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올라운드 컨실러
용량 :
가격 : \ 19,000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2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컬러컨트롤,
 

  색상이 너무 밝군요.

 

  삼돌이   (2005-10-18 18:53:55)

케이스가, 두고 쓰기엔 예쁘지만 들고다니기엔 별로입니다.
벌써 연결되는 부분이 깨졌고 앞 부분이 전부 흉이 졌어요.
남들 보여줄 수 없을정도죠;

어쨌거나 내용물을 보면,
결과적으로 봐서 전 오른쪽 아래의 베이지색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색상들은 하나같이 너무 흰 빛이 강해서 얼굴에서 동동 뜨거든요.

어느샌가부터 다크서클을 가리는데 어두운 베이지가 밝은 노란색보다 더 효과적이란 걸 깨닫게 되었는데,
이 제품에서도 어두운 베이지가 더 효과적이란 걸 체험했습니다.
제가 얼굴이 어두운 편도 아닌데 (국산 21호정도) 말입니다.

질감은 쫙쫙 붙는 질감입니다.
저녁에 갈라지는 현상도 적구요.
건조하지 않은 대신 약간 번들대는 경향이 있습니다.
쫀쫀하게 발리기 때문에 지속력도 좋구요.
로라 머시에가 커버력이 좋긴한데 잘 지워져서 걱정이었던데 반해 이 녀석은 바를 땐 좀 귀찮아도 잘 안 지워집니다.
끈적거리기 때문에 여러 번 두들기면서 펴줘야 해요.

커버력도 좋습니다.
제가 써본 컨실러 중에 높은 커버력 군 (어느 새 그루핑이 가능할 정도로 많이 써봤군요 -_-;)에 속해요.
완벽하게는 아닐지라도 매끈하게 커버되거든요.

결과적으로 매우 맘에 들지만,
한 색상을 제외하고는 쓸 일이 없어서 영 걸리는군요.
섞어쓰기엔 질감이 너무 쫀쫀합니다.
뭐, 어차피 전 다크서클에만 목숨걸기 때문에;;

오른쪽 아래 베이지 색상만 별 4개 반.
전체 다 고려하면 별 3개 반.

언젠가 실험적으로-_- 나머지 색상들을 사용해보고 후기 수정하도록 하지요;

  베이지색만 떠요

 

  guest(datura)   (2006-08-02 22:04:09)

지금껏 눈 밑에 띄엄띄엄 분포한 주근깨+콧등과 코 옆 모공 가리기에만 주력했는데, 문득 입술 아래쪽의 색소 침착이 눈에 띄어 사 본 컨실러입니다. 이렇게 여러 색상이 들어있는 컨실러 사용은 처음이라 뭔가 프로페셔널한 느낌이 들어 좋군요^^; 제품은 점성(?)이 좋은 성상이라, 쫀득쫀득하니 피부에 잘 밀착됩니다. 턱의 불긋한 기를 가리는 그린, 미간부터 콧등까지 하이라이터용으로 발라주는 핑크, 눈 밑 다크서클 완화용의 레몬색 모두 만족합니다.

문제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베이지색인데요. 이상하게 베이스 화장을 할 때 네 색을 다 쓰고 나가는데, 얼마 지나면 다른 색들을 바른 부분은 멀쩡한데 꼭 눈 아래쪽 광대뼈 부근의 주근깨에 바른 베이지색만 뭉치고 떠 있습니다; 땀이 더 나는 콧잔등은 멀쩡한데 말이지요. 해서 그 부분엔 예전에 쓰던 미샤 컨실러를 따로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선사합니다. 해서 별 하나 감점.
또 다른 분도 지적하셨듯 파우치에 곱게 넣어 다님에도 보기싫게 벗겨진 케이스-사용에 지장은 없지만-때문에 별 반 개 깎아, 총 별 세개 반 매깁니다. 위의 점들을 제외하면, 이 제품의 사용 뒤 티나지 않게 얼굴색이 보정되는 효과에 매우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컬러콘트롤용

 

  guest(schocola)   (2005-10-03 00:53:45)

분홍색, 연두색, 살색, 연노란색 네가지 색상이 가지런히 놓여있어요. 컨실러라는 이름 답게 양은 무척 적어요. 4색 아이섀도키트 정도의 크기양입니다.

저는 이걸 부분 컨실러라기 보다는 부분 메베+파데로 이용했습니다. 눈 밑 다크써클에는 노란색, 코와 입주변 붉은기에는 연두색, 티 존 톤업하려고 분홍색 뺨 쪽에 뾰루지 있는 곳 중심으로 슬쩍슬쩍 살색 이런식으로요. 얇게 바르려고 나름 노력하기도 했지만 두껍게 표현되지 않는 것 같아요. 얼룩덜룩한 피부톤은 잘 정리되는데 뾰루지 컨실러 용으로는 그닥 뛰어나지 않은듯 합니다. 컨실러라는 이름이 붙긴해도 4색인것도 그렇고 스팟커버용이 아닌 제가 사용한 대로의 용도인것 같습니다.

아침에 오르비스 루센트 자차바른뒤에 이 올라운드 컨실러 바르고 파우더는 바르지 않았는데 지금까지도 전혀 지워지거나 얼룩진거 없습니다.
얼굴 부위별로 색상을 달리해서 바른다는거 해보고 싶었는데 색상별로 메베를 사는게 영 돈이 아까워서 참고 있던참에 흡족한 제품이 생겨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훨씬더 얼굴이 화사해보이는 듯 해요. 스스로의 감상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매우 만족했어요^^

그래도 왠지 별 다섯개는 정말정말 만족한, 엄청나게 훌륭한 제품에만 줘야 할것 같으니 네개만 주렵니다;;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