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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투명커버력,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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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핑크라며..펄은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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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arten) (2008-01-22 14: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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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베이스를 만족하며 쓰고 있었지만, 매일매일 팍팍 발라주기엔 가격이 압박이라, 저렴한 베이스를 찾고 있었거든요. 이건 인터넷으로 가격이 만원대 초반이고, 마몽드 기초제품들을 자주써서 겸사겸사 주문해봤습니다. 과연 기초처럼 색조도 좋을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렴한 가격은 최대장점이지만, 색조는 역시 돈을 좀 써야하는건가..싶었습니다.
장점은
1. 가격이 저렴하다 : 인터넷으로 만원대 초반입니다.
2. 뭉치거나 밀리지 않는다 : 이 가격에 이 정도면 괜찮죠
3. 밝은 피부표현 : 색이 하얗습니다. 밝은 색이 좋은데, 이건 충분히 밝아요. 바르면 발랐는지 안발랐는지, 그런 것도 있는데 이건 피부톤은 완벽 보정입니다. 대신 화장한 티는 좀 나죠;
단점은
생기가 없다 : 제게는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가뜩이나 건조한 피부인데.. 아무튼 펄핑크인데, 펄은 안보입니다. 촉촉함도 없구요. 그러다보니 생기랑은 거리가 멉니다. 피곤하면 떠보이기도 하구요.
촉촉한 베이스는 사실 몇개 못봤기 때문에, 이건 그냥 보통의 베이스같이 매트하게 마무리된다고 해야겠네요.
화사함이 밝은 피부라 생각하면 화사한거구요, 화사함을 생기라고 생각하면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이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만원짜리가 아니라면, 정말 안좋다고 생각할만큼요. 그렇지만 만원 남짓한 가격을 생각하면, 크게 뭐라 할 수는 없겠네요--;
편하고 빠른 화장에 잘 쓰고 있습니다. 색이 좀 하얗기 때문에, 빨리 화장하고 예의 갖춰 나가야 할 때 편하네요. 하지만 동안 메이크업은 아니네요. 촉촉함도 펄도 없어서, 반쪽씩 바르면 비교되기도 해요. 푸석푸석함 따로 특별관리하지 않는한, 즐거운 외출시까지 쓰기는 좀 그래요. 결국은 가격대비 무난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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