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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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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2살 아이들 사진 올려봐요~~ / 2009-01-13 23:34:59 / 17722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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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면 쌍둥이 아니냐고 해서 속상하기도(딸이 키가 좀 작거든요) 좋기도(둘째가 미숙아였기에 크다고 하면 무조건 좋아서) 한 엄마입니다. 새해 맞아 한복입혀 한번 찍어봤어요. 제가 보기엔 둘이 전혀 안닮은 거 같은데 사람들은 또 닮았다고 하더라구요. 참 둘째 낳았을때 응원해주셨던 페수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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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sang

2009-01-14 16: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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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분이 둘째인가요? 전 오빠와 누이동생인줄 알았는데... 정말 실하게 잘 키우셨네요. 우리 아들네미도 몸이 말라서 이만저만 신경쓰이는게 아닌데... 색동저고리 입은 따님도 진하게 난 갈매기 눈썹이 예사롭지 않구요. 암튼 다..키우셨네요. 전 이제 둘째 생각해야해서..앞길이 구만리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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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yu

2009-01-16 22: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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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오빠와 동생^^ 좋아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둘째 몸은 실한데.. 말이 늦어 또 걱정이랍니다. 애들은 항상 걱정거리(물론 기쁨거리?가 더 크니 키우겠지만요)이네요. 둘째 건강하게 갖고, 나시길~~~(힘들어도 둘 낳아놓으면 정말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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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1

2009-01-17 16: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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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닮았어요. 동그란 눈에 선량한 미소,,,
누나가 동생 많이 이뻐하네요.동생은 좋겠네~
저도 둘째 욕심나네요.
둘째는 전혀 미숙아 티 안나게 실하게 잘 키우셨네요.
노심초사하셨죠. 님 말씀대로 엄마들은 항상 걱정을 달고 살지요.
저도 아이 아토피때문에 속으로 눈물 꽤나 흘렸어요.
전국 수석한 제 친구는 굉장히 말 늦었대요.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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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94

2009-01-29 07: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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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숙아애미로 (흑흑 지금 28개월인데 10.5키로가 말이 된답니까) 사진보니 정말 잘키우셨네요
둘다 예뻐요 전 포동한 애들이 제일 예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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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yu

2009-01-30 23: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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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1님 감사합니당~~ 수석한 친구 얘기에 희망을 걸어보렵니다^^
piano94님 글 보고 애기들 봤는데 정말 넘넘 이쁘게 생겼네요. 쌍거풀에 큰 눈. 우린 엄마아빠 다 쌍거풀 조그맣게나마 있는데 애들은 다 없어요. 쌍둥이라 많이 힘드시겠지만 그래두 동시에 손놓을(!) 날이 오니 좋을거 같기도해요. 애들 먹는건 크면서 많이 달라지니까 걱정 안하셔도 될거에요. 전 많이 안먹어도 골고루 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울 큰애는 넘 가려먹어서 얼굴은 통통한데 몸이 호리하고 키가 작은 편이에요. 울엄마는 울 아들 이제 체중조절 좀 시키라고 벌써부터 난리신데... ㅎ 시켜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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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has71

2009-02-05 21: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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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 포동포동하니 넘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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