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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무향,쉬머,롱라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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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번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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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태식이) (2005-07-28 23: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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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에서도 기름이 줄줄;;; 나오는 제 눈위에서는 눈밑으로 검정색 펜슬이 심하게 번지네요.
펜슬 사용이 서툴러서 잘 그리지도 못하고 -_-;;
그래도 반대편의 흰색은 눈밑에 그려주면 예뻐요 ^^; 상대적으로 그리기도 쉽고
오래가지는 못하지만, 닦아내고 다시 그리면 되니까
가격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반반씩 진한 색과 밝은 색이 같이 있다는 점이 무척 맘에 들어요
다른 색 사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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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우면서도 너구리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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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ie19) (2003-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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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꺼풀에 렌즈까지 끼고 너구리 잘되는 주제에 클렌징이 힘든 워터 프루프는 절대 싫어하는 제가 꽤 만족한 제품입니다.
가격은 천엔 정도였나- 양쪽으로 깎아쓰는 펜슬이 달려있습니다.
브라운에 골드, 진한 파랑에 펄들어간 하늘색. 이렇게 두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브라운하고 진한 파랑만 먼저 닳았네요;;
조금 뻑뻑하고 발색은 조금 흐리지만 그래도 왠만해선 너구리 안됨입니다.
피에누 아이라이너에 한번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기에 충분했습니다.
딱딱하지만 그래도 손에 힘 조금만 주면 잘 그려집니다.
눈가가 약해 딱딱한 펜슬은 싫어- 하시는 분들이 아니면 써볼만 합니다.
브라운은 좀 물탄 색감이라 섀도로 아이라인 그린 느낌이고, 블루는 브라운보다는 조금 강한 발색입니다.
절대 리퀴드처럼 인위적 느낌이 아니라 좋아요.
밝은 펜슬들은 눈 앞머리에 포인트 주는데 주로 사용합니다. 눈 앞머리에 삼각형으로 그려주면 눈이 커보입니다.
클렌징 간편합니다. 폼으로도 오케이.
다음에 까만색도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브라운 마스카라를 써서 그다지 쓸 일은 없지만 까만색에 하얀색의 조합이 꽤 쓸모있을것 같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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