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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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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으로 건조함은 해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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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5-12-06 13: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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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핸드 에센스입니다.
제형이 가볍다 보니 수시로 바르기 좋습니다. 손에 바르는데 흡수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거든요.
뻣뻣해진 손에 바르면 즉각적으로 부드러워진 느낌이 납니다만, 이상한 끈적임이 있습니다. 젤타입 특유의 그 어정쩡한 찐득임.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닌데 그 이유 때문에 감점은 있습니다.
수분막을 씌우려면 화끈하게 씌워주던지. 좀 어설퍼요.
향은 강한 플로랄향기. 이것도 거슬리네요.
즉각적으로 가볍게 쓰기는 좋으나, 만성 건조를 해결하기에는 위에 뉴트로지나 핸드크림을 덧발라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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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남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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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ja4470) (2005-01-02 19: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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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화장품중 바탕에서 나오는 핸드제품으로 튜브형의 제품치고는 용량이 많은듯 합니다. (100ml)
손바닥에 짜보니 바세린이나 뉴트로지나 핸드와같은 반투명한 제형으로 아- 많이 번들거리겠구나 싶었는데 슥슥.. 부비부비하면 우하하~ 오우~ 신기합니다.
딱 제품명과 같이 순간적으로 물처럼 변합니다.
시원하고 처음향이 강한듯하나 빨리사라지는 편이고 은은한 정도의 향긋함만 남습니다.
물건하나 발견했다 싶었는데 살짝 끈적임이 있네요.
유분기는 전혀 남지않고 뭘 발랐나 싶을 만큼의 보송함에
이 묘한 끈적임의 정체는 뭔지??
아- 정녕 마음에 쏙드는 제품을 찾기란 이렇게 힘이드는군요.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이 되면 이묘한 끈적임이 없어지려나.
겨울철 용으로는 보습력이 너무 떨어질것 같고.
4월인 지금 부터 딱인 제품인데..
(심한 끈적임은 아닙니다)
참 아쉬움이 무진장 많이 남는 핸드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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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수분이 코팅된 듯한 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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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hyumi) (2004-03-03 22: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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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연하고 핸드크림 특유의 진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쭉 짜면 반투명색의 되직한 내용물이 나오는데요, 바르면 무척 묽어집니다.
묽어진다기보다 손등에 물방울이 송골송골 맺히면서 사르르 녹습니다. 두 손으로 비비면 물기가 더욱 많아지면서 금새 흡수됩니다.
끈적임은 전혀 없구요, 손에 수분이 코팅된 듯 한 무척 신기한 질감의 핸드크림이었습니다.
요즘 손이 무척 거칠어져 이것저것 발라봤지만, 거의 대부분의 핸드크림이 끈적이고 손에 쉽게 때가 묻어나서 문제였는데, 저에게 딱 맞는 핸드크림이 나타나서 매우 즐겁습니다.
바세린 제품이나 록시땅 시어버터를 듬뿍 바르고 장갑끼고 자 본 적도 있지만, 촉촉해졌다는 느낌은 못받았거든요.
그러나 금새 흡수되어 한동안 촉촉함은 느낄 수 있으나 손의 영양실조(;;;)를 본질적으로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수시로 발라 즉각적인 수분공급을 해줄 때 요긴한 핸드크림이 될 것 같아요. 우선, 신기하잖아요...^^
따뜻한 물에 손을 씻은 듯 무척 보들보들 해집니다.
보통 되직한 핸드 크림류는 바르고 나면 무척 오일리하고
손톱 주변 살들이 딱딱해지는 느낌이었는데, 이 핸드크림은 반대로 촉촉하게 적셔주니까요.
기존에 쓰던 핸드크림들과 함께 쓰면 올 겨울은 손이 틀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사실 당분간 이것만 쓸 것 같아요.
점수는 기특해서 4.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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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수분막을 입힌것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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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oboro0) (2004-03-03 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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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칼리 워터 드롭처럼 손에 물방울이 송골송골 맺히면서 스며듭니다. 그래서 흡수시간이 좀 긴편이예요
저는 몸이 잘 트지 않는편이라서 핸드크림을 돈 주고 산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그 전에는 로션바를때 남는거 손에 발라주고는 했거든요.
손이 약간 건조할때 바르면 괜찮네요.
끈적임도 없고, 손에 수분막을 입힌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처럼 가끔 핸드크림이 필요하신분이나, 다른것들은 너무 끈적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쓰면 좋을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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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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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orreine) (2004-03-03 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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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할인점에서 샀어요.향기는 남자스킨처럼 시원하구요. 짜면 촛농처럼 허여멀건 진짜 촛농같이 광택도 없는 게 나오는데요,문지르면 그게 물이 되어요..진짜 물방울이 생겨요.
물이라 (본능적으로...) 맛을...맛을..보니 짜요... 짜. 약간 쌉싸름하기도 하지만 짜요
바닷물인감? 끈적이지 않구요 대신 그 물방울들이 흡순지 마르는건지 어쨌든 한참 문대줘야 한답니다. 다 문대면 부들부들 촉촉허니 가볍고 좋네요. 100밀리 짜린데 휴대하기는 큽니다. 1500원 이니 부담도 없고..
근데 이 물들의 정체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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