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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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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는 발림성과 픽스효과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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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xxin13) (2007-03-31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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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데를 바르면 거의 80%는 뜨거나 각질이 도드라져 보이는 피부예요~각질제거에 신경쓰고 바로 밀고 화장해도 이상하게 다시금 나타나는 피부~
그래서 자연스래 파데를 잘바르지 않는데 픽스와 함께한 파데사용감 시작합니다.
용기-흰색원통용기이고 든든한 양이 마음에 듭니다.
향-거의 없어요
효과-썬크림뒤에 바로 이걸 볼부분에 뿌리고 파데를 바릅니다.
스프레이로 뿌리고 톡톡톡 두르려주고 오래기다리지 않아도
흡수가 빠릅니다.
확실히 파데뜨는건 적고 화장이 잘됩니다.
화장이 필요할때 확실히 효과를 보장한다는 점이 제일큰 장점이네요~
부담없는 발림성과 픽스효과만족으로 별4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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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 스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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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aceyou) (2005-08-28 23: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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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나오는 워터스프레이입니다. 여러모로 쓰임이 많고 맥매장녀가 화장을 하고 얘를 뿌려주면 화장이 좀더 오래 고정된다고도 하더군요.
1. 수분공급용
우선 가장 많이 쓰일만한 수분공급용으로는 그리 쓰기 좀 그래요.. 왜냐하면 눈이맵고 화학약품 냄새가 나거든요..-_- 도저히 기분좋게 뿌릴 수가 없어요. 왠지 물이 아니라 무슨 약품을 뿌리는 기분이라 기분도 찝찝하구요.. 그나마 무색의 물 스프레이라서 뿌리긴 하지만 이 냄새에는 적응이 안되요..-_ㅠ
2. 화장고정용
화장 다하고 워터스프레이를 뿌리면 화장이 고정이 되서 더 오래 지속된다던데 오히려 화장이 더 녹아내리는 경우가 더 많던데요? 뭐 파우더리한 화장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아주 소량을 뿌려주면 좀더 쉬어한 표현이 가능할 수는 있겠어요. 하지만 원래 파운데이션 정도에서 화장을 끝내서... 더이상의 쉬어함이 필요없는 저에게는 고정용으로는 필요 없어요.
3. 수정화장용
수분스프레이가 좋은게 밖에서 수정화장을 하면 물을 한번 뿌려주고 티슈로 몇번 눌러주고 파우더나 트윈으로 두드려주면 완벽하죠. 얼룩도 안지고요. 하지만 가장큰 문제가 있으니... 가지고 다니기엔 너무 크고 무거워요. 차라리 비쉬나 아벤느(맞나? -_-) 에서 나오는 워터스프레이가 훨씬 가볍고 들고다니기 좋아요.
뭐.. 저한테는 그냥 그런 스프레입니다. 가끔 파운데이션 브러쉬에게 물주거나... 화장하면서 편히 뿌릴수는 있지만 많이 손은 안가네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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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요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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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af8199) (2005-07-30 02: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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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나온 미스트입니다.
스프레이 형태로 쓱 쁘리고 조금 있다 피부화장 고치는 용도로 쓰는데 휴대하기에 너무 무겁고 부피가 크다는 점에서 별 반개 감점입니다. 미니 사이즈는 트레블킷으로만 나오고 개별 구매가 안되더군요. 나머지 반개 감점은 가격이구요.
그래도 에비앙처럼 뿌리고 얼굴이 죄여오는 점 없다는 점에서 이쁩니다. 제형 자체가 약간 미끄덩해요.
그리고 스프레이 분사 범위가 넓지 않아서 사방으로 모기약처럼 분사되지 않는 점도 좋구요. 저가 브랜드 바디 미스트보면 스프레이가 아니라 찍~하고 액체 식으로 흐르는 것도 많은데 그렇지 않은 점도 좋습니다.
겨울철 화장 고칠 때, 얼굴 땡길 때 유용하게 썼는데 지금은 아침에 로션도 생략, 자차 하나로 끝이므로 요놈도 거의 손이 안가긴 하네요. 그래도 사무실에 하나 구비해 두고 있으면 유용한 녀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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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사용하면 편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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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eekjeek) (2003-11-04 0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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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픽스' 라고 하니 화장정착액 이런 느낌이 드네요. 그냥 저는 화장을 좀 진하게 한 날이나 건조한 날에 수정화장할 때 쓰려고 샀는데요.
에비앙이나 기타 수분 스프레이는 정말 '물'이라서 오히려 건조해지잖아요. 이것은 뿌려주고 잠깐 기다렸다가 티슈로 살짝 찍어주면 건조함도 가시고 수정할 때 들뜨지 않네요.
향기는 그냥저냥 괜찮구요(썩 맘에 들진 않지만 불쾌하지도 않아요) 용량은 150ml네요. 꽤 고르게 분사되는 편이구요.(가끔 뭉탱이로 뿌려질 때도 있습니다-심하지는 않구요^^) 그런데 꼭 턱에는 안뿌려져서 다시한 번 뿌리곤 한다는...(얼굴이 큰가;;)
그런데 휴대를 목적으로 샀는데도.. 의외로 좀 무겁구. 작은 가방을 들고 나갈 땐 가방이 미어터져서; 잘 안갖구 다니게 되더라구요..
뭐 그냥 집에서 화장 다하고 한번씩 뿌려주곤합니다^^;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사무실에 놓고 쓰시는 게 좋을 듯 싶어요. 저처럼 화장 잘 안하는 사람에게는 별로 쓸모가 없네요;;(도대체 왜 산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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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함이 유지되는 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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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yeon00) (2003-09-28 22: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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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건조한 편이라서 에비앙 스프레이를 애용하고 있었거든요. 물을 많이 마시면 좋대서 일부러 에비앙까지 박스채로 사다놓고, 마셔보기도 했는데, 보리차를 끓여마시는 저에겐 맹물 챙겨마시기도 쉬운 일이 아니더군여. --; 그러다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맥의 픽스플러스를 보게 됐는데, 화장한 얼굴에 칙- 뿌리는거예요~ 저는 그런건 에비앙밖에 없는줄 알았거든요;;
친구네서 써보고 바로 매장가서 구입을 하게 됐는데요, 오이향같은 시원한 냄새가 나면서, 에비앙은 맹물느낌인데 반해 이건 약간 미끈덩? 거리는가 싶다가 쏙 스며들더라구요. 모공도 수축되는거 같구.. 에비앙 뿌렸을 때는 그때뿐인거 같구 다시 건조해지는 악순환이었는데, 맥 픽스플러스는 촉촉함이 유지가 되서 바로 베스트 아이템이 되어버렸네요.
저는 파데 전에 한번 칙 뿌려주고, 파데바르고 파우더 뚜들겨주는데 그럼 뽀송뽀송 화장이 더 잘 먹는거 같아요. 가지고 다니면서 얼굴 칙칙해보일때도 화장한 얼굴에 한번 칙 뿌리고 파우더 바르니까 깔끔해뵈더라구요^^
알고보니까 스튜어디스가 기내에서 애용하는 제품이라고 하더만요. 암튼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여름에 얼굴 화끈덩할때도 요긴하지 않았을까 아쉽네요~
아무튼 저는 픽스플러스에 대만족이구요, 이런 페이스 미스트 제품을 잘모르겠는데 다른 제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여러가지 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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