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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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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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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6-03-03 02: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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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 매트와 펄 타입으로 된 뚱뚱한 아이 펜슬입니다.국내에는 아이라이트 펜슬이란 이름으로 화이트, 핑크, 블루의 3가지만 있는 모양인데 이건 한쪽은 쉬머 살구베이지이고 한쪽은 매트한 검정입니다. 이름은 ASTEROID인 모양이군요.
매트한 검정 쪽은 홑꺼풀이라 원체 검정 라이너가 안 어울려 잘 사용하지 않아 모릅니다만, 쉬머 살구베이지 쪽은 다 쓰면 어떻게 사나 고민될 정도로 좋아합니다. 유명한 미샤 싼타페와도 비슷하나 싼타페가 살구핑크에 브라운끼가 약간 있다면 이건 살구베이지에 브라운끼가 보여요. 싼타페가 좀더 환하고 이건 보다 톤 다운된 베이지에 가깝습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눈밑에 바르면 촉촉해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발색도 잘됩니다. 싼타페보다 두 배는 지속력 있고요.
메포 스타파우더 947번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이건 일단 펜슬형이라 쓰기 편합니다. 휴대하기도 좋죠. 다만 이 투명 뚜껑이 잘 금이 가서-_-; 슈에무라는 하드포뮬러 아이브로우도 그렇고 뚜껑을 좀 단단하게 만들던가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자주 써서 잘 닳길래 깎으러 백화점 가기도 귀찮아 이번에 아예 샤프너를 사버렸습니다. 곧 가격이 오른대서 그만-ㅗ-
아무래도 한정품인거 같으니 다 쓰면 어쩌나 고민되요ㅡㅜ 일본에 팔고 있으면 대리구매라도 할텐데. 벼룩하면서 덤으로 받은거라 출처도 모르겠고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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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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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yrara) (2005-07-22 11: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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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아래에 그어줄 화이트펜슬을 사러 갔다가 블루펜슬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블루섀도에 맞추어-_-)
매트와 펄, 두 종류의 펜슬이 양쪽에 있어요.
아주 연한 하늘색이라 매트펜슬은 화이트펜슬과 그닥 차이가 나지 않아요. (덕분에 여러 섀도에 두루 어울립니다)
펄펜슬은 아이라인이나 언더에 그어주면 눈이 한결 화려하게 살아납니다. 매트는 그보다 청순한 느낌이구요.
점막용으로도 자극없이 부드럽고 좋아요.
단점이라면, 펜슬이 뚱뚱해서 깎을때 난감하겠네요. 샤프너를 따로 사야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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