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수분공급,
|
|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
|
|
|
winnie (2004-06-01 02:17:28)
|
|
|
|
|
| |
비쉬에서는 생기부여를..슈에무라에서는 활력을 밀고 있습니다. 약간씩 맛이 가는 피부에 에너지를 불어넣는컨셉이 뜨고 있네요.
연두색의 상큼한 느낌이 (젊어지세~!) 드는 팩키지로 타겟은 기존제품보다 살짝 위인 편입니다.
이름은 워터이지만 화장솜에 적실려고 누르면 컬추~욱한 젤리같이 나옵니다. 얼굴에 펴바르면 피부에 촉촉이 먹습니다. 끈적이지는 않고 상쾌한 느낌이 (알코올이 약간 들어있습니다) 납니다.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정도가 아닌 청량감을 주는 정도입니다. 알코올의 앞부분에 글리세린, 버틸글리콜이 들어있고 약간 지나면 캐스터오일도 보입니다.
에멀전과 함께 사용하였는데 확실히 에멀전 단독사용시보다는 이 워터를 함께 사용하면 보습력이 증가됩니다. 일단 보습성분과 폴리머가 피부표면을 살짝 촉촉하게 코팅한 상태에서 에멀전이 보습의 마무리를 해주는 식이니까요.
향은 거의 미향으로 상큼한 식물향이 납니다.
점점 날씨가 습하고 더워지므로 심한 지성이라면 세안 후 이 것 하나만 발라도 피부결 정돈및 세안직수의 땅김완화가 될 것 같습니다.
젤 크림이 따로 나오긴 하지만 에멀전의 약한 보습력을 이것이 보충해주는 느낌인데..굳이 보습력을 둘로 나눌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비싼 값을 지불하면서까지 보습토너를 구입하고자하는 마음은 없거든요. 차라리 산뜻한 에멀전, 촉촉한 크림 두가지를 가지고 계절에 따라 보습력을 조절하는 것이 낫지요. 이왕 토너에 돈을 쏟을 때는 진정이나 피지제거, 각질제거, 클렌징 마무리역할등 좀 더 토너다운 기능이 있는것에 투자를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촉촉함이 드는 보습토너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만족하실 듯..하지만 훨신 낮은 가격대의 참존등의 아줌마브랜드에서도 비슷한 제품은 찾으실 수 있습니다. |
|
|
젤타입 토너
|
|
|
|
esther32 (2004-08-31 15:04:47)
|
|
|
|
|
| |
투명한 연두빛 통에 들어있어 왠지 상쾌함을 느끼게 하는 제품이군요...
투명한 젤 타입으로 스파이시 향이 납니다... 저는 약간 달콤한 꽃향이 아니면 무향을 선호하는 편인데, 스파이시 향은 상쾌하긴 하지만 그닥 맘에 들진 않는군요...
걸쭉한 젤이 얼굴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립니다... 향과 알콜 기운 등으로 인해 산뜻함을 주는군요...
피부에도 무거운 느낌은 주지 않으면서 보습제 역할은 톡톡히 하는 듯 싶습니다... 에멀전을 굳이 바르지 않더라도 말이지요...
여름이라는 장점도 있겠지만, 이 제품만 바르고 썬크림을 바르거나 화장을 해도 당김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군요... 하지만, 겨울이 되거나 건성이라면 부족할 듯...
토너를 통해 보습력을 강화하고자 하시는 분이 사용하시면 좋을 듯 하군요...
|
|
|
촉촉~
|
|
|
|
빛 (2004-06-06 09:57:19)
|
|
|
|
|
| |
병안의 모습을 봐도 걸쭉한 것이 젤 타입의 촉촉한 토너라는 것을 알 수 있죠. 또한 발라보면 이것이 토너라기보다는 보습제에 가깝다는것을 알 수 있죠.
이거 하나만 바르고 비오레 사라사라를 발라봤습니다. 피부에 전혀 문제가 없더군요. 보습은 충분했습니다. 물론 지금이 계절상으로 여름이긴 하지만요. 조금 모자란다 싶으면 같은 라인의 에멀젼을 발라주면 보습력이 증가합니다.
하지만 가벼운 보습제를 찾으시는 지성이라면 이거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하실 것 같네요.
알콜이 들어있기 때문에 다른회사들의 젤타입토너들보다는 좀 더 개운하게 확인사살할 수있습니다. 그래도 보습력이 좋은 제품이다보니(토너라는 이름을 달고서도) 저녁의 확인사살용보다는 아침에 촉촉하게 피부를 만들고자 할때 훨씬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향도 상쾌해서 아침에 기분좋게 사용하기에 딱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