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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매트,롱라스팅,두꺼운커버력,
 

  라이트 샴페인

 

  winnie   (2002-08-19 00:00:00)


제품명이 의미하듯 롱라스팅 리퀴드 화운데이션입니다.
커버력도 꾀 되구요. 그러나 '두껍다' 라는 느낌이 들지 않게 밀착력이 강한것이 장점이지요.

묽은 타입은 결코 아니지만 지나치게 뻑뻑하지도 않고 균일하게 잘 발라집니다. 리퀴드한 컨실러의 느낌이랄까? 제가 가지고 있는 색상은 라이트 샴페인으로 밝은 베이지입니다. 일반적인 베이지색보다 훨씬 밝은타입으로 전 하이라이트용, 그리고 눈밑 다크써클을 커버하기 위한 컨실러 대용으로 주로 사용하였고 화운데이션중 커버력이 너무 없다 싶은것이 있으면 믹스를 해서 커버력을 향상시키는데 사용하기도 하였죠.
실제로 밝은 색으로 산 이유도 이렇게 화운데이션의 '보조제' 로 쓸 목적이었지 메인화운데이션으로 쓸 생각은 없었으니까요.

그도 그럴것이 이렇게 완벽한 화장 (퍼포먼스?) 을 할 일은 거의 없으므로 하나 사두니 꽤 오래 쓰더군요.
튜브타입이라 짜내기도 편하고요, 납작하므로 보관도 쉽고..서랍속에 딩굴딩굴..하다가 필요할땐 화장대위에 탁, 엎어서 세워놓으면 되구요.

설명서에 오랫동안 지속되면서도 '물과 비누로 쉽게 지워집니다' 라고 써논것도 마음에 들고...실제로 폼클 하나만으로 세안을 해도 무난히 제거가 되더라구요.

물론 롱라스팅용이기때문에 화장이 쉽게 지워지는 중지성쪽에 더 적합할듯 싶네요. 세팅이 빨리 이루어져 건성에겐 당김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까요.

화운데이션가운데 하나정도 가지고 있으면 매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싸니 더욱 좋죠.
9

  여러모로 맘에 들어요.

 

  shycool   (2005-10-19 23:22:43)

화운데이션이 퍽 여러개 있고 요즘은 잘 쓰지도 않지만 그래도 사 놓고 몹시 흐뭇해하고 있는, 아주 괜찮은 물건입니다. ^ ^

구입한지 약 두어달 되었는데 아직 단점을 찾지 못했어요.

우선 색상이 너무 곱고 이쁘네요.
제가 선택한 색은 3번 Light Champagne 인데 아주 말간 옐로우 베이스에 핑크기 전혀 없고 밝은 동양인 피부에 참 잘 맞는 컬러거든요.
제 볼의 붉은 기를 적당히 가려주면서 깨끗해 보이도록 해줍니다.

둘째로 롱라스팅 화운데이션임에도 퍽 크리미하고 발림성이 좋아요.
커버력 조절도 용이해서 스펀지를 이용하면 얇고 께끗하게 표현되고(주로 이용하는 방법이죠) 손으로 펴 바르면 좀더 커버력 있게 발립니다.

지속력은 퍽 뛰어난 편이지만 역시 티존 부분은 서너 시간 지나면 지워지는 편이에요.
하지만 모공에 끼거나 떡짐 없이 자연스레 지워지는 지라 압축 파우더만으로도 수정이 가능합니다.

무향에 클렌징도 쉽고 뾰족한 입구의 튜브형이라 더욱 맘에 든답니다.
단종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100 Fair

 

  guest(yubia)   (2006-03-22 19:06:14)

제가 쓴것은 100 Fair 였어요.
우리 페수 후기에도 꽤 괜찮은 파데로 나와있는것같네요..

제가 썼을때도 전에 썼던 맥스팩터 파운데이션 보다 더 좋았던것같아요.
왜냐하면 색감도 더 밝아서 저한테 딱 맞았고 겨울에 쓰기에도 아무런 무리없이 발림성도 좋고 건조한 내피부에도 잘 발렸거든요 ^^

모공가리는데도 참좋은것같아요...전체적으로 맥스팩터 파운데이션은 다 맘에 드네요...ㅎㅎ
커버력도 꽤 되구요....사계절 내내 쓰기에 좋은 파데..
여기 있습니당.^-^

발림성 굿 커버력 굿 맥스팩터 마스카라는 그냥그래도 파데는 정말 좋아요 ^-^

  5호 트루 베이지

 

  guest(녹차)   (2003-06-14 00:00:00)


처음 받았을때는 허걱했습니다. 색상을 써놓은 스티커가 무척 붉더군요. 눈물을 머금고 손등에 짰을 때는 어라 생각보다 붉지않네? 라는 생각이 었고 얼굴 위에 발랐릉때는 잘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빰의 붉은기를 가려주지는 못 하였습니다.

상당히 매트한 타입입니다. 맨얼굴에 반쪽만 발랐을때는 파우더의 필요성을 못 느낄 정도로 마무리가 됩니다. 그러나 기초다음에는 파우더가 필요하죠. 매트한 자차 위에서는 파우더 더욱 필요없습니다.
꽤 좋은 커버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잡티 위에만 바르게 되는군요.
지속력도 좋고 들뜸도 적습니다.
중지성이나 지성분께는 좋은 제품 같습니다.

  라이트 샴페인, 페일 포슬라인

 

  guest(nenya)   (2003-01-24 00:00:00)


납작한 튜브에 들어 있는 롱 래스팅 파운데이션이예요.
컨실러에 필적하는 커버력, 엄청난 밀착력을 자랑하는 파데인데 분장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색은 밝은 옐로 색상인 라이트 샴페인과 약간 핑크 기가 도는 페일 포슬라인 입니다.

페일 포슬라인은 베이지기가 강한 진한 파데랑, 라이트 샴페인은 그 외의 진한 파데들과 섞어서 사용하죠. 주로 사용하는 색상은 라이트 샴페인인데요. 컨실러로 사용하기에도 자연스러운 색상이고 눈꺼풀에 아이섀도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화장이 잘 지워지는 콧등에 얇게 발라서 지속력을 높여주는 용도로도 사용해요. 제 피부색에 비해서 명도는 거의 같은데 약간 더 노란 편이니까 국산파데에서도 찾기 힘들 정도로 순수한 옐로 베이스죠.

이것만 얼굴 전체에 바르면 약간 답답해요. 그래서 다른 파데랑 섞거나 자차랑 섞어서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처럼 만들어서 많이 쓰게 되죠. 많이 바를 일이 없기 때문에 하나 사면 굉장히 오래 쓰죠. 롱 래스팅 파운데이션인 데 비하면 각질을 강조하거나 허옇게 들뜨는 일도 없구 바를 때는 오히려 약간 크리미한 느낌이 드는 점도 맘에 들어요.

별 네 개 반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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