도 끼지않아요. 하지만 생각만큼 붉은기를 중화시켜주진않습니다. 그리고 피지가 많은곳에서는 롱라스팅이지만 좀 무너지네요. 그래도 이상하게 무너지진 않은게 다행이네요. 블렌딩이어렵단점,그리고 피지에 좀 약한게 흠이지만 그거외에는 전부 마음에듭니다. 하.지.만. 이 파운데이션은 저에게 좀 자극적입니다. 피부도 간지럽고 이거바르면 피부에 여드름이좀 솓더군요.. 그 점때문에 별좀 깎았습니다. |
|
|
건조하지 않으면서 지속력이 좋아요
|
|
|
|
guest(epicene) (2008-07-22 13:41:52)
|
|
|
|
|
| |
패키지에 써있는 설명은 다음과 같아요.
Makeup stays put - colour holds time. 12-hour transfer resistant formula lets skin breathe. Medium coverage. Go the distance.
이 말은 사실이었어요. 얇고 가볍게 발려서 피부가 편안하면서도 지속력이 좋아요. 번들거리거나 지워지는거 없구요. 래스팅 파운데이션에서 잘 나타나는 건조함도 없어요. 그렇지만 촉촉한것까진 아니에요. 원래 가격도 저렴한데 2개 가격에 3개 주는 행사 때 사서 더 저렴하게 샀어요. 림멜 런던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리뷰는 거의 극찬이네요. (best foundation ever, amazing foundation, fantastic 등등..) 쓸 때는 그렇게까지 좋은지 몰랐는데 저 리뷰를 보니 맞는 말 같기도.. ㅋㅋ 하긴 쓰면서 불만이 없었으니까요. Pale biscuit 으로 사려다 Ivory로 바꿨어요. 다 좋은데 색상 고르기가 은근히 힘들더라구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