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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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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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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ataaz) (2008-01-22 15: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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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eno인텐스릴리프 립테라피 팟제품이랑 스틱형 세 종류 중에서 고른 놈인데요 생각보다 저렴하진 않습니다.
롯데마트에서 5000원 정도였어요.
성능은 맨소래담 립밤보다는 좀 못한 느낌입니다.
화한 느낌 때문에 남자친구는 질색을 하더군요
저는 시어버터나 바세린, 바디샵 립밤 등 각종 립밤을 애용하는데 남자친구는 순하고 깔끔한 걸 좋아해요
바세린 젤리는 입술에서 금방 녹는데 이건 좀 덜해요, 올리브영에서 두 종류(체리향, 일반)다 2100원에 세일하더군요 후회됩니다
아비노 제품이 좋다고 해서 자주 후기도 읽고
저 같은 경우엔 잡지 이벤트 당첨으로 바디워시 3종 세트도 있는데 아직 워시만 써봤는데 꽤 좋았어요
근데 립제품은 별로인거 같습니다. 뉴트로지나 립밥도 전 별로였거든요.. 그냥 바세린이나 맨소래담을 애용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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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텁게 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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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loodyaki) (2008-01-22 15: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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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품 이용해 봤습니다. 겨울에 입술이 잘 마르는 편이라 립밥을 굉장히 선호합니다.
아비노에서 spf15인 제품을 사려다가 화~하다는 말에 이걸로 급선회 했는데요, 전 좀더 화한 걸 원했습니다. 이전에 해외구매로 약품을 샀더니 덤으로 온 립밥이 있었는데 그걸쓰면서 화한 것을 선호하게 되었지요.
아비노 립테라피는 뉴트로지나 립밥 저리가라로 두텁게 발립니다. 그렇다고 그 두터운 느낌이 지속력 길고 보습력이 좋은것도 아니구요. 두텁게 발리고 보습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 하루에 5~10회 이상 발라줘야합니다. 아무래도 두텁게 발리는지라 빨리 쓰게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틱에 바닥부분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스틱 목부분(?) 링을 돌려서 쓰기 때문에 얼마나 썼는지 확인이 안되네요.구매시 2개를 사놓았지만 아무래도 재구매의사가 떨어져요. 좀더 화하고 얇게 발리면서 지속력 길게 촉촉한 제품 없을까요?? 언급하신 맨소래담 제품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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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보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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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iona) (2008-01-22 14: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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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리아쥬와 뉴트로지나spf15를 쓰다가
이번에 왓슨에서 아비노를 구입했어요. 쓴지는 약 한달좀못된것같네요.
뉴트로지나도 무슨 튜브형식 6000원짜리 비싸고 잘낫는?다는 립밤이 나왔길래 손이 가려다가 차라리 고 옆에있던 5000원짜리 아비노가 저렴해보이더라구요.
spf15되는것과 안되고 조금더 강력한 보습을 해준다는것
두가지 중 후기쓰신분과 같은 제품인 후자를 선택했는데요.
1) 화-한 느낌이 나면서
2) 약간의 바닐라같은 미향이 난다는것과
3) 뉴트로지나같은 성상이지만 훨씬 무르다는 점
정도가 뉴트로지나와 다른 점같아요.
다만 제가 입술이 한번 갈라져서 미친듯이 뭉개고(물러서 그런지 엄청 잘 뭉개지더군요-_-) 발랐을때와
살점이 살짝 떨어져서; 엄청 따가웠을때 처덕처덕 발랐을때의
보습력과 보호력은 괜찮았어요.
윗분말씀처럼 케이스나 색깔도 뉴트로지나보다 마음에 들구요.
하지만 고체가 많이 무른편이라 오직 겨울에만 써야할것같아요.
그래도 입술에서 녹아서 질척해지는 건 아니고
발랐을때 스틱의 경도가 상대적으로 연하다는 뜻이에요.
저는 립젤리라든지 아무튼 튜브타입이나 팟으로 된 제품들보다
이렇게 '얹는' 느낌의 고체형 밤 타입을 좋아하거든요.
적당히 건조해서 적당한 보호력정도만을 원하는 저로서는
나쁘지않은 사용감이었는데 가격이 5천원;; 하아.
그래도 다음에는 뉴트로지나로 돌아가지않고 spf15 지수있는 제품을 사볼까해요. 일년에 두세개씩 꼭 쓰는 제품이 립밤인데, 구입하기편하고 제품력도 적당해서 뉴트로지나와 번갈아가며 쓸것같아 별 셋반 줍니다.
그런데 립밤이라는게 원래 입술위를 막으로 씌워서 코팅?효과를 주는 제품아니었나요? 속까지 촉촉한 립밤이 있다니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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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발라야 촉촉함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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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pplehanaban) (2007-11-20 16: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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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노에서 나온 립밤 라인은 2가지가 있는데 그중 보습력이 좀 강한 버전이구요. 요 보습력 강한 것은 팟타입(매장녀는 더 강력하다고 주장)으로도 있어서 매장에 가시면 3종류 입니다. 어떤분이 뉴트로지나와 거의 비슷하다고 하셨는데 네~ 거의 같구요 다만 바르면 민트같이 화~~한 느낌이 있어요.(백화점 매장에 뉴트로지나 리뉴얼된 튜브타입만 있길래 그건 좀 비싸서 싼걸로 산거구요.)
저의 입술의 상태를 말하자면 항상 엄청나게 터 있어서 입술의 살껍질(이건 그저 각질 수준이 아니랍니다.ㅡ.ㅡ;;;)을 샤워시 깔끔히 제거해서 새 살을 드러나게해줘야 간신히 정상인의 입술로 보이는 타입이구요. 아마도 입술 트는 걸로는 거의 최악의 타입이지 싶습니다.
뭐 이젠 어떤 효과를 바라고 립밤을 바른다기 보다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 괴롭지만 않게끔 하는 정도를 유지하는 걸로 만족합니다.(한의원에 가니 위에 열이 많아서 그렇다는데 뭐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약 지어먹어 좋아지는 건 그때 뿐이것 같아요.)
사이트 상에 나와있는 정보는
스틱 타입 고농축 립 컨디셔너로 건조로 인해 심하게 트로 거칠고 갈라진 입술에 빠르게 작용하여 진정시켜 주고, 입술에 보호막을 형성합니다. 내추럴 오트밀로 순하고 촉촉하게 진한 보습을 통해 한번만 발라도 촉촉함이 하루종일 유지됩니다.
라고 나와있는데 하루에 네다섯번은 발라줘야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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