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의 란짠펜에서 태국식 돼지갈비랑 쏨땀먹었구요 (저의 현란한 손놀림이 사진에 찍혔군요 ㅋㅋㅋ 요건 친구 디카사진들이라 제가 다 배경입니다;;;)
약간 쎈듯한 싱하맥주에 캐슈넛 쿠키를 안주로 하니 맥주가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글구 빠통의 스윗에서 볶음밥이랑 돼지고기요리먹고 노천해산물식당에서 타이거프론이랑 생선요리 먹었어요 둘이 배불리 먹고 남기기까지 했는데 스윗에서는 겨우 만원, 해산물식당에서는 만오천원 나왔더라구요 정말 천국이죠~~
그리고 음료는 항상 땡모빤*_* 수박쥬슨데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맛나요!!! 단 정도가 상상을 초월하지만 자꾸 생각나요 톨싸이즈가 달랑 500원 ㅠ_ㅠ
마지막 사진이 스웨센? 스웨젠스? 의 아이스크림인데요 베스킨라빈스랑 커피빈이 바로 옆인데 텅 비어있고 스웨센에서는 5분 기다려서 겨우 먹었어요 역시나 너무 맛있더라구요^^ 바나나보트랑 신상품 망고아이스크림입니다 저렇게 먹고도 겨우 3000원 ㅠ_ㅠ 태국서 살고싶어요!!!
pinkstar83
2006-03-16 00:46:18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리스트에 태국 적는다.)
tomtom83
2006-03-16 00:55:18
식당의 자세한 정보를......... 왜 제가 태국갔을때는 저런 데 하나도 안 보였을까요???
태국음식 잘 맞으셨다니.... 정말 좋으셨겠어요... 저는 정말 쫄쫄 굶고 댕겼어요... 마실것은 다 달고 음식은 향신료 냄새 나고..-_- 과일만 죽도록 먹고 다닌 건 좋았네요... 전 필리핀 쌀국수도 별로였고 하여... 동남아쪽 음식과는 안맞는가봐요.. 그래도 태국은 정말 좋았어요 +_+ 다시 가고싶은 곳이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