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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ate
데일리 SPF 35++
용량 : 70ml
가격 : \ 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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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
선크림 SPF 35 PA++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SPF 25-39,UV A, B,메이크업베이스겸용,백탁현상없음,데이,
 

  아이오페 선크림과 박빙

 

  삼돌이   (2011-03-05 21:25:39)

제가 제 개인 베스트로 뽑은 아이오페 세이프티 선크림과 매우 흡사한 선크림입니다.
아무래도 같은 아모레퍼시픽 계열이라서 그런 것 같은데요,


적당한 촉촉함과, 백탁없는 마무리(약간의 틴티드 성분이 있는 것 같긴한데 티가 안 나요),
덧발라도 밀리지 않고 메이크업 제품을 바르기에도 부담이 없으며
마르는데 별로 시간도 안 걸립니다.
기름지다기보다는 쫀쫀한 마무리감이고 기초없이 바로 선크림만 발라도 무리가 없어요.
미세한 가격 차이 때문에 아이오페보다 살짝, 별 반개 깎습니다 :)


단, 땀에 조금 약한 편이고 워터프루프는 아니에요.
매일매일 편하게 바르기 좋은 자차입니다.

  역시 전 아모레퍼시픽의 노예...

 

  빛   (2009-05-25 16:34:45)

메이크업베이스로 사용해도 된다는 문구와 연어색(?)을 띄고있는 내용물을 보고 바를까말까 고민을 좀 했는데, 색상보정용 메베는 아니네요. ^^


매우 부드럽고 가볍게 발라집니다. 덧발라도 얼굴색의 변화는 없네요.(연어빛은 어디로??)5월말 현재, 출근하고 보면 눈 아래부위가 땀으로 조금..지워진듯하지만 다른 부위는 별 문제가 없네요. 무거운 질감이 아니어서 여러번 덧바르기도 정말 좋고! 백탁도 없고! 눈가시림 절대 없습니다. 대놓고 매트한 자차를 찾는게 아니시라면 4계절 용으로 무난할것 같네요. PA++라서 조금 더 +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미흡하겠지만 이만한 사용감을 자랑하는 자차를 찾는것이 은근히 쉽지 않더라구요.
9천원짜리 자차에서 늘상 머무는 저에게 헤라의 가격은 조금 힘들지만 쟁여놓은 니베아 쿨링선블록을 다 쓰고나면...한번 사보고 싶네요. 전 아모레퍼시픽 자차들 앞에서는 늘 노예!(단, 라네즈급 이상입니다..마몽드도 제외)

  발림성 하나는 예술이네요

 

  guest(miya0109)   (2012-06-10 12:20:48)

(참고)저는 중건성 피부에 여름엔 복합성에 가까워지고 속당김이 있는 피부입니다. 여름엔 가벼운 세럼류나 토너로만 기초를 마치고 바로 선크림을 바릅니다. 쿨톤의 흰 편에 속하는 피부라서 백탁이 잘 나타나지 않고, 한 번 사용시 포도 한알 정도 바릅니다. 여름 기획으로 레포츠+데일리가 각 50ml씩 들어있는 기획세트를 4만원 좀 안되게 구매했구요. 본품의 원래 용량은 70ml에 3만원입니다. 쿠폰 등을 적절히 쓰면 2만5천원 선에서 백화점 공식몰에서 구매가 가능하구요.

많이들 아시는대로 연한 살구색 크림제형인데 얼굴에 도포할때 손에 힘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요. 그만큼 발림성 하나는 예술이네요. 백탁도 없어서 원하는대로 무한정 바를 수 있었어요. 바르고 나서 얼굴에 약간의 유분기가 돌지만 끈적이지는 않아서 파운데이션 바르는데에 무리가 없구요. 파데의 색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아서 저같이 매일 화장하는 직장여성에게는 말그대로 '데일리'로 딱입니다. 매트한 선제품이나 수정액 자차 류에 비해 오후에 얼굴에 유분기가 더 돌거나 하는 현상은 못 느꼈어요. 수정액 자차에 비해 얼굴이 훨씬 편하구요. 가을겨울엔 더 만족하면서 쓸 것 같아요. 다만 PA가 ++라는것에서 별 반개 마이너스에요.


헤라에서 매년 리뉴얼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모레 연구소에서 헛짓을 하진 않은것 같아요. 약 10년;; 전 가격보다 몇천원밖에 오르지 않은데다가 사용감이 정말 많이! 놀랍도록 좋아졌어요. 물론 제 피부가 노화로 인해 좀 더 건조해진 이유도 있겠지요.


 

  백탁이 없고, 적정량을 발라도 피부에 들뜸이 없는 것만으로도 합격!

 

  guest(applehanaban)   (2012-02-10 14:57:33)

면세점에서 70ml에 25불에 판매하길래 덥썩 집어든 제품입니다.

일단 백탁이 전혀없고, 뭔가 마몽드스러운....향이 좀 강하긴한데, 쓰다보니 익숙해지기도 하고 얼추 날라가기 때문에 참을만하네요. 쏙쏙 너무 잘 스며들고요. 단독으로 쓰심 좀 너무 번들거려 보일 수도 있는데 저는 이 위에 피지를 파우더(bare minerlas) 쓸어주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제품의 성상은 단단한 생크림 같구요, 연한 살색을 인데 무색으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백탁이 없고, 적정량을 발라도 피부에 들뜸이 없는 것만으로도 합격!
2통에 42불짜리 살 껄....하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외출하기전 바르기에 최적의 질감

 

  guest(summermania)   (2009-03-11 14:35:57)

후기를 쓰게 하는 제품은 두가지 인것 같습니다....아주 좋아서 감동받았거나, 아니면 너무 형편없어서 어이없었거나. 이 제품은 써보니 좋아서 후기를 쓰게 됩니다.


아모레 자차답게 백탁이 거의 전무하고 바를때 느낌이 꼭 로션바르는것 처럼 잘 펴발라 집니다.
겉보기에 색은 황토색인데 바르면 전혀 색이 안나요... 덧발라도 덧발라도 백탁이 없습니다.
아모레자차가 비교적 유분감이 많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전 일부러 헤비한 모이스춰라이져를 쓰지 않고 젤크림타입 모이스춰라이져를 바르고 이걸 발랐어요...
그래서 그런지 번들거림이 적네요...아주 뽀송한 타입은 아닙니다.....하지만 이정도 유분기는 적당히 피부를 좋아보이게하는 정도랄까? ( 제가 30대 중반을 향하여 달리고 있는 노화피부라는 점을 감안해주세요~)  게다가 처음 바르면 약간 번들거리는..듯..? 하지만 5분만 지나면 착 세팅됩니다..뽀송~ 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매트하게 마무리되네요...

오호...이건 정말 아모레 자차의 재발견이네요....(이니스프리 마일드 썬블록은 바르고 나서 번들거림이 지속되었었거든요...)  데일리로 외출하기전 바르기에 최적의 질감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점수를 팍팍 주고 싶은점은 그 위에 화장을 해도 잘먹는다는 점입니다.
저는 아르마니 파데를 사용하는데, 궁합이 잘먹는듯...잘 펴발라지고 잘먹어요...
게다가 색감도 투명하니 파데 색상의 왜곡도 없고 어찌나 좋은지요...


저는 티존부위 지성, 유존부위 건성인지라 ...게다가 모공도 잘막혀서 뾰루지도 잘나는 피부인지라..자차를 고르는데 까다운편인데... 이제품은 마음에 든답니다.  매트/뽀송을 추구하던 20대였다면....아마 이걸 별로라고 생각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너무 마음에 드네요...다만 제가 모이스춰라이저를 가볍게 발라서 그런지 오후가 되면 약간 건조한감이 있어요...자차에게 수분공급까지 바라는것은 조금 무리인가요.....

mielmiel님 댓글

후기 감사합니다 갑자기 또 자외선차단제 사냥에 열올린 저로서는 강같은 게시물이네요~ 하지만 브랜드가 헤라라니..가격이 제법 될 것 같군요.ㅠ


검색해보니 70ml 로 가격은 2만7천원이네요 그런데 헤라홈페이지에서는 1회 사용량을 0.5ml로 소개하고 있어요 -_-) 메이크업베이스 겸용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서 일까요?
0.5ml - 턱도 없죠!

  피부에 편안한 선크림 :D

 

  guest(mara1030)   (2007-06-16 16:03:03)

방판 아주머니가 주신 여행용 KIT에 들어있는 20ml짜리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색상은 예빛 메베보다 약간 진한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메베 기능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냥 바르면 투명해요. 메베 겸용 자차인데 무색하죠 ㅎㅎ
크림 제형이고 부드럽게 잘 펴발립니다. 바를 때는 유분감이 좀 느껴지지만 10분정도 지나니 피부가 촉촉하면서 뽀송해지네요. (제 피부는 여름에는 t존이 좀 번들대는 건성입니다) 비오레 약산성 자차보다 오히려 덜 번들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피부에 편안하고 뾰루지가 안생겨요 ㅠㅠb 비오레 제품도 편안하지만 아주 약간의 눈시림이 있고 좁쌀같은 뾰루지가 꼭 두어개씩 생겼었거든요. ptr 티타늄~*은 뾰루지는 안생겼지만 얼굴이 약간 가렵고 백탁이 심했죠...

그런데 이 제품의 최대 단점은 ㄱ- 역겨운 향이예요. 헤라의 토너와 에멀젼의 향은 좋아하는 편이지만, 선 메이트의 향은.. 코에 바를땐 정말 토할거 같아요 ㅠㅠ

그리고 물에 약합니다. 아직은 땀을 흘리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밖에 나가면 쥘쥘쥘일듯;; 일반 폼클로도 쉽게 씻기구요.
화장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피부에 느껴지는 적당한 유분&수분감으로 볼 때는 잘 먹을 거 같아요. 하지만 땀이 흐르면 같이 녹아내리겠죠 ㄱ-?

헤라 제품치고 저렴한 가격,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한 차단 지수, 피부에의 순함은 만족스럽지만 역겨운 향과 물에 약한 점에서 별 하나 뺍니다~

참, 리뉴얼을 자주 한다는데 아주 잘 된 거 같아요. 분명히 제작년에 썼던 샘플과는 아주 현격한 차이가 있네요. 그 때는 번들거림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추가
기초로 토닝 로션+아이크림+윤조 에센스를 바르고 선 메이트를 바른 후 5분정도 지났을 때 메이크업을 해 보았습니다. 메이크업이라고 해 봐야 소피나 레이셔스 파우더를 바른 정도입니다만, 곱게 잘 먹네요~

  건성피부에 잘 맞아요

 

  guest(haejinism)   (2006-08-30 21:07:15)

제가 건성피부라서 기초를 튼튼히 해도 아넷사나 이니스프리 선밀크를 바르면 피부가 점점점 아프기 시작해서 찢어질 듯 아프거든요.
그래서 설화수 화장품 사는 김에 헤라 샘플 얻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정말 로션을 바르는 것 같아요. 다른거 바르면 하얗게 번지고 피부 다 트고 그랬는데 이거 쓴 이후로는 기름기도 거의 안올라오고 유수분 밸런스가 잘 맞더라고요

민감성이 제 피부가 거부하지 않는 걸로 봐서 순하기도 한 것 같고..
왜 이걸 진작에 안샀을 까 생각이 들었어요

아쉬운 점은...
메베겸용이라고 쓰여있거든요. 근데 전혀 그럴 기미를 안보여주네요 ㅠㅠ 얼굴의 점이나 하다 못해 조그만 뾰루지도 여과없이 보여주네요

또, 땀에 굉장히 잘지워진다는 점...
이거 바르고 운동하러 가면 정말 아주 잘~~~ 지워져 있더라고요. 진짜 진짜 아쉬워요 ㅠㅠ


근데 저의 가장 주안점은 피부트러블 안나는 거랑 가벼운 거였기 때문에 별 점수 높게 줬어요^^

  중~~건성분들에게 적당히 매트한 여름철 제품

 

  guest(흐흐흐흐)   (2006-08-15 16:49:38)


후기를 쓰기 전에 리뷰를 먼저 읽어봤는데..
저와는 정말 극명하게 다르더군요^^;;;;;

원래 겨울~봄까지는 라네즈 자차를 쓰고 여름~가을은 마몽드 제품을 애용하는데요.
요즘에 AHA로 막 피부가 트러블났을때 마몽드 내츄럴 선크림이 좀 자극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샘플통을 마구뒤져서 선메이트 데일리를 써보니 괜찮아서
역시나 엄마가 방판아줌마에게 팔랑대셔서 사놓기만 하시고 쓰지않으신 요놈을 애용해주고 있답니다.
헤라나 마몽드나 같은 계열이니 고놈이 고놈이겠지만 이눔이 좀 덜 자극적이라 자극을 받아 아픈 피부에 좀 낫더군요.

건성인 제 피부에는
약간 건조하게 느껴져서 애용하는 더페이스샵 콩스킨을 바르고 발라줍니다.
눈가에도 자극없구요.

약간의 색이 있긴한데....요게 조금 문제가 되긴해요.
얼굴에 바를땐 어두어지는걸 못느꼈는데,...제가 몸통(목포함)이 좀더 하얗거던여. 얼굴에 비해서..
그냥 거울로 볼때는 몰랐는데 사진찍은걸 보니 목부분에 약간의 색있는제품을 발랐음에도 불구, 목이 동동 떠요...ㅠㅠ 좀 파인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허연 몸이 두둥실~~ㅠㅠ 아 전혀 섹시하지 않아~ㅠㅠ

스킨후에 바르니 건조하지 않고..
자극도 없고..
번들대지 않고 바로 싹 흡수되고요...
가격은 제 기준에는 좀 있네요...그래도 모 얼굴에만 바르니 적당..
모공을 감춰주는 기능은 기대하지 않아서^^;;;
여하간 전 그렇습니다..
중~~건성분들에게 적당히 매트한 제품으로 여름에 쓰기 맞는 것 같아요.

  모공과 잡티를 적나라 하게 보여줘요

 

  guest(bws2)   (2006-07-23 17:20:49)

헤라치고는 싼 가격(3만원 덜 줬던 것 같아요)과 70ml의 용량, 그리고 번들거림은 없이 촉촉하다는 꼬임;;에 넘어가 지른 녀석입니다.
제 피부는 헤라 화장품과는 별로 인연이 없다는 걸 잠시 잊었던 게지요.

색상은 .. 파운데이션 23호 정도의 색상이에요. 자외선 차단제로 쓰기 위해 듬뿍 바르면 원래 살짝 어두운 피부보다 더 어둡게 표현해 줍니다. 허허;;
거기다 살짝 붉은 기까지 돕니다. 어둡고 붉은, 한 마디로 촌빨 날리는 얼굴로 만들어준다, 되겠습니다.

바를 때의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
말 그대로 '부들부들'이죠. 얼굴에 문질문질하면서 '됐어! 내 평생 자차는 너로 선택해주마!!!'하고 흥분했었는데, 한 시간도 되지 않아 바로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다는 말에 속는게 아니었는데!!
왕 번들거림과 함께 축축함에 밖에서 얼굴 씻고 싶어 죽는 줄 알았어요.
거기다 흡수도 되지 않아요. 음.. 피부에 흡수라는 말 보단 세팅이라고 해야 할까요?? .. 하여튼, 피부에 바싹 붙어있지도 않고 저 혼자 동동 뜹니다. 덕분에 손에 스치면 기름이 왕창 묻어납니다. 아, 워터프루프도 아니네요.

이상한 점은, 파운데이션과 비슷한 색상으로 얼굴을 어둡게 만들어주면서 모공과 잡티는 왜 평소보다 더 확장해서 표현해줄까- 입니다.
잠시 외출할 일이 있어 저 녀석만 달랑 바르고 나갔다가, 돌아와서 거울 보곤 으헉-!! 하고 소릴 질렀어요. (이 녀석, 조금이라도 가려줄 줄 알았더니. 그렇게 적나라하게 보여주다니.)

재구매 의사 절대 없습니다. 손에나 바르고 빨리 없애버리고 싶어요.

(저는 지성피부에, 선크림은 무조건 듬뿍 바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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