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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비타민 C,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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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고 맑아보이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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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6-09-16 18: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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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이 신경쓰이는 계절이 되면서 구입했습니다.
주로 저녁에 석달 가까이 사용한 것 같네요.
에센스라고는 해도 스킨에 가까운 액상입니다.
펌프하다보면 손가락 사이로 흐르는 경우도 있어요,
끈적임은 없지만 물같이 스며드는 것도 아니고 약한 설탕물을 바른 듯 살짝 피부에 입혀지는 느낌은 드는데,몇번 토닥이면 금방 스며들고 끈적이지도 않습니다.
믁별히 보습효과가 있다거나 하지는 않아서 겨울에 이것만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을 듯하구요.
잡티 완화 효과는 미비했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피부가 환하고 맑아보이는 걸 느꼈습니다.
그 전에도 칙칙하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피부가 환해지니 인상도 달라보이고 피부 자체도 훨씬 건강하고 보이더군요.
지속적으로 꾸준히 사용한다면 잡티도 개선되 보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흣설탕같은 냄새는 고약한 편인데 익숙해지는 듯 하다가도 냄새가 왜 이래~싶을 때도 있고 쉽게 적응되는 향은 아닌 듯.
가을이 되고보니 다시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데 재구입을 할까합니다.
8월에 오사카갔을 때 매장에서 세일중이었는데 우리나라 편의점 가격과 혼동해 별 차이가 없는 줄 알고 그냥 온게 너무 아까워요.
세일 가격으로 만원이 안되었던 것 같거든요.
30ml에 2만원이 저렴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세일도 자주 하는 편이니 몇 개 구입해놓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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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는 '거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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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tura) (2008-09-16 15: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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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로드샵 오픈 기념으로 30% 할인해서 구입했어요. 평소 쓰던 화이트닝 에센스가 있는데 여름이 되니 끈적거려 부담 없이 가볍게 쓸 에센스에 적합한 것 같아서요.
딱 설탕물 같은 성상이구요, 효과는 '거의'없습니다. 제가 거의라고 한 건 사실 '비타민C가 레몬의 30배인 아세로라!'란 광고문구 때문도 있고(피부에 흡수되는 효용성도 30배인지는 알길 없지만요;) 이 제품을 쓰면서 여름엔 다소 그을리던 피부가 이번 여름엔 봄이나 별반 차이가 없었어요. 하지만 평소 각질제거+자외선 차단을 비교적 잘해주기 때문에, 이 제품이 원인이라고는 하기 힘드네요.
짠 점수를 주는 이유는, 첫째 펌핑 문제, 둘째는 트러블 유발입니다. 심하게 물같은 성상이라 안그래도 바를때 얼굴까지 가지도 전에 손에 다 흡수되는 것 같은데, 펌핑마저 제멋대로라 아깝게 흘리는 분량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을 이마에 바르고 잤을 때 다음 날 좁쌀여드름이 올라오는 걸 목격했습니다. 이런 단점과 그닥 눈에 띄는 효과가 없다는 것 때문에, 재구매 의사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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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ling52님 댓글 |
| 네.. 확실히 펌핑은 매우 저질스럽다는..ㅡㅡ+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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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chee님 댓글 |
| 얘네 아세로라 제품은 여드름 기질이 있는 사람에게는 여드름 유발을 자극하는거 아닐까하는 의심이 드는 순간이네요. 저 5~6년전쯤 DHC 아세로라 로션 한 병쓰고 얼굴이 확 뒤집어져 아직도 그 흉터가 남아있어요. 후기도 올렸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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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안색 개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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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하이포마니아) (2006-10-07 23: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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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얼굴이지만 그럼에도 미백에 신경쓰는 이유는 20세 이전까지 받은 광손상으로 올라오는 색소침착과 함께 안색이 잘 어두워지기 때문이예요. 제 건강이 나빠서 아니면 각질 때문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설탕을 녹인 듯한 물인데 바르는 느낌도 그것과 다르지 않아요. 흡수가 빠르고 유수분 균형이 맞춰지는 듯 하지만 역시 서늘해지면서부터는 이것만 바르고 끝내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얼굴이 환해졌지만 흐릿하게 올라온 색소 침착은 그대로였고,아무 변화 없었습니다. 용량 대비 가격은 별로 안 비싼데 완전 물이라 헤퍼서 비싸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요. 바르면서도 절반 가량이 손에서 흡수되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거든요. 그렇지만 색소 침착이 올라오지 않게 하는 효과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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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밝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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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rium) (2003-05-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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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의 클렌징오일과 올리브 버진 오일에 반해서 한번 다른 것도 트라이 해볼까 하던 차에 '여름을 맞아 산뜻한 기초화장품이 필요해'라는 핑계를 대고 아세로라 시리즈를 주문했어요. 가격도 그렇게 부담이 안 되구요. 세가지 해서 50000조금 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세로라 시리즈는 비타민C가 무자게 많다는 아세로라를 농축시킨 거라구 합니다. 비타민 C가 많으니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겠군...이라는 기대를 하고 제품을 써 봤는데요, 결과는 대만족!!!!이라기 보단, "호~~~좋은데?"정도입니다.
용량은 30ml이구요, 가격은 20000원이었던거 같아요.
물같은 재질이구요, 사용감은 촉촉합니다. 그런데,,, 냄새는 원단 흑설탕을 물에 녹였을 때 나는 냄새가 납니다.사람에 따라 역겨울 수도 있을거 같아요. 전 그렇게 싫진 않은데 날에 따라 이 냄새가 역할 때가 있네요.
아세로라 시리즈를 일주일 정도 쓴 시점에서 저희 모친이 절 보더니 " 얼굴이 밝아졌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어찌난 좋던지,..
아세로라 시리즈는 지성에게 권하고 싶어요. 수분공급능력은 적은 편으로, 산뜻하기 때문이죠. 막강한 화이트닝 제품은 아니지만, 꾸준히 쓰면 어느 정도 밝아진 피부톤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아요. 양은 적지만, 가격도 부담이 없구요. 따라서 저는 별 다섯개 아낌없이 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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