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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널 터치 토너
Normal to Oily/Combination Skin
용량 : 473 ml, 237 ml
가격 : $16.95, $10.95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6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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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알코올 프리,
 

  마무리감이 좋네요.

 

  shycool   (2006-04-28 23:53:57)

이번에 왠 바람이 들었는지 평소 좋아하지도 않는 폴라 아주머니의 스킨케어를 라인으로 뽑아서 장만했습니다..^ ^;
(쉬핑비 세일도 한 몫을 했죠.)

저는 사실 토너, 클렌저, 아이크림등에는 별로 큰 기대가 없는 사람이라서 왠만하면 다 좋다하고 잘 쓰는 편이에요.
단지 토너는 퍽퍽 많이 쓰는 편이어서 가격대비 용량 많은 것을 원하죠.

그냥 약간 꾸리한 원료향이 풍기는 무알콜 토너예요.
이 화이널 터치 토너 말고도 새로 밸런싱 토너가 나왔던데 성분상 화이널 터치 토너가 더 간단하고 기본적인 제품 같네요.
(하긴 토너가 복잡해봤자겠지만요.)

무알콜이긴 한데 특별히 끈적거림도 없고 나름 산뜻한 편이에요.
목을 닦아내보니 잔여물도 잘 잡아내는군요..=)

특기할 만한 것은 제가 이 토너를 폴라 아주머니의 스킨 밸런싱 클렌저 사용 후에 쓰는데 이렇게 하면 서로 상성이 아주 잘 맞는지 마무리감이 환상입니다. ^-^
아주 보들보들 촉촉하면서도 깔끔하고 그 뒤에 바르는 트리트먼트도 잘 먹어 들어가더군요.

이 매우(!) 미운 용기는 참 맘에 안 드네요.
리뉴얼한 것 같은데 아직도 여엉..-_-
간단하고 실용적인 것도 좋지만 좀 이쁘게 할 수도 있었을텐데요..;;
샴푸용기같은 마개는 의외로 사용하기 편하지만요. (화장솜에 적량을 흘리지 않고(-_-) 적시기에 편해요.)

  Normal to Dry

 

  guest(kate4624)   (2005-08-12 00:45:51)

Paul's Choice SG Distributer에게서 이메일 넣어서 구입했습니다. 배송은 이번달 말까지 SIN POST promotion기간이라는데 SGD 20.00 정도 standard 배송했지만 빨리 오더군요. 제가 목요일 정도에 오더 cfm및 카드 결제가 완료되었는데 화요일에 물건 받았습니다. 배송료는 weight break 이나 item 수에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처리되는 듯 합니다. 구매에 대한 질의를 하면 ORDER FORM을 주고 팩스나 이멜로 보내면 되지만 credit card detail을 메일로 줘야 하는게 좀 불안하네요.

Normal to Dry 사용했습니다. 473ml에 SGD 36.0 주었으니 저렴하네요. 용기는 무슨 미용실 헤어제품 같군요. pump 는 SGD 5불 주고 따로 구입하였습니다. 저는 기존에 darphin의 intral line을 사용했는데 향이랑 약간의 영양분 (-.-;;)을 느끼다가 이 토너를 사용하니 그냥 물에 적신 솜이 지나가는 것 같네요. 무향이라지만 약간 구린내가 납니다. 트러블은 없고 자극을 주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계속 사용하고 싶은 욕구를 일으키지도 않네요. 무난한 토너되겠습니다.

  저만의 토너 3가지 기준에 맞았어요~ *^^*

 

  guest(스위트친뮤직)   (2005-05-06 17:44:59)


한국에 사는 제가 폴라즈 초이스 화장품을 선택할 수 있었던건 교보 문고 에서 보았던 폴라 비가운의 '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라는 책 때문이었죠. 거의 모든 해외 화장품들의 후기와 화장품 성분, 화장품 회사의 광고의 거품,등등을 요목조목 설명해놓은 조금은 두꺼운;; 그 책 때문에 과연 이 여자가 만든
화장품은 어떨까?? 라는 호기심이 생겼죠.

그래서 우선 토너가 없어서 토너를 한 번 사봤죠.
솔직히 전 토너에게서 기적같은 효과를 기대하지도 않고
기대하는 것도 좀 어리석은 짓인 것 같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토너는 가장 베이직한 아이템이고 또 그렇기 때문에 없어서도 안되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토너를 살 때 염두에 두는 점은
1.얼마나 내 피부가 편안하게 받아들이는가
2.노폐물을 얼마나 잘 닦아내는가
3.향과 색소의 유무
정도인데요
다행히도 폴라즈 초이스의 파이널 터치 토너는 이 기준에 통과였죠. 자세히 맡으면 한약 냄새같은게 조금 나는 것 같긴 하지만요. 인공향은 아닌 것 같아서 이것도 통과.

다음번에는 그 유명하다는 2%바하로션과 리퀴드 솔루션도
써보고 싶고 한번 전 라인을 갖춰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그 때 다시 리뷰를 올릴께요.ㅋ(약속!!)

  그냥 부담없는 무알콜 토너

 

  guest(nenya)   (2003-12-26 00:51:39)

저는 1 파운드짜리 대용량을 구입했는데 왕년에 1리터 짜리 토너도 써 보고 했던 지라 대용량이라는 느낌이 안 드네요. 재활용 가능한 단순(을 빙자한 무성의)한 용기에 들어 있지요. 15 달러 정도 줬던 거 같은데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폴라 아주머니는 이 토너로 클렌징 후 잔여물을 닦아내고 중지성 피부에 가벼운 모이스춰라이저 역할도 하고 State-of-art 포뮬라로 항산화제와 친수성분이 들어 있고....하튼 끝없이 자랑을 하는데 그냥 부담 없는 무알콜 토너입니다. 무알콜이다 보니 지성피부가 선호하는 시원한 맛은 없지요. 클렌저 잔여물 닦아내는 능력은 뉴트로지나 무알콜 토너가 낫고, 보습은 국산 건성 스킨들이 훨씬 낫지요. 항산화제니 보습 성분도 성분표를 읽어보니 있으나마나 한 수준이구요.

그렇다고 고가의 토너보다 꼭 못한 것도 아니지요. 약간의 보습 기능이 있으면서도 사용감 깔끔한 무난한 토너입니다. 이변이 없는 한 한 두 번 더 사게 될 듯 하네요. 단 프리 쉬핑 기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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