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심하게 건조하지는 않아요
|
|
|
|
guest(aquazem) (2006-04-19 00:21:50)
|
|
|
|
|
| |
나스의 액상형 스테인 제품입니다. modesty, pussy cat, blow-up의 세가지 컬러가 있고 그 중 푸시캣 제품이 제일 인기가 좋습니다.
묘한 장미향?이 나구요. 콩알만한-_- 양을 자랑하지요.
개인적으로 용기 디자인은 썩 흡족하고 적은 양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가격은 인간적으로 너무하네요. (베네틴트와 차이가 없는-_-;;;)
무광 고무 처리의 뚜껑은 잘 깨진다고 하는 평이 좀 있으니 주의 하시는 것이 좋을 듯.
(개인적으로 유리용기는 가지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전 잘 모르겠습니다용.)
액상형 스테인 제품 치고는 살짝 덜 건조한 편이고-어디까지나 액상 스테인 치곤..이라는 한도 내에서 입니다. 젤이나 크림 타입에 비해선 많이 건조하지요.
저 역시 푸시캣 제품을 가지고 있는데요. 색상은 참 이쁜 색상이네요. 색상 자체로는 이런 틴트-스테인 류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듭니다. 볼에 발라도 이쁘고 입술에 발라도 이뻐요.
지속성도 좋구요.
(액상>젤>크림 순으로 스테인류의 지속성은 감소합니다-_-;)
다만-ㅅ-
볼에 바를 때에는 줄이 좍좍 바로 가기 때문에,
보습을 왕창-ㅅ- 해주고 손가락으로 두드리듯이 블렌딩 해주세요.
(볼에 동그라미 엑스를 그리고 싶으시지 않으시다면;)
(MUA의 누군가의 말에 의하면 세타필 크림같은 크림을 큰 통으로 옆에 끼고 앉아서 연습 하라더군요;)
어디로 보나 그냥 평범한 액상 스테인류인지라 제게는 별다른 메리트가 없던 제품이에요. 색상은 곱지만 전 젤타입 제품이나 차라리 양이 그득-_-한 베네틴트가 더 마음에 드네요.
아, 솔이 무진장 간질간질한-_- 괴상한 솔입니다.
매장 직원 아줌마는 간질거리니 면봉으로 톡톡 쳐주는 식으로 사용하렴. 하던데 이 조그만 걸 면봉에 다 흡수 시켜버리긴 좀 그렇죠-_-;
색상 덕분에, 그리고 심하게 건조해 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점수 대폭 상승하였습니다.(사철 안가리고 사용가능한 색상입니다 제겐;) |
|
|
푸쉬캣
|
|
|
|
guest(sibigongju) (2006-01-31 14:43:45)
|
|
|
|
|
| |
틴트입니다. 가장 많이 쓴다는 푸시캣 컬러이구요.
제 입술은 악건성이예요. 사계절내내 립밤없이 살아간다는건 상상조차 할수없이 건조하지요 ㅠ_ㅠ
어릴때부터 입술에 립밤을 달고 살아서인지 지금 입술색이
굉장히 창백한편이예요, 화장안하면 완전 아파보이는 인상이죠.
그래서 틴트를 좋아해요. 자주 수정할필요도 없고 위에
립글하나 덧바르면 건조해지지도 않고 색도 자연스럽고요.
암튼 나스 틴트가 좋다는 말을 듣고 물어물어 어렵게 구했습니다. 4만원가량 준것같네요.
일단 크기는 작은편이고 틴트안의 솔로 펴바르면 되는거예요.
음, 장미향이나구요. 붉은빛입니다.
많이 사용하는 베네틴트와 비교하자면 베네틴트는 약간 진한 핑크빛이고 푸시캣은 핏빛이랄까? 그래요.
암튼 바르고나면 역시나 건조해집니다. 반드시 글로즈를 덧발라 줘야 건조함을 없앨수있구요. 적당히 붉은빛이라 생기있어 보이기도 하구요. 지속력은 5시간 쯤 되는것같아요.
아침에 화장하고 점심때는 색이 굉장히 연해져있어서 다시 발라줘야 하거든요.
암튼 색은 핏빛이라 바르고나면 생기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자연스럽게 자기입술처럼 보이는 컬러는 아니예요.
오히려 베네틴트가 더 자연스러워 보이기는해요.
그렇다고 하루종일 지속되는것도 아니구요.
예쁘다는 말 많이 듣고 산거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별다르게 확 와닿는 장점은 없는듯하네요. 4만원대의 값어치를 해내는녀석인지..
암튼 입술에서의 자연스러움이나 지속력,그리고 구하기 쉽다는 점에선 제가 보기엔 베네틴트가 나아요.
|
|
|
Pussycat
|
|
|
|
guest(yyw0321) (2004-12-16 22:47:29)
|
|
|
|
|
| |
베네틴트는 자주빛이 나구여 나스는 걍 맑은 빨강색이에요~ 피색깔,,, ^^
지속력이랑 밀착력은 나스가 훨씬 좋구요
나스는 입생 립스틱이랑 같은 장미향이 나구요
베네틴트는 뭐랄까... ㅡㅡ^ 라 메르 크림이랑 똑같은 염색약 냄새가 나네요.. -_-
누가 장미향이라고 했는지,,,,, ㅡㅡ+
용량은 나스가 베네틴트의 딱 반인데비해 값은 더 비싸죵..
나스는 뚜껑에 달려있는 브러쉬로만 발라야될 것 같아요
손으로 펴발라주면 스탬프 찍힌것 처럼 손에 빨간 물이 드는데 잘 안지워지거든요...
이태리 타올로 지우면 그나마 지워져여.... ㅜㅜ 아포,...
그리고 베네틴트는 립밤 바르고 위에 발랐을때 스며들지가 않아서 넘 애먹었어요..
기름과 물처럼 분리가 돼서... 절대 안먹히더라구여...
근데 나스는 오홋~ 립밤위에서두 샤샤샥! 먹습니다.
브러쉬 질은 나스가 훨훨 부드러워여
베네틴트는 싸구려 붓처럼 뻣뻣하구 따갑자나요...
이상 정리해보면 나스가 더 우월하다고 생각돼시져? ^^
ㅎ ㅔ~
그저께 친구한테 나스 틴트를 선물했는데 무지무지 좋아하더라구요~
받자마자 바로 발라보더군요,,,,
제가 봐두 참 이뻤어요,,,,
저두 그날 나스를 바르고 갔지요,,,, ^^
서로 이쁘다고 난리를 치던 기억이 나네여,,,, 훗!
|
|
|
푸쉬캣 VS 베네틴트
|
|
|
|
guest(dudbth2) (2004-12-16 22:46:44)
|
|
|
|
|
| |
요즘 베네틴트 열풍이지요(핫 페수에서 말구요^^)
전 친구가 작년생일 선물로 보내주었던 이 틴트를 보고는 좀 의아했습니다.
외국은 나가 보지도 못했구 메이크업 종류는 쓰는것만 쓰는 편이라서 말이지요
암튼 매니큐어 통같은 케이스에 푸시켓은 암적색을 티고 있어요
베네핏보다는 어두운 빨강이지요. 향은 장미향이나구요
파우더 전에 약간의 유분감이 있을때 솔로 톡톡 액을 볼에 찍어 놓고 펴줍니다
입술에는 립밤으로 미리 촉촉하게 놓고는 펴 발라주지요
붉은 입술과 볼을 위한 좋은 제품이기는 한데 격이 넘 비싼게 아닌지.....
|
|
|
pussycat
|
|
|
|
guest(getup2) (2004-12-16 22:46:00)
|
|
|
|
|
| |

나스 사이트에서 사기까지 당해 가면서 천신만고(?) 끝에 다음넷의 공구 까페에서 사게된 한 많은 틴트.. ㅠ.ㅠ
바르는 즉시 색만 입술에 남고 물기는 흡수되는, 그러면서도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는 신기하고도 놀~라운 제품입니다.
누가 화학약품 냄새라고 했는가!
팬시점에서 파는 장미꽃잎 말려놓은 봉지제품 향과 똑같습니다.
뚜껑에 달린 솔이 마치 힘없는 메니큐어 솔 같아 어이없군요.
립 솔을 따로 하나 샀는데, 이 액체로 자연스럽게 립라인을 만들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입술 외곽에 묻으면 면봉으로 박박 지워도 번짐이 남아있으므로 조심해야할것입니다.
자연스러운 입술을 만드려면 펜슬 립라이너는 쥐약이지요.
바른 후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약간 더 색이 짙어지면서 자리를 잡으므로 처음에 넘 많이 발랐다간 완죤 아줌마 빨간 립스틱 색깔 됩니다.
립글 따로 안 발라도 충분히 자연스럽고 촉촉합니다.
음식 먹으면 입술 안쪽만 지워지므로 꼭 가방에 나스틴트 넣고 외출하세요.
|
|
|
pussycat
|
|
|
|
guest(mayvy) (2004-12-16 22:44:48)
|
|
|
|
|
| |
푸쉬켓 색상을 써봤는데 가장 유명한 색상이죠.
그냥 봤을땐 핏빛색상에...용량은 엄지손가락 길이 정도되죠..처음 봤을때 양이 너무 작은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지만...틴트의 특성상 많이 바르는 것이 아닌지라 양은 적당한 거죠.
나스 틴트 푸쉬켓 색상은 진한 빨강에서 조금 분홍빛이 섞인 듯한 색깔이 돌고 약간 장미향이 나요. 절대절대 진한건 아니죠..아주 약하게...
그리고 틴트는 입술 관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바르면 입술 주름이 보이는 관계로 입술관리를 해주고 각질을 제거해준 상태에서 하면 좋아요 틴트는 착색제 이므로 밥을 먹고 난 상태에서도 오래 가는 점이 좋지만 이건 절대 이거 하나만 바르지 말고 위에 투명 립글 같은걸 발라줘야 예쁘죠.
근데 잘못 하면 촌스러운 색상이 될 수 있으니까 색상 농도 조절을 잘 해서 발라야 해요. 입술에 바른 것이 너무 잘 지워지거나 하는 사람에겐 강력 추천이지만 농도 조절을 잘 못 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천이죠.
그리고 수정하기가 힘드니까 한번 바를때 튀어나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발라야 하는 점이 좀 안 좋아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