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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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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매끈한 마무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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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7-12-02 19: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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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굉장히 비싼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사하면서 굴러다니는 걸 재빨리 잡아냈습니다. (이사하면 별의 별게 다 나와요;;)
향은 한방화장품 특유의 홍삼 스러운 향이에요.
바닥에 필름이 붙어있는데, 비누곽에 들러붙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요거 참 좋은 것 같아요.
거품은 아주 부드럽게 나요. 조밀하고 단단하지는 않고요, 약간 성기면서도 매끈거리죠. 솔직히 화장을 거의 안 하고 다니기 때문에 메이크업 제거력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건성 피부인 저로서는 부드러운 마무리감이 맘에 들었어요.
촉촉하게 남으면서도, 잔여물이 남은 느낌은 전혀 아니고, 말 그대로 피부가 부들부들해진 느낌이거든요.
건성피부인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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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매끈매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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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냐아) (2008-06-27 1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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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로 사서 썼어요. 샘플치고 꽤 넉넉한 크기인데 비누가 단단하지는 않아요. 세안용으로 사용해보니 장점을 잘 모르겠더군요. 참고로 제 얼굴은 수분부족 복합성으로 미끌한 마무리의 젤타입 클렌저들을 주로 사용합니다. 비누답게 헹굼은 뽀독하긴 한데 세정력이 좋아서 느껴지는 깔끔함은 아닙니다. 그리고 세안후에 얼마안가 얼굴에 기름이 돕니다.
각질관리라든지 다른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세안은 다른 제품으로 하고 이 비누는 바디클렌저 대용으로 썼는데 이 편이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중성인 제 몸피부에 세정력과 촉촉함의 균형이 잘맞나봐요. 피부가 매끈매끈합니다. 잘 맞는 클렌저를 사용하면 보습제 바른것보다 맨피부 느낌이 더 좋을때가 있는데 이 비누가 제게는 그런거 같아요. 저는 평소 건조문제는 별로 없어서 보습제 바르기를 귀찮아하거든요. 바디용으로 재구매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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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뽀독하고 매끈한 마무리감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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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ja4470) (2007-12-01 2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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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이유없는 사랑을 받는(무조건 무조건이야~~~) 설화수 기초를 구입하면서 낱개로 하나를 받은 비누인데
3개들이 4만원. 햐아...... (금을 갈아 넣었나? 무슨 비누가;;)
3주를 사용한 후기입니다
옥죽, 참작약, 지황을 달인 한방액에 천연 유래 올리브 오일과 벌꿀 성분을 넣어 전통 수공예 제조법을 통해 만들어진 격조 높은 미용비누 입니다.
엄선된 원료에 남다른 사용감과 효과, 그리고40일간의 정성으로 마무리 된 궁중 비누는 깨끗하고 청아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라고 하네요 ^ ^
어두운 밤색으로 생긴 모양은 여느 비누랑 별 다르지 않고 심심하게 생겼어요.
장점을 들자면
마무리감이 참 마음에 듭니다.
대부분 비누가 너무 뽀독해서 건조한 피부에 적당하지 않은데 이 제품은 뽀독, 촉촉함을 동시에 줍니다.
가을부터 슬슬 부분적으로 건조하다 칼바람이 부는 겨울이면 늘 악건성에 몸서리치는 피부지만 현재까지는 악건성은 아니고 보통 중건성피부가 겨울철이면 느끼는 정도의
건조한 상태라 사용하고 심하게 당기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비누라 이 제품 사용만으로 건조함이 없는 정도는 아닙니다.
그저 심하게 당기지는 않는다 정도.
제 경우는 사용하고서 느껴지는 살짝 뽀독하면서 매끈한 느낌이 참 좋았는데요 지성피부라면 살짝 촉촉하다 느낄 수 있겠구요.
향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장단점이 되겠습니다.
우선 저렴브랜드에서 나오는 한방향과는 달리 살짝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단단합니다.
무르다는 의견도 많던데 시중에서 판매하는 미용비누 특히 한반용이요! 하는 제품이나 러쉬, 핸드메이드 비누보다는 단단하던데요.
단점을 들자면
거품내기가 너무 힘들어요.
현재 클렌징오일을 사용하는데 휴지로 대충 손을 닦고 비벼도 거품이 거의;;
손바닥이 빨개지도록 문질렀는데 말입니다 -_-
아침세안용으로 그나마 거품이 일긴하는데 자잘하고 풍성한 거품이 아니라 약하고 이내 꺼지는 거품이라 세안용은 그저 부글부글 거품이야! 하시는 분들께는 별로네요.
메이크업 제거력이 없습니다.
수정용 자차는 물론이고 색조나 트윈을 말끔하게 지우기에는 역부족이라 한방에!를 원하신다면 패스~
아침세안용으로 한방향을 좋아하고 많이 건조하지 않은 마무리감에 중점을 두시다면 사용해도 괜찮을 제품인 듯 합니다.
하지만, 요즘 저렴한 가격에 품질도 좋은 폼클렌져 찾기가 쉬워서 이 가격을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의문이네요.
설화수 제품이라면 무조건 신뢰하시는(저희 엄마 >_<) 열혈팬들께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제 돈주고 구입 할 생각은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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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뒷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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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kinong1) (2003-10-26 1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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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설화수에서 나온 비누로 3개들이 한세트짜리입니다. 갑자기 어느 날 비누가 불현듯 사고싶어져서 샀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한개에 8천2백원? 정도에 샀습니다. 낱개판매 하는 데였는데 3개 사니까 곽에들은 걸로 한세트 보내주더군요. 정사각형의 아담한 비누입니다. 투명 비니루를 떼니 짙은 고동색 속살을 보이는군요^^:;
냄새가 진짜 한약냄새입니다. 한약냄새 싫어하시는 분들은 뭐가 일케 냄새가 고려.. 할 정도로 진한 한약냄새가 납니다.
물을 묻혀서 문질문질.. 하면 부드러운 거품이 납니다.
거품은 그럭저럭 잘나는 편이지만 뭉게뭉게 잘나는 것은 아니고, 거품입자도 퐁퐁거품은 아니지만 그리 생크림같지도 않습니다. 그냥 평범한 비누거품입니다.
거품을 얼굴에 대고 세수하니 한약냄새가 기분좋군요^^:;
메이크업을 지워본 일은 없지만 유난히 얼굴에 기름이 번질댈 때는 거품이 비교적 쉽게 죽는 것이 메이크업 제거력은 떨어지리라 생각됩니다.
물로 다 씻어낸 후 감촉은 좋습니다. 미끈둥하지 않고 그렇다고 당기지도 않는,, 깨끗이 씻기지만 약간 촉촉한 뒷마무리군요.
아침세안용이나, 이중세안 하시는 분들의 이차세안용으로는 괜찮겠네요. 하지만 저 엽기적인 가격은-_-;; 백화점 정가는 하나에 1만2천원, 그마저도 낱개판매하지 않고 3개 세트로 3만6천원으로 팔고 있는 걸로 압니다.
돈많고 이중세안하시는 우아한 아주머니라면 몰라도 이정도 기능에 그정도 돈을 지불하는 건.. 으음 의문입니다.
따라서 별은.. 셋만 주겠습니다(향이 맘에 들어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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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고 헤픈경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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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ttu) (2003-0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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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를 고집하는 엄마에게 선물을 했습니다.
폼클로 세수하시라고 사드렸더니 그걸 얼굴에 바르고 돌아다니신 경험(우리 엄마니까 가능한 일입니다.)이 있으신 고로 비누나마 좋은거 쓰시라고 샀더랬죠. 세개 들이에 36000원 이었는데 두개 드리고 제가 하나 썼습니다.
색조화장은 무리이지만 나름대로 세정력도 좋고 보습력도 좋았습니다. 거품이 미세하고 풍부한 편이라서 세수하는 내내기분이 좋았고 샤워를 하니 설화수 특유의 약초 향이 은은하게 남았습니다.
설화수의 향을 너무 좋아하는 고로 꽤 맘에 들어서 사용을 했으나 설화수의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좀 헤픈편이라서 목욕을 하기에는 너무 잘 무르더군요. 사용하고 나서 햇볕에 말려가면서 쓰면 오래 쓴다지만 그렇게 신경 써가면서 사용 하느니 안 사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 쓰고나신 엄마가 좋다는 말씀을 하지 않는 것으로 봐서
(물론 우리 엄마는 그걸 목욕탕에 들고가서 속옷도 빨고 했을게 분명하지만.그래서 뭐가 이렇게 헤퍼 욕을 하면서 한장을 다썼을수도 있지만) 다시 구입 할 일은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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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지 않으면서 적당히 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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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쟈스민향이) (2003-0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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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궁중비누 샘플을 구입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샘플몰에서 팔길래 이때다 싶어서 2개를 선택했더니 1개뿐이더라구요... 쩝...
아쉬움을 뒤로 하며..... 샀드랬습니다.
물론 다른 거 사면서 겸사로 하나 샀죠..
비누도 샘플이 있구나 하면서 ^^
정품은 80그램이라지만 이건 30그램짜리 입니다.
정말 작더라구요.
하도 무르단 소리를 많이 들어서 전 아예 호일로 꽁꽁 싸버렸습니다. 한쪽면만 보이게.... ^^;;
그리고 전에 쓰던 레뷰 AT파우더 다쓴 빈통에 담아놨습니다.
딱 좋더군요... 호호...
버리기 아까워 어디다 쓸까 놔둔건데 잘 써먹습니다. ^^;
세정력이 없단 소릴 미리 듣고 알고있었기에 이걸 메이크업 전용으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중세안시 마지막용, 아침 세안용으로 사용을 했지요.
손에 물을 뭍히고 한쪽 손바닥에 비비는데 당시는 거품은 별로 나지 않구요.
다른 쪽 손에도 비벼줬습니다.
비누가 뭍긴 했을까 싶은데요.....
(사실 양손에 비누 뭍힐때 호일로 쌌기에 한쪽면만으로만 거품내려면 좀 귀찮긴 합니다. ^^;;)
양손을 비벼주면 고운 거품이 몽실몽실 나네요....
그리고 씻어주는데요.
정말 부드러운 거품이 느껴집니다.
메이크업세정보다는 그냥 맨 얼굴에 사용할만한 좋은 비누 같습니다.
약간의 세정력은 있구요.
씻고나서 당기지 않고 촉촉한 기분이 들구요.
한방 비누라니까 머 피부에 좋겠지란 생각을 하곤 하죠..
근데 향은 빨래 비누 향같습니다. -_-;;
샘플이라 정품과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구요.
정품은 다른 향이 날지는 잘 모르지만.... ㅎㅎ
물론 정품사도 호일로 감쌀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엄청 무르다고 했으나 전 물러터진 경험을 하지 못했구요.
호일로 싸고 한쪽면만을 사용하고, 다 쓰고 뚜껑을 덮어놔서 목욕탕의 습기를 좀 덜 먹나 싶기도 하고요.
세안후 당기지 않고 뽀송하면서도 적당히 촉촉하고 꽤 만족스런 편입니다.
나중에 정품으로 사보고픈 제품이었습니다.
비누 하나에 12000원이나 하는 가격에 조금 비싸구나 싶기도 하고,
또 3개들이 세트로 사야하는 부담감이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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