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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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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발색력 질좋은 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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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ken) (2006-10-26 1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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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으로 스틸라를 베꼈건 말건 간에 소비자 입장에선 좋으면 좋은 겁니다. 우선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색상, 그리고 뛰어난 발색력과 저가 제품 중 돋보이는 지속력과 질 좋은 펄감이 바닐라코 아이 러브 섀도우의 장점이라 종합할 수 있겠습니다.
색상 이름은 잊어 버렸는데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건 쉬머가 들어 있는 하얀색, 그리고 메탈릭 실버, 글리터가 만땅 들어 있는 블랙 이렇게 세가지에 아마도 집시 로즈이지 싶은 블러셔까지 네개를 팔렛 하나에 끼워 놓은 것입니다. 물론 따로 구입해서 사은품으로 준 팔렛에 끼운 거지요.
그레이-블랙 스모키에는 이거 하나면 끝납니다. 쉬머가 곱고 윤기있는데다 가루날림이 심하지 않아서 스모키 후에도 뒷처리할 게 적습니다. 지속력도 좋아서 거의 온종일 추하게 번지지 않고 착 눈꺼풀에 붙어 있습니다.
블러셔도 질이 무척 좋은 편이구요. 쉬머 화이트는 하이라이트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실제로 여행가거나 할 때 이거 하나 들고 가서 내내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그 때는 하이라이트를 대용해서 쓰는데 괜찮더군요. 검은 색은 라이너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만점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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