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역시 안쓰는것들을 섞어서 만든 색인데요.. 저에겐 너무 어울리지 않았던 디올어딕트597호 ( 보기엔 보랏빛이 많이 보이는 색인데 바르면 촌스러운 꽃분홍이었어요 ㅜㅡㅜ) 위에 로레알 글램샤인 샌드크리스탈(베이지~금색펄이파바바바박 박혀있지만 단독으로바르면 그닥 예쁘지 않았어요) 을 덧바르니, 보라끼도는 꽃분홍이 살짝 죽으면서 얼굴색을 살려주는 정도의 색감이 도네요~ 역시 귀찮지만 가끔은 이렇게 발라요..
........................................................................... Hey you! Say Che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