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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다크써클,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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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살몬 블루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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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leeperz) (2009-05-25 16: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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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피부엔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만 다크서클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노래부르는 눈밑 지방으로 인한 다크서클!!! 라섹수술로 한동안 눈주위 수술은 물건너 간 상태!!! 그러나 다크서클 하나만 제대로 가려도 사람이 달라보이는 마법같은 힘에 어쩔 수 없이 오늘도 다크서클 가리기에 온힘을 쏟아 붓습니다.
여러 방법 다 써봤습니다만.. 오후되면 칙칙하게 올라오는 다크서클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이놈의 다크서클은 색도 달라지고..생리직전엔 아주 대박으로 시체같은 낯빛으로 사람을 변화시키죠. 전 푹 잤고 컨디션도 좋은데 사나흘 잠 못 잔 수면부족의 상태로 만들어버리기도 합니다. 다크서클은 말이죠..
암튼~바비브라운의 코렉터를 필두로 이것저것..그도 안되면 색만 맞다면 꼭 컨실러가 아니더라도 다크서클 커버하려고 발라보기도 했는데 만족하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한번은 에뛰드 청순거짓 립컨실러 색이 다크서클에 맞아 써봤다가 피봤습니다. 뭐가 들은건지 비립종이 다다다닥! 솟아서 피봤지요. 전 이렇게 색이 맞음 어떤제품이든 다 써봤습니다.
다크서클의 경우 지속력과 커버력도 문제지만 일단 색이 맞아야 합니다. 저의 경우 좀 어두운 컨실러로 눈밑을 커버하면 더 퀭한 인상이 되고 색이 오버되면 다크서클이 뚫고 올라오고 뭐..그랬습니다. 특히나 옐로우컨실러 하나만 단독으로 바름 이젠 택도 없습니다. 눈밑 전체가 푸르딩딩딩~해집니다. 꼭 핑크베이스가 필요한 다크서클 입니다. 대신 오렌지쪽은 안맞았어요.
바비브라운 매장에서 테스트할때도 코렉터의 경우 무난히 쓰시는 라이트 비스크는 제겐 안맞았어요. 포슬린 비스크와 라이트 비스크를 각각 한쪽씩 바르고 테스트할때도 포슬린 비스크가 더 나았었습니다.(매장에서도 테스트후 포슬린 비스크를 추천해 주셨구요) 눈밑 지방으로 인해 그늘지고 팔자로 그늘진 부분이 푹 패여서 그쪽에 하이라이트를 주면 뭔가 살이 차 올라 퀭한게 없어지더라구요. 평소 다크서클 커버할때 마디나 펄메베를 소량 섞어 눈밑 꺼진 부분에 하이라이트를 주기도 했습니다.(이거 은근 효과 있습니다)
사설이 무~지 길어졌는데 스킨푸드에서 최근 연어시리즈로 아이제품이 나왔는데 또 아이컨실러라 해서 그냥 지나치지 못했습니다. 매장가서 손등 테스트만 해보고 1호를 구입했습니다만 만족해요. 1호와 2호의 색차이가 조금 나는데 처음엔 1호가 너무 밝은거 아닐까?싶지만 세팅된 후엔 색이 좀 진해지는 편이고 2호의 경우 베이지에 가까운 오렌지끼가 섞여서 전 1호를 들고 왔습니다. 마침 바비브라운 포슬린 비스크가 바닥을 보이고 있었기에 이걸 집어왔죠.
결과는 70%성공 입니다. 일단 색이 합격이며 눈밑 주름에 거~의 안끼며 용량도 8천원대 가격대비 빵빵 합니다. 전 이제품을 눈밑 전체에 바르고 팔자부분으로 진하게 꺼진 부분은 바닥을 싹싹 긁어 쓰고 있는 포슬린 비스크와 소량 섞어 한번 더 터치 해줍니다. 지속력은 5시간 정도 가는거 같고 오후에 살짝 날아가서 다크서클이 빵긋~비춰지면 휴대하고 다니며 소량 다시 터치해줍니다. 일단 주름에 잘 안끼고 밀리지도 않고 건조하지도 않습니다. 색이 일단 맞구요! 가격이 그리 무리있지 않으니 한번쯤 테스트 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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