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Non Comedogenic
스틱 컨실러
용량 : 3 g
가격 : \ 3,300
패널점수 :
회원점수 : ( 4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안티박테리알,
 

  콧등의 하이라이트용과 눈밑의 다크서클 초기 진압용으로도 사용하는데 좋아요

 

  guest(springvil)   (2004-08-04 14:45:35)

저도 지금 이 녀석을 굉장히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전엔 캐시캣의 칼라스틱 중 가장 밝은 베이지를 컨실러 대용으로 쓰고 있었는데요..
결론적으로 미샤의 티트리스틱이 낫더라~ 입니다.

전 기초를 좀 기름지게 한 후(자차를 바르면 싫어도 기름지죠...--;;) 슥슥 발라주는데
나름대로 커버력도 높은 편이고(중간 정도의 여드름 자국은 거의 완벽하게 커버) 바른 부위가 덧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합니다.

게다가 그 가격....!!(걍 니가 짱 먹어라~ 라고 큰 소리로 외치고 싶어졌더랬습니다)

색상은 가장 밝은 파데와 비슷한 톤이지만, 경계부분을 잘 퍼뜨려주고 파우더로 덮어주면 자연스럽더군요.

콧등의 하이라이트용과 눈밑의 다크서클 초기 진압용으로도 사용하는데 좋아요. 전혀 불만 없습니다.
이 녀석 덕분에 요즘엔 파운데이션 안 바르고 바로 파우더를 바르는 보다 가벼운 화장이 가능해졌다고 기뻐하고 있지요.

저도 덩달이 별 넷 반~
색상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 다만 안타까울 뿐입니다.

  커버력이나 색상, 발림성에는 가격대비 만족

 

  guest(chocolua)   (2004-08-04 14:44:51)

난코매도재닉 라인에서 나온 스틱형 컨실러입니다. 그전까지 쓰던 바디샵의 컨실러가 떨어져 가던차에 매장에 들렀더니 아주 비슷한 모양의 요놈이 있길래 냉큼 사가지고 왔었죠.

티트리 오일을 함유하고 있어서 여드름을 치료하고 유발하지 않는다..는 컨셉의 화장품인데요. 더 덧나게 하지 않는게 어디냐는 생각으로 사용합니다. 눈밑에 바르기에는 피부 상태에 따라 사알짝 뻑뻑하기도 한데요 대체로 커버력이나 색상, 발림성에는 가격대비 만족입니다.문제는 색상이 하나입니다. 이 색상보다 약간 더 어두운 색이 있었다면 그걸 사왔을 것 같아요 그런점 말고는 굳이 더 비싼 바디샵 티트리커버스틱을 살 이유를 못느끼게 해주네요.

  지속력이 약하고 색상이 한정적

 

  guest(libra)   (2004-08-04 14:43:40)

처음에는 손등에 긋어 봤을때 어둡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 사놓고 (왜? 우선 사고보자;;) 안쓰고 (결국!) 그랬습니다. 매장에서는 요것과 팟형의 아이보리 컨실러를 같이 집어왔는데, 살때는 뭐, 정 색상 안맞으면 둘이 섞으면 되지- 하고 맘 먹었거든요. (고체타입의 컨실러는 액체타입과는 틀려서 섞이지도 않고 색 농도 맞추기가 무지 힘들더군요. 자칫 커버력만 엄하게 높아져서 안바르니만 못하구요.)
평소에 컨실링은 너무 어려워~~ 하던차에, 친구가 덜어준 파데색이 딱 차분하게 표현되어 혹시? 하고 그 위에 슥 그어 봤습니다. 전 컨실러 붓은 따로 없고, 그냥 케파 스폰지로 톡톡 두들겨 주었는데 오홀~ 주위 피부색과 어울어져 커버가 "되어줘서"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습니다.
보통 컨실러라고 하는 제품들은 왠만하면 땀에도 잘 견딘다는 장점이 있는데, 요건 안나수이 컨실러 보다는 밀착성이 안좋은건지, 코를 몇번 만졌더니 금새 사라지고 없더래요. 스틱이지만 크리미한 편이구요. (피지랑 섞여서 그렇나?) 특정 부분(여드름 자국)을 완벽하게 커버하고 싶을때는 3~4번은 긋어야 되겠더군요. 대부분을 스폰지 톡톡 하는 과정에서 먹어버리는지라....

단점은... 색상이 더 다양했으면 하는 정도. 가격은 3300원이라 실패해도 데미지는 크지 않다고 보여요. 사실 색상만 잘 맞는다면 도자기 같은 피부를 연출해 주는지라 거진 성공이라 볼 수도 있죠. (잘 지워지는 컨실러인지라 습관적으로 만지는 버릇을 줄여줬습니다.;; ) 전체적으로 봤을때 별 3 줍니다. 가격이 저렴하단 메리트가 잇으나 컨실러 답지 않게 지속력이 그냥 그렇네요.
(바비의 크리미 컨실러만한 지속력이예요.; 바비는 그 가격에 커버력도 영~ 시원찮고, 인내심도 없이 잘 지워지기까지 한다죠. 컨실러까지 자연스러움을 추구;할건 또 뭐랍니까.)

  컨실러 효과는 떨어져요

 

  guest(kagetora)   (2004-08-04 14:37:33)

티트리 라인이라고 멋대로 부르는, 미샤의 난 코메도제닉 라인에서 나온 컨실러입니다. 색상은 베이지고요. (한가지밖에 없는 듯)
3.5g에 3300원일겁니다.

전에 여기 후기에서 미샤의 다른 컨실러 이야기를 보고 그걸 살까 이걸 살까 하다가, 제 목적은 여드름 자국 가리기임을 고려해서 이걸로 골랐습니다. 여드름 진정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까 그저 덧나지만 않게 해달라고-_-
색상은 손등에 테스트할 때 보니 제 피부(국산 21호)보다 노랬습니다. 그래도 얼굴은 손보다 더 노란색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샀는데...결과적으로는 실망했습니다.

검은색 플라스틱 케이스의 립스틱처럼 생긴 스틱입니다.
지금까지 컨실러라곤 오르비스 스팟 컨실러 샘플밖에 안써봐서 몰랐는데, 이게 꽤 편리하네요. 얼굴에 대고 슥슥 긋기만 하면 되고. (손으로 펴 주는건 똑같지만)
오르비스 보다 노란끼는 덜했지만, 그만큼 컨실러 효과는 떨어집니다. 지속력도 그렇고요. 그래도 짐작대로 여드름을 덧나게 하진 않습니다.
향은 살짝 티트리향 비스무리한게 나는군요.

자극은 없지만 컨실러 본래의 임무를 다 하지 못하기에 별 왕창 깎겠습니다. 하나 안 하나 큰 차이가 없어서요. 거기다 말착력도 떨어지는지 오르비스 쓰면 안보이던 각질도 다 보이고 살짝 뜹니다-_- 질이 별로군요.

재구매 의사 없고요. 별은 한 개만 주려다 가격을 생각해서 두 개 주겠습니다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