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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저자극성,수분공급,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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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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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6-09-24 06: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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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한 것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같은 제품인거 같아요. 정확한 제품명은 Advanced Healing Fragrance-Free Skin Protectant Lotion 이네요.)
전에도 이야기한 적이 있지만 저는 수 많은 향이 든 로션과 함께 꼭 무향 로션 한 개는 놓고 사용한답니다.
뭘 맞춰서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매칭 모이스처라이저가 없는 향수를 사용할 때는 무향 로션을 쓰지요.
향수를 쓸 때 전혀 상관 없는 바디제품의 향이 터억; 하고 부딪히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기도 한데...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클래식한 디자이너 브랜드일수록 바디제품을 겹쳐 쓰지 않는 것이 제 코에는 더 좋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로션은 동생 집에 놀러 갔다가 써 봤는데 무향 로션 특유의 원료향도 거의 없고 보습력도 맘에 들어서 저도 하나 샀어요. ^ ^
10 온즈 짜리 병으로 샀는데 더 큰 것은 펌프가 달려 있지요.
저는 이 작은 사이즈가 더 맘에 드는데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넙덕하고 안정된 마개 덕에 다 써 갈 무렵 뒤집어 놓기에 딱이거든요..^ ^
뭐 바셀린 브랜드이니만큼 white petrolatum이 성분상 물 다음으로 들어 있구요.
제품 설명은 참 정직하게도 "일시적으로" 건조 스킨 해소를 도와준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품 이름도 엄청 길고 -.-; 느낌상 굉장히 진하고 무시무시한 로션일 듯 싶은데 의외로 퍼짐성과 발림성도 좋고 끈적임도 없어서 좋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여러가지로 맘에 들어서 한 통 더 사서 쓸 생각이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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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건성에게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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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이니) (2005-09-06 2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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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후에 몸에 뭐 바르는 거 귀찮아하는데,
악건성이라 찬바람 돌 때는 바릅니다-보습력이 참 좋은 녀석이예요.
전혀 겉돌지 않는 좋은 느낌이죠- 끈적임도 없구요.
시어버터처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아주 좋은 바디로션이라고 생각합니다.
향은-원료향이랄까요; 특별한 향은 아니구요-성분의 냄새라고 해야할까요. 아, 표현 힘들어요ㅠ0ㅠ 어쨌든, 인위적인 향은 아닙니다.
별 넷 줄래요. 감점요인은- 다른 사이즈도 있는지 모르지만, 제가 가진 건 450ml의 대용량이거든요.
저처럼 찬바람 불 때나 발라서야 언제 닳을지- 지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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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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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yaka99) (2005-05-03 23: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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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주에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
일단은 처음 바를때 끈적거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쏙 스며들어서 의외로 맘에 드는 놈(?)입니다..
그런데 only 바디에만 발라야 할 거 같아요 얼굴에 한 번
발라보니 영 아닌것 같더라구요 번들거림과 끈적거림이 좀 오래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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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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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arten) (2005-05-03 23: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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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 핸드로션이 좋길래, 바디로션도 이걸로 구입해봤습니다. 저렴하게 퍽퍽 바를 수 있고요.
근데 냄새가 참 독특합니다. 무향인지, 아님 약간 약냄새 비슷..
일부러 그렇게 한거 같구요, 민감성 피부도 사용하라고 되있던데, 향에 거부감없게 하려고 그런 듯....아닌가;
근데 저는 좀 과일향이라던가 그런 향이 있는게 좋아서 그 점에 약간 실망.
그 외에는 다 좋으네요. 펌프식으로 짜내는 방식도 맘에 들고, 촉촉하고, 가격도 괜찮고, 너무 끈적이는 느낌도 없고요.
다 쓰면 또 바세린 살 생각입니다. 여러 종류 있던데, 다음엔 과일향 나는 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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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힐링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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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피비) (2005-05-02 19: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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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션 정말 좋아해요. ^^ 무난히 바디로션의 역활을 해주면서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으니 계속 이뻐라~ 할 작정입니다.
저의 경우- 바디로션이 보습이 좀 잘된다 싶으면 사용감이 너무 끈덕이는 게 싫었고, 사용감이 가벼워 상쾌하다 싶으면 보습이 잘 안되는 게 싫었습니다. 향이 있는 것도 싫었구요. 기분좋을 때는 그 향이 제 기분을 더 업! 시켜주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지만, 대부분의 경우 향이 부담스럽더라구요. 사용하는 모든 제품이 다 향이 있는데, 온몸에 바르는 바디로션마저 향!향!향! 크윽.. OTL 코가 너무 피곤해요;;
그런데 바세린의 이 힐링 로션은 저의 욕구를 모두 충족시켜주고 있어요. 보습도 적당히 해주면서 사용감이 무겁거나 끈덕이지 않고 적당히 촉촉합니다. 그리고 냄새도 거의 없어요. 약간 원재료의 냄새인 듯한 것이 맡아지지만 특별히 '향'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얼굴은 지성이여도 몸은 건성이라 겨울에는 여기저기 땡기고 간지럽고 그랬는데, 이 제품을 사용한 뒤로는 별로 당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겨울부터 쭉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계속 쓰려구요. 한 여름에만 조금 더 물같이 사용감이 가벼운 것을 써볼까- 싶지만 봄, 가을, 겨울에는 오직 힐링로션! 다른 제품이 별로 아쉽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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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쓰기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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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nielle) (2005-04-29 17: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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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건조한 저는 바디 로션이 필수 입니다 필수!!!
바셀린 인텐시브 케어 로션 어드벤스드 힐링, 전 무향을 선택했고 어설픈 꽃향기 같은건 나지 않습니다. 무향 맞다고 봅니다.
끈적임이 좀 있지만 어차피 옷을 금방 입어주니 별 문제 안됩니다. 다만 집에서 반바지 같은거 입고 있을땐 기분이 별로 좋진 않죠.
한여름엔 사용 못할겁니다. 안그래도 끈적이는데 이 로션 발랐다간 더욱 끈적일테니까요... 겨울에 쓰면 딱 좋을겁니다.
보습은 잘되서 전 종종 핸드크림 용도로도 사용하는데 괜찮아요. 어설픈 핸드크림보다 낫습니다 ^^
제가 몸은 건조해도 등과 가슴팍에 여드름이 좀 있는데 이걸 잔뜩 바르면 며칠후에 뾰루지 같은게 좀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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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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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ssie) (2005-04-23 19: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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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썼던 해피바스로도 버석거림이 해결이 안될 때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꽤 묽은 제형에 약간 약냄새같은 향이 느껴지는 제형인데, 바르고나면 싹 스며드는 것이 번들거리지도 않아요.
그런데도, 보습력은 꽤 높은 편이지요. 같은 회사의 노란 바디로션보다 바셀린 성분이 더 많이 들었다고 하던데, 확실히 피부가 부들부들하네요.
가격도 훨씬 저렴한 편이고, 구하기도 쉽고, 게다가 피부 버석거림을 없애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네요...^^
해피바스의 바디밀크를 다 쓰고나면 이쪽으로 정착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정말이지 별 다섯개짜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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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효과 좋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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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unshine) (2003-07-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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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변덕이 심하여 이것저것 다 써봐야 (특히 신제품)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데, 이건 여러번 재구매했습니다.
효과 좋고, 가격 저렴하고.. 수영장 다니면서 매일 발라주니 피부가 정말 보들보들했습니다 (본래 바디는 잘 관리를 안하던 터라 이렇게 보들보들 한 적이 없었는데, 남편도 놀라더군요).
저도 강추입니다.
참고로, 바세린 바디퍼밍은 거의 1만원대인데, 그 가격 주고 살만큼 좋은지는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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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면서 끝내주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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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ycom) (2003-07-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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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제품만큼 저렴하면서 끝내주는 효과를 지닌 제품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습력은 말할 것도 없고, 무향이라 민감성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고(향이 약간 약냄새 비슷한데 전 의외로 좋던데요^^ 치료받는 기분^^) 무쟈게 저렴하기까지!!!
전 겨울내내 얼굴부터 몸까지 이거 한통으로 해결했어요.
바디 뿐만 아니라 얼굴에 사용하셔도 트러블 없이 피부가 촉촉해져요. 웬만한 영양크림 저리 가랍니다.
저도 가을정도 되면 다시 회귀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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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임 없이 보습력 높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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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oi310) (2003-07-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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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열심히 사용한 바디로션입니다.
노란색의 모이스춰 로션보다 1,000원가량 더 비싸더군요. 뭐, 치료효과가 플러스 됐다나요?!
전에 쓰던것은 이플립이었습니다. 주로 어머니께서 쓰셨던터라 향이 은은하고 끈적임 없이 가볍더군요.(저희 어머니 피부는 저보다 훠~~~~얼씬 좋습니다. 보들보들 매끄럽습니다.-_-++)
고로 제가 겨울에 사용하기에는 무립니다. 이플립만 바르고 있으면 1시간도 안돼서 긁기 시작합니다. 상처가 나서 피가 날때까지 긁는걸 보면 보습기능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지요?
그래서 무엇이 좋을까 두리번 거리던 중 구입하게 된 제품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했습니다.
향도 거의 없고 끈적임없이 잘 펴발리며 저렴하면서 보습효과 좋은 제품이라는 조건에 딱 들어맞는 제품이었거든요.
흰색의 로션으로 향은 희미하게 원료냄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만 몸 전체에 바르게 되면 약간 느껴집니다.(향에 민감한 편이라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잘 펴바르고나면 끈적임 없이 스며듭니다.
하지만 이플립이 바른건지 안바른건지 잘 못느끼겠는것과는 달리 확실히 발랐다는 느낌은 듭니다. 답답하다는 느낌은 아닙니다만 발랐다는 느낌은 들거든요. 때문에 날이 더워진 6월 중순부터는 다른 로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보습력은..좋습니다. 겨우내 몸을 긁은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v
다른 로션을 몇개 써보고, 매우 리치했던 얼굴용 크림도 발라봤습니다만 만족도는 이게 제일 좋습니다.
별일 없으면 앞으로도 이 로션을 애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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