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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단크림 SPF37 PA+++
용량 : 70ml
가격 : \ 28,000
패널점수 : ( 1 v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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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UV A, B,
 

  여름에는 못쓰죠.

 

  빛   (2004-11-23 21:12:21)

향
샤넬 코코마드모아젤 향수를 좋아합니다.
고로.. 이 짭퉁 향은 인정할수 없습니다.

살짝 비스무리하다 할수는 있겠지만.. 아니죠.
이건 코코마드모아젤 향이 아니죠..

그냥 그렇네요. 하지만 뭐 바르고 나면 별로 나지도 않아요.
끈적임
리뷰를 보면 피부에 착 붙는다고 칭찬이 많죠. 저도 기대 많이 했습니다. 물론 크림이 마무리되면서 붙는맛은 있죠. 하지만.. 여름 혹은 더운 날씨에 사용을 안해보신것 같습니다. ㅠ.ㅠ

완전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더운날씨의 가을날.

다른 기초없이 세안후 바로 발랐습니다.
아아아아아
이 무거운 기분나쁜 느낌은!!!

기름이 멈추지 않으며 얼굴에서 화끈 열이 오르더군요.
결국 다시 씻고 말았습니다.
여름에는 절대 쓰지 않을꺼에요.
지금 빨리 다 써야겠어요.
보습력
저는 아침에 자차하나로만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을에 이제품 하나만 바르고 지내니, 별 문제가 없더군요. 이게 매트한 제품은 아니거든요.
하지만 밖에 나가 바람을 맞으니, 얼굴이 땡겨왔습니다.
그래서 찬바람이 부는 요즘엔 기초 해주고 바릅니다.
백탁
백탁현상에 대해 어떻게 점수를 줘야할지?
일단 자차는 많은 양을 바르기 때문에 처음 바르고 나면 얼굴이 살짝 하얗게 됩니다.
하지만 그거 진짜 잠시에요. 백탁이라고도 부르기 민망할만큼 ㅎㅎ
총평
라네즈 마일드 자차와 비교해서 우위할게 없네요. 라네즈보다 쪼금 더 피부에 찰싹 달라붙는 다는 느낌정도?
있으니 쓰겠지만 다시 살일은 없을듯.
남들에게 권할일도 없을듯

  가을 겨울에 쓰면 좋아요

 

  guest(Lunao)   (2005-11-03 22:10:23)

작년 초겨울 부터 올 초여름 까지 딱 썼습니다
향이 있는 편인 것 같은데 다행히 마음에 드는 향이라
향수 따로 쓸 필요 없이 이걸로 끝내도 좋네 뭐 하고 잘 썼어요

이거랑 아이오페 썬크림을 아주 좋아하는데
충분히 발라주면 보습제를 따로 써줄 필요 없이 촉촉하고
바르고 나면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좋게 피부 표면이 약간 쫀득하게 되서요
알사탕 만큼 짜서(ㅡ_ㅡ) 바르면 약간 허연 느낌도 있어요

바를 때 착착 붙듯이 발리고 바르고 나서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딱 좋더라고요 단 가을 겨울에 한정해서요 초여름에 쓰니 확실히 무거운 느낌이 있어서 여름 부터는 다른 제품을 썼어요
찬 바람 불 때는 텍스춰랑 사용감이 꽤 마음에 들었었던 것 같아 다시 사 쓰고 있어요 엄마랑 여동생도 써보고는 사용감이 마음에 든다며 한번씩 갖다 쓰네요

뺨에 모공이 두드러지는 피부라 각질 정리가 잘 되어 있을 때도 맨얼굴이 어딘가 푸석해 보이는데 이 제품 발라주면 유분이 돌아 반질반질 한게 쪼금 탱글해 보이고 알사탕 크기로 짜서 바르면 반톤 정도 훤해져서 썬크림만 바를 때는 아이오페 보다는 얘를 쓰게 되요

별점수는 ★★★★
제품에는 크게는 불만이 없지만 가격이 저렴하지 않아요

  기름기가 많습니다

 

  guest(atore)   (2005-05-11 18:04:57)


제법 좋은 지수의 자차입니다.
샘플이지만 제법 여러개 얻어서 썼으니 테스트 수준은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얀색에 약간 한약같은 냄새가 납니다. 크게 신경쓰일 수준은 아닙니다. 질감에 비해 발림성은 괜찮지만 약간 무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백탁은 좀 있지만 15분 지나면 거의 없어집니다.
피부에 문제가 생긴적은 없었구요.

그러나 기름기가 많습니다. 30분 지나면 반정도 없어지긴하는데, 그래도 번들번들. 맨얼굴은 절대로 무리에요.
근데 이게 의외로 파운데이션이 잘 먹습니다.
피부가 매우 형편없을때도 이것때문에 덕보기도 했구요.
그래서 이니스프리 자차랑 번갈아가면서 사용했지요.
(이니스프리는 맨얼굴용. 이건 화장용...식으로)

프라이머로는 좋을 듯 하지만 저는 자차로 사용했으므로 감점. 지수가 좋으므로 별을 붙입니다

  얼굴 너무 하얗게 되는데..

 

  guest(alexsys)   (2004-11-13 09:27:33)


엄마가 사오신 제품입니다. 주로 제가 더 많이썼죠..

여름에 ..어떨때 많이썼나면.. 왠지 사라사라를 바르고 나면 집에 와서 클렌징 하기 귀찮을예감이 들을때, 그럴때 자주 사용했습니다.

쫀득한 흰색 제품이구요. 바르면 백탁있습니다. 몇분 나두면 백탁이 사라지긴 하는데..그. 뭐냐 메베바른것처럼 연예인 화장했을때 목과 얼굴색 차이날때처럼 얼굴이 보송보송 너무 하얘집니다.그래서 이걸 바르고 나가면 어김없이 한소리 들었다는..화장을 왜 이렇게 하얗게 하고나왔냐에서부터 시작해서.. 목욕탕 다녀왔냐. 오늘 왜이렇게 뽀시시 하냐..우..싫다..

지속력 좋구요. 쫀득한 제품이라서 사라사라처럼 산뜻한느낌은 없습니다. 좀 무겁기도 하구요 얼굴이 끈끈한 느낌..여름에는 진짜 싫죠~

클렌징은 어렵지 않구요, 전 이 향이 좋습니다. 한약냄새같은 것.

얼굴이 편안하긴 한데...재구매의사는 글쎄요..엄마가 계속 사신다면 곁다리로 사용할 의사는 있습니다

  쫀쫀한 질감이 맘에 들어요

 

  guest(katariena)   (2004-10-06 21:08:33)


페수 휴기를 보고 어머니께 사드린 자차인데, 오늘 제가 몰래 써 보았습니다.

미색의 크림인데 바를 때 환해집니다. (메베효과!)
하지만 수정액 자차보단 미미한 수준이고, 곧 사라집니다(나름대로 많이 바른답니다-_-a) 첨에 발랐을 때 환하다가 좀 지나면 백탁이 옅어지면서약간 광(?!)이 납니다.ㅋㅋ

질감은 정말...
쫀쫀하다는 게 이런거였구나 싶네요.
전 여태껏 뉴트로지나 드라이 터치가 쫀쫀한 줄 알았거든요. 잘 펴지지 않기 때문에 두드리면서 발라줘야 합니다.
바를 때 무리가 있지만 질감은 처음 경험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맘에 드네요.

후기에 보면 샤넬 향 비스무리하게 난다고 하셨는데, 확실히 백화점 가면 나는 화장품 향 납니다. 한약 냄새라고 해서 겁먹었는데, 보디 스크럽 향때문인지 아직 한약 냄새는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백옥생 냄새는 싫어요!!!!!!)

사용감 좋고 PA지수가 높은 데다가 당김이나 큰 번들거림 없어 완벽하지만, 메베효과와 높은 가격(제 기준+용량 대비)으로 별 반개 깎아요^^

  착 붙는 맛!

 

  guest(springvil)   (2004-08-18 13:54:30)


혹시 자단 크림의 자단은 '자외선 차단'의 자단일까요? (썰렁~~~~)

최근 엄마 에센스를 수려한으로 사면서 이런 저런 뭉텅이 샘플이 생겨서 여러 가지를 잘 쓰고 있습니다.

정가는 70미리에 28000원이로군요. 중고가의 한방 라인으로서는 비교적 적절한 가격이랄까?(사실 인터넷에서는 만원대 후반이면 구매가능하니 더욱 적절하구요) 엘쥐에서 한방라인이 '더후'랑 '수려한'이 나오는 거 같은데, 디자인면에서는 오히려 더 싼 수려한이 태평양의 설화수 랑 비슷한 거 같아요. 더후는 안 써봐서 몰겄지만...흠흠~

연한 미색의 쫀득쫀득한 크림입니다. 사실 쫌 감동 받았죠.

태평양 러브러브의 마인드로(엇 지상렬화 현상 발생) 자차는 라네즈랑 아이오페가 최고라고 굳게 믿으며 써 왔는데요, 자단 크림 의외로 넘 좋았어요.

딱 보면 유분이 많은 걸~ 싶어 걱정이 되는데 바르고 나면 촥~ 달라붙는달까? 그런 밀착감이 느껴집니다.

파운데이션의 베이스로도 적절하네요. 밀리거나 그런 것도 없고, 살포시 유분만 찍어줘도 굉장히 자연스럽구요.
가볍진 않은데 기름지지도 않아요. 쫀쫀~해요~
(사실, 라네즈나 아이오페, 마몽드는 가벼운 반면 바르고나서 번들거리잖아요)

클린징은 일반적인 폼클로도 쉽게 제거되는 편이라서 편합니다.

향은 한방향이라 우기는 샤넬 코코마드모아젤의 순화버젼.
전 수려한 전 라인의 향이 죄다 코코마드처럼 느껴져서 매우 곤란스러워요. 싫어하는 향은 아니지만, 얼굴에서 나기엔 쫌 강렬하지 않은가.. 싶은데. (엄마는 한약냄새 난다고 매우 좋아하십니다....)

비록 디자인은 뭔가 어색하고 허무한 감마저 있지만,
맘에 드는 사용감과 적절한 가격으로 별 넷을 아낌없이 날립니다~

담엔 이자녹스 자차를 써 볼까.. 하는 생각이 매우 적극적으로 드는군요. ^^

  쫀쫀한 사용감. 피지도 덜 돌아요

 

  guest(jin2068)   (2004-05-12 15:41:34)


LG 생활건강에서 중저가로 나온 한방 라인인 것 같네요. 자외선 크림이고 SPF37 PA+++ 입니다. 오프라인/온라인 모두 가격은 2만 8천원으로 용량은 70ml네요. 온라인상의 제품 설명 중에는 UVA/UVB 모두 차단한다고 본 것 같은데 정작 제품 설명서에는 없습니다.

시세이도 수정액 자차를 지금껏 잘 써오다가 갑자기 턱 주변에 자잘한 것들이 엄청나게 돋아 원인이 뭘까 궁리하다가 가끔 수정액 자차에 트러블이 난다는 후기들을 보고 사용을 중단하니 좀 가라앉더군요. 그 이후 거의 다쓴 크리니크 수퍼시티블록 튜브까지 잘라서 남은 것들을 박박 긁어 쓰다가 구입한 것이 이 제품이죠. 요새 나오는 자차들이 거의 다 그렇듯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입니다. 뭐 한방성분에는 그 다지 큰 기대 안하고 있습니다.

발림성은 쫀쫀한 편으로 백탁현상은 거의 없습니다. 슥슥 잘 펴발라주고 그 사이 옷갈아 입고 나면 거의 다 스며들더군요(참고로 전 수분부족형 왕지성입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는 그냥 그 위에 파우더 파운데이션만 바르는데 이 크림 바른 뒤에는 오후가 될 때까지도 화장이 잘 남아 있네요. 또 피지도 전보다 덜 한 것 같습니다. 기존 쓰던 것에서 바꾼 게 자차 밖에 없는데 아무래도 이것 때문인가 싶어요.

향기는 저희 아버지가 쓰시는 화장품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그다지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전 향이 있는 화장품이 좋거든요.

양도 많고 잘 발리고 비교적 금방 스며들고 차단지수도 높고 한여름에는 어떨지 몰라도 5일째 쓰고 있는 지금, 꽤 만족스럽습니다. 별 4개 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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