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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15이하,롱라스팅,투명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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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호 린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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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7-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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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컬러는 저에게 최악이었죠...
물론 저의 피부엔 좀 밝은 것도 문제가 있었지만 (전 바비의 샌드를 쓰지요) 이 색상이 단순히 밝은 베이지거나 핑크빛이 도는 것이 아니고 제 피부위에서 잿빛으로 칙치하게 표현되었기때문입니다.
옐로우베이지나 내츄럴 베이지계열이 아닌...말 그대로 '베이지' 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나 워낙 제품이 투명하게 표현되다보니 (저로선 약간 불만스러울 정도로..) 스폰지로 블렌딩한 후의 피부는 크게 부자연스럽진 않았습니다.
유분기가 없으니 사실 파우더가 꼭 필요하다고 느낄 정도도 아니었구요.
아주 피부가 깨끗하거나..아님 완전히 내비쳐도 아무 상관이 없을 피부라면 모를까..저처럼 다크써클과 여드름자국등이 즐비한 피부엔 아무래도 너무 커버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닐까..하는 정도였습니다.
밝으면서도 다소 칙칙한느낌을 주는 베이지...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하이라이트용으로도 쓰기 힘드니까요...
묻어나지 않고 오래지속되는 논 트랜스퍼 제품이라는 말과는 달리 세팅이 완벽하게 되지 않아...그냥 잘 ~ 묻어납니다. 일반 화운데이션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요.
그리고...너무 뚱뚱한 디자인도 자리를 많이 차지 하는 군요...뚱뚱하고 짧아..얇고 기다란 바비에 비해 겨우 1g 더 많이 들어있음에도 2배는 되는듯해보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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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짐성도 좋고 유분기가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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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 (2003-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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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정모할때 경매에서 산 물건이지요~
경매가보다 깍아서 샀어요. ^^;
사실 스틱파데는 중.건성만 쓰는건줄 알았어요.
그래서 경매에서 사는거지만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 몰라요.
티티: 스틱파데는 잘못바르면 얼룩지지않을까요? 지성인데 괜찮을까요?
나나님,위니님: 아냐, 오히려 쓱쓱바르고 손으로 펴서쓰면 리퀴드보다 편해. 괜찮아.
티티:그로타면~~~~ ^^ 천원만 깍아주세요. ㅎㅎㅎ
색깔은 조금 밝은 베이지, 제가 얼굴이 하얀편인데, 좀더 화사해져요. (저는 뽀샤시 메이크업을 조아해요..)
매트한 자차위에 쓱쓱바르고 손가락이랑 손바닥열고 잘 펴바르면, 유분기도 거의 없구요.
진하지않은 향도 맘에들구요.
피부상태는 그다지좋지않지만, 완벽한 커버력의 파데를 부담스러워하는 저로써는 흠잡을때가 별루 없네요.
단점이라면, 양이 적네요. (눈으로 줄어드는것이 보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스틱이 아니라면 비슷한 느낌의 파데가 많이 있을것 같은데, 괜히 화장하는데 기분이 좋아져서 다쓰면 다시 사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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