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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선블록 액티브 스타 SPF 50 PA+++

 단종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40이상,UV A, B,
 

  밀착력은 높지만 너무 번들거려요

 

  삼돌이   (2004-03-15 11:37:41)

흰색 크림으로, 플로럴계열에 약간 상큼한 향이 더 있지만 결국은 랑콤틱합니다.
향이 좀 진하군요 -ㅛ-
바르는 즉시 매트하게 착 붙습니다.
피부에서도, 뭔가 발라서 붙었구나 느낌이 팍 오죠.
처음에는 좀 촉촉한데 시간이 갈 수록 그 느낌은 사라져요.

그리고 밀착감과는 관계없이 번들거림이 엄청납니다.
이 번들거림이 웃기는게 크림의 기름기때문에 번들거리는 그런 느낌보다는 얼굴 전체에 무슨 비닐필름이 쫙 붙은 것 같아요.
바른 부분이 약한 밝은 빛으로 빛나기는 하는데, 이게 글로시한게 아니라 개기름의 느낌입니다.
피부결이 바작바작해짐을 곧바로 느낄 수 있죠.
얇게 바르면 보송보송하지만 그러면 자차의 능력은 확 떨어진다는걸 알기에, 맘같아서는 큼직큼직하니 바르고 싶지만, 이 이상한 번들거림 때문에 어쩔수없이 조금씩 바르게 됩니다.

백탁현상은 없지만 희한하게 흰 빛이 살짝 돕니다.
마치 투명하게 발색되는 화이트펄 아이섀도처럼요.

피부를 만져보면 끈끈하게, 손가락이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번들거림이 쉬이 사라지지 않아 어쩔 수 없이 파우더도 사용해야 하는데, 이게 촉촉한게 아니라 밀착력있게 붙는 주제에 겉만 번들거리는거라서 피부의 목마름은 계속 됩니다.

다들 평이 정말 너무 좋은 썬크림인데 왜 저는 끈끈이 붙인것처럼 불쾌했을까요;;
파운데이션을 쓰지 않고 파우더만 써서??
헬레나루빈스타인/로레알 등 로레알 계열의 썬크림은 제게 다 이런 느낌이었어요.

  여름철 지성피부에게 적당한 제품

 

  esther32   (2003-06-09 00:00:00)


이제품은 어머니께서 친구분께 선물받으신건데... 제가 마침 달팡 썬크림이 다써가는 관계로... 마님께 졸라서 얻어온 물건입니다... ^^;

향은 자차특유의 향과 랑콤 특유의 향이 섞여 납니다(=>합해서 플로럴 계열향입니다만... ^^a)...
색은 흰색이구요... 바르면 백탁현상은 없습니다... 발림성은 좋은 편인데... 퍼짐성이 약간 떨어집니다... 약간 뻑뻑한 느낌을 주거든요...
바르고난 후, 약간 번들거립니다... 허나 이것두 자차 특유의 번들거림으로 조금있으면 가라 앉습니다...
그리고 무척 매트합니다... 바를때도 매트함을 느낄 수 있지만... 바르고 나서도 꽤 오랫동안 매트하더군요... 기초시 수분 관리가 부족할 경우 여지없이 땡김을 느낍니다... --;;

여름에 지성피부가 사용하기 좋은 제품 같네요... 겨울에는 당김땜에... --a

  엉터리 설명

 

  guest(rayoflight)   (2005-06-29 16:43:18)


아름다운 모델과 도도한 이미지, 럭셔리한 케이스를 내세우는 이른바 마담 브랜드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랑콤과 에스티 로더는 워낙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브랜드고 오래오래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를 많이 보유한 브랜드다 보니 가끔씩 호기심이 가는 제품이 몇 개 있습니다.

이 녀석도 그 중 하나였고 마침 사용하고 있던 니베아 선로션에 너무나 질린 터라 '그래, 역시 싼게 비지떡이야! 자차도 비싼만큼 뭔가 특별한게 있겠지'라는 심리에 랑콤매장에서 충동적으로 구매한 녀석입니다.
(여기서 잡담 하나 - 랑콤 매장 원래 샘플 안줍니까? 이 녀석 사고 스킨 15m 짜리 하나 달랑 받았습니다. 거기다 어찌나 카운슬링도 엉망이던지, 정말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똑 떨어지더군요)

특허성분 멕소릴이 들어있어 자외선을 확실히 차단해주고 오래 지속된다고 광고하는데 발림감 하나는 참 좋더군요. 많이 발라도 무겁지 않고 산뜻하고 기름기도 적어서 피부를 매트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그럼 단점을 하나하나 볼까요.

일단 그 살인적인 가격대 - 아무리 랑콤이래도 30m에 5만이 넘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30m면 저처럼 자차를 많이 바르는 경우는 한달도 못쓰는 그야말로 병아리 눈물만한 용량인데 저 정도 가격이면 정말 살인적인 가격입니다.

또, 워터프루프가 아니다 - 이거는 확인한적은 없는데 분명 워터프루프가 표기된게 아니니 워터프루프는 아닙니다. 이 정도 용량에 이 정도 가격이면 당연히 워터프루프를 기대했던 저에겐 적지않은 실망감입니다.

마지막으로 적은 용량만 발라도 된다는 설명 - 이거는 그야말로 순 뻥!이라는거 페수 식구들은 다들 아시죠? 이런 망발은 사뿐히 비웃어주는 정도의 센스를 발휘하자구요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별 두개 빼구요. 워터프루프가 아니라는 점에서 별 반개, 엉터리 카운슬링으로 별 반개 빼서 별 두개입니다.
일반 매장에서 한번 사고 면세점에서 한번 구매해서 총 두번 사용해봤는데 면세점에서 사도 어처구니 없는 가격입니다. 다시는 살일 없는, 돈많은 여사님들이나 랑콤 매니아라면 브랜드에 혹해서 사용해볼만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과 한 직원의(현대 압구정이었습니다) 무례한 카운슬링으로 인해 랑콤에 대한 이미지만 나빠졌습니다. 역시 로레알 계열 제품은 나랑 안맞아...T.T

  눈의 시큰거림

 

  guest(pacify)   (2005-05-05 12:51:33)


예전에 랑콤제품을 사서 쓰고 트러블이 난 경험이 있어 그뒤로는 꺼림찍하게 느껴지기에 색조외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던중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순간 자랑..^^V) 제품이기에 에잇 기분이다~ 라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일단 크림제형의 불투명한 하얀색 자차이고 바르고 나면 쫀득쫀득하면서 번들거립니다.
사용감도 무거운 편이며 적정사용량을 바르게 되면 정확히 1시간후 때처럼 밀립니다.
한번도 자외선차단제가 밀려본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놀란 가슴 쓸어내리며 화장실에서 닦아내버렸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제가 절대로 이제품을 사용할 수 없는 이유는 눈 주위에 시큰거림을 유발하는데다가, 지우고 나면 피부 표면이 따끔거리기까지 합니다. 물론 이중세안이 필요하더군요
아...이제품...정말 맘에 안듭니다

할수없이 어머니께 드렸더니 어머니도 너무 갑갑하다고
사용안하시기에 그냥 손과 팔뚝에 바르고 있습니다.
친구한테는 사준 성의를 봐서 이 제품 너무 좋다 칭찬했지만 다시 이 제품 사다주면 몰래가서 바꿀 의향이 100% 생기는 정말 맘에 안드는 제품입니다.

  밀리는데..

 

  guest(hailie)   (2004-07-03 08:02:41)


이거 한창 부유했을때 몇 통 계속해서 썼던 제품인데요. 자차 적정량만큼 발라도 백탁이 거의 없는 편이고, 또 크림자차에 높은 지수임을 감안하면 유분기도 별로 없는 편인데.

이상하게 파우더 덧바르고(지성이기땜에 파우더 꼭 덧바릅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서 얼굴을 살짝만 밀어도 때같이 밀리더군요.-ㅅ- 그리고 물이 뭍으면 바른부분이 허옇게 되고요. 무기자차 성분때문인진 몰라도 좀 불편했어요..

넘 비싸고 양이 적어서 더 흠이었다는..

  비교적 순하긴 하지만 고가제품이라서..

 

  guest(naomi)   (2004-07-03 08:01:37)


점수는 별넷 입니다. 가격이 비싸서 하나 깍습니다.
한때 인터넷 게시판에서 인기 자외선차단제로 명성을 날리던 제품이예요.

이제품의 인기 비결은 무엇보다도 높은 자외선차단지수와 입소문에 의한 입증된 자외선차단 효과였던 것 같아요.
그 어느때보다도 자외선차단제의 필요성이 부각되는 여행 시에 얼굴이 잘 타지 않는다고 하면 누구나 귀가 솔깃 할거예요.

일단 자외선차단 지수가 꽤 높습니다.
하지만 spf15인 제품하고 spf50 인 제품하고는 몇프로 밖에는 자외선차단 효과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하니 그다지 큰 장점이 되지는 못합니다..
다만 좋은 점은 비교적 순하다는 점이네요.
그리고 유분기가 있지만 그다지 넘쳐 흐를 정도는 아니예요. 뭐 다소 촉촉함을 넘어서는 유분감이지만 스킨 정도만 가볍게 바른 뒤에 이 제품을 바르고 그 위에 뽀송뽀송한 파우더를 여러번 덧바르면 간단히 해결될 기름기입니다.

퍽퍽 쓸 정도의 저렴한 가격이라면 다시 쓰고 싶지만 그리고 추운 겨울이 오면 사랑하고 싶은 제품이지만 너무 높은 부담스러운 자외선차단지수와 비싼 가격 때문에 매력이 없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자외선차단 효과가 좋은 제품은 저렴한 제품 중에서도 아주 많으니까요.

  바른 후 찐득찐득

 

  guest(springvil)   (2004-05-10 16:00:08)

전 다른 문제 보다, 바른 후 끈적거림이 좀 괴로웠어요.
찐득~찐득~ ^^
디엠의 샘플지를 사용한 것이라 억울하진 않았지만,
이런 사용감이라면 걍 라네즈 자차를 사용하는 것이 속 편할 것 같다... 고 생각했지요. (돈..굳었다!!)^^

  번들거림은 있지만 발림성이 좋고 피부트러블이 없어요

 

  guest(aniston)   (2004-05-10 15:59:04)

저는 아침화장은 폼클세안 - 토너 - 모이스춰라이저(수분 에센스 or 로션) - 자차 - 파운데이션 - 파우더 의 순서입니다. 종류별로 여러종류를 그날그날의 기분이나 피부상태에 따라 돌려가며 쓰는 편인데요. 최근엔 랑콤의 이 자차와 소피나의 UV 컷 밀크 두가지를 번갈아(?) 쓰고 있습니다.

일단 튜브용기에 든건 마음에 듭니다. 양조절도 쉽고요. 짜보면 부드러운 질감의 크림이 나옵니다. 크림이라기보다는 크림과 로션의 중간정도의 질감인것 같네요. 발림도 나무랄데 없습니다.

소량으로도 잘 펴지지만 자외선 차단제인지라 야외 활동이 좀 있는 날은 한번 짜서 전체적으로 바르고 다시 조금 더 짜서 신경쓰이는 부위를 발라주면 안심이 되더군요^^

하지만!! 바르고 나면 얼굴 번들거림이 좀 심한편입니다. 이 자차에 대해 좋지 않은 평가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지적하시는 사항이기두 하구요. 하지만 저는 조금 기다렸다가 한번 티슈로 살짝 눌러주고 바로 파운데이션을 바르는데, 기분상인지 조금 더 잘 발리는 기분은 듭니다.^^:

마지막을 파우더로 마무리할때, 이 제품을 바른날은 조금 더 신경써서 두드려주면 되구요^^

개인적으로는 수정화장시 기름종이를 써 보면 다른 제품을 쓰던때와 특별히 큰 차이는 없는 듯 합니다. 하지만 여름이 되면, 이 번들거림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화장에 신경 안쓰고 타지 않는데 목적을 두는 리조트 등지에서 발라주면 좋겠네요. 올겨울 스키장에서 한번 발라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내가 52000원에 30ml라면 비싸지만, 면세점에서는 3만원 조금 넘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높은 차단 지수에도 별다른 트러블이 없었다는점, 또 발림성이 좋다는 점에서 좋은 제품이었지만 번들거림이 조금 걸리네요.

  몸에나 발라야겠어요

 

  guest(mori84)   (2004-03-15 11:40:03)

저도 이거 있는데 어찌나 번들거리던지...
이걸 바르고 밖에 나갔는데 차창문으로 얼굴 번들거리는게 다 비쳐질 정도로 번들거리더라구여...

그래서 여름되면 놀러갈 때 몸에나 바르려고 냅두고 있습니다.

  밀려요~

 

  guest(골드링)   (2004-03-15 11:38:30)

저만 밀리는게 아니었군요..
전 사용감은 최고로 좋았는데 너무 밀려서 바를수가 없었어요..
그 비싼걸 사자마자 버렸답니다~

  번들거림이 심해요

 

  guest(cielo11)   (2004-03-15 11:34:16)

하얀 색의 크림이에요. 발림성은 좋은 편입니다. 부드럽게 쫘악 잘도 발리지요..그런데 얼굴이 바로 아주 심하게 번들거리지요-_-; 저같은 지성은 아주아주 우울해지는 크림이에요. 백탁현상은 없으나 이놈의 번들거림이 아주 오래간다는게 문제입니다. 하루는 제가 천천히 화장하면서 도대체 몇분쯤 지나면 번들거리는게 없어질까..하고 이거 발라놓고 온갖 딴짓을 했는데 10분이 다 지나도 얼굴의 번들거림은 없어질 생각을 안하더군요-_- 아 물론 제 피부도 한몫하는 겁니다만..다행스럽게도 벤나이 파우더를 얼굴에 뿌리다시피 발라주니 좀 번들대는게 없어지더군요-_-;

뭐 자외선 차단 효과는 있겠죠..; 워낙 잘 타는 피부인데 그냥저냥 많이 그을리지; 않고 잘 넘어간 걸 보면..그치만 너무 번들대서 영 맘에 안듭니다. 여름이야 그렇다고 쳐도 지금은 겨울인데!그 전 제품이 훨~ 나아요. 그걸 어디서 좀 구하고 싶은데...-_-;; 어쨌거나 있는 거니까 그냥 참고 씁니다만 다 쓰는대로 다른거 쓰고 싶습니다..;

  차단능력도 좋고 사용감도 좋아요

 

  guest(lysias01)   (2004-01-16 20:54:20)

비쌉니다..52000/30...양작고...-_-;
그러나!
바를때 너무 좋아요~~부드럽고..
바른후에..그 번들거림과 막...그막이 얼굴에 버티고 있어요
그렇다고 답답한거는 아니에요
단지 보기에 번들거려서;;
전 바르고 좀 있다가 파우더로 톡톡하는데요 그럼 금새 뽀송하게 마무리가 되요^^

비싸지만 사용감하나는 정말 좋은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얼굴에 트러블도 없구요~
눈에는 잘 바르면 자극이 없어요
하지만 땀나면 눈이 따가워여 조심조심~땀에는 약한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올레이15는 사용후 눈따가워서 구입해놓구
사용은 못하고 있다는..ㅜ.-..세번인가 사용했는데..
시세이도 UV15로션도 눈가는 피해서~눈이 따갑더라구요
글구 저번에 스키장에 갔는데요 다들...너는 정말 얼굴이 그대로다~~이러더군요..ㅋㅋ
자외선 차단하나는 정말 끝내줍니다~

이제는 로레알 자외선 차단제를 한번 구입해볼까합니다
과연.....랑콤만큼 바를때 사용감이 좋을런지..ㅜ.-
로레알은 25000/30 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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