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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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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다녀왔습니다 / 2006-03-16 00:21:28 / 7018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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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사면 주는 1회용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구요 근데 그 카메라가 망원렌즈가 장착된거라-_- 최소 10미터 이상 거리를 두고 찍으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사진들 아주 가까워 보이지만 엄청나게 멀리 있는 거예요^^;;;

피피-카이투어예요 정말 피피섬은 천국이더라구요
카이섬은 물이 얕아서 종아리까지만 바다에 들어가도 열대어가 바글 바글해서 수영못하는 저한테는 딱이었지만 금방 지루해지는 단점이^^ 가시려면 피피투어로 다녀오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수영을 못하니 아쿠아팩이 필요가 없었어요 투어때 해변에서 핸드백 대신 들고다녔어요 빠통해변에서 놀때는 아예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긴팔 필수예요 햇살이 너무 강해요 스노쿨링하다가 친구가 화상입었어요(수영을 좀 오래 하기도 했지만 얜 비키니만 입고 다녔구 전 물에서 나오면 바로 긴팔입거나 썬크림 다시 발랐거든요) 물집올라오고 팔을 들 수가 없고... 귀국하고 바로 인천공항 병원에서 응급치료 받았구요 지금은 집에서 껍질-_-벗기고 있다고 간간히 문자옵니다 코, 이마, 볼, 귀, 목, 등, 팔, 다리 심지어 머리에서도 껍질이 벗겨진데요
50이상 자차 수시로 바르시거나 저처럼 긴팔을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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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lvent

2006-03-17 06: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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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넘 부러워요...그리고 몸매도 넘 부러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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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t is history. Future is mystery. Present is a present. Seize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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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en

2006-03-17 1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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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도 작구 심각한 하체비만인데 반바지로 젤 심각한 부분 가리고 짧고 굵은 종아리가 물속에 들어가 있어서 그래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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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a814

2006-03-18 10: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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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마지막 사진 보고 놀랬어요.
왜 저기에 내가 있지 하고요. 너무 멀리 찍은 사진이긴 하지만
어째 저랑 똑같이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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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jskj

2006-03-27 23: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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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부러워요. 비키니.. 요즘 저도 푸켓이 심히 땡기는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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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2cool

2006-04-14 08: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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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몸매 너무 착하세요..
푸켓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데 혹들이 자꾸 주렁주렁 달려서 3년 후가 될지..5년 후가 될지 모르겠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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