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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투명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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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흡수력이 약한것이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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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4-06-16 14: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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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101, 102 두가지를 다 테스트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상태에서 한번, 모공컨실러를 사용하고나서 또 한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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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
101 과 102 의 색상차이는 사실 거의 없습니다. 명도면에서는 얼굴에 하나씩 발라도 두드러진 변화는 없었고 그래도 102 가 아주 살짝 더 어두운 중간색이었으며 101 이 살짝 더 노란기를 띕니다.
뽀샤시를 표방함희끄므래함, 핑크나 옐로우의 치우침없이 동양인 피부톤에 아주 적당히 잘 맞는 컬러는 마음에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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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감  |
| 피부커버력은 거의 없습니다. 피부톤을 살짝 뽀샤시하게 정돈해주는 정도입니다. 피부결점은 다 드러나지만 커버력으로 매꾸는것이 아닌 반투명한 난반사효과로 결점이 두드러지지는 않습니다. 화장을 한듯안한듯..정돈된 피부표현에 딱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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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흡수력  |
여기서 대폭 마이너스입니다.
화이트닝라인이며 SPF 도 20 이나되어 여름철에 사용하면 적당하다고 생각되었는데..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이 제품을 바르니 바르고 3시간정도면 상당부분 녹아내려있더군요. 그리고 모공사이에 끼어있는 파우더의 잔재들..-_-
최근 몇개월간 각질과 피부건조를 경험했던터라..이제는 지성에서 벗어난줄 알았던 제 피부의 피지를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_-
그래서 다음번에는 가네보 모공컨실러를 사용하고 이 제품을 바르니 깔끔한 상태의 지속력이 오래갔습니다. 모공컨실러를 사용한 상태에서는 피부의 각질이 살짝 두드러졌지만 모공속의 피지국물이 보이는것보다는 훨씬 낫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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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적으로 이 제품은 지성보다는 건성이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입니다. 제가 모공컨실러를 사용한 후 이 제품을 써도 그리 피부땅김이 심하지 않았으니까요. 피부에 탁함이나 두꺼운 메이크업효과를 원하지 않는, 파우더리하면서도 투명한 피부표현을 원하는 분에게 더 적합한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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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격이 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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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isdeau) (2005-07-10 01: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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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유행하는 크림투파우더 제형입니다. 요즘엔 대부분의 브랜드에서 다 내놓는 것 같군요. 하지만 제가 써본건 이제품 하나이므로 다른 제품과의 비교는 못하겠습니다.
케이스
입사 특유의 평범한 케이스입니다. SK-II나 오휘랑 별다를바 없는 구조이구요.
스폰지
그냥 평범한 스폰지입니다. 좋은 것도 모르겠고 나쁜 것도 모르겠고 잘펴발리는 편이예요.
색
100호를 이용하였습니다. NC 15, 국산 21호, 바비 웜아이보리 정도를 쓰는 피부인데 밝다기 보다는 톤을 이븐하게 해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붉은기 없는 베이지 톤으로 너무 노랗지도 않고 제겐 잘 맞았어요.
발림성
바르면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아주 얇게 발리고 화장을 한 듯 안한 듯한 느낌을 줘요. 이걸 바른 날에는 동생이 어김없이 알아채고 화장 안한 것처럼 잘먹었다면서 칭찬해줍니다.-_-"
모공도 잘 가려주고 나중에 고이거나 얼룩덜룩해지지도 않습니다. 참! SPF20에 PA++이예요. 얼마나 의미 있겠습니까만은 없는 것보다는 낫겠죠?
제 맘에 꼭 듬에도 불구하고 한가지 안타까운 점이라면 가격입니다. ㅡㅜ 리필+케이스 해서 7만원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리필은 5만5천원. 12g이라 빨리 씁니다. 거기에 스폰지를 자주 빨아야 한다는 점. 이게 또 상당히 귀찮더라구요;;
재구매 하겠지만 별은 4개만 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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