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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크리미,글로시,롱라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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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을 좋아하신다면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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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9-02-25 23: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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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올라와서 저도 일본에서 작년쯤에 산 제품인것 같습니다. 작년에 살 당시에는 줄곧 이것만 하고 다닐 만큼 잘 쓴 제품인데 올 여름이 오면 다시 사용할까 생각중입니다. 신제품들의 유혹이 쏟아지겠지만요.
우선 왼쪽에 있는 은색왕펄 아주 많이 써서 푹 파여있을 정도로 썼는데 전 눈밑과 살짝 반짝이로 많이 썼고 스모키 화장처럼 하지 않았지만 다른색도 그라데이션으로 잘 사용했습니다. 저는 아주살짝 긴 쌍거풀없는 눈이고 그다지 크지도 작지도 않은 눈이라서 이런 블루계통의 색이 잘 어울리는 편이고 질감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작년후반기부터는 보브에 또 꽂혀서 잘 쓰지 않았습니다. 800원대의 환율로는 정말 괜5가지색의 괜찮은 아이섀도우라는 생각이 드네요. 단지 거울이 없고 케이스가 얇긴하지만 딱히 색조 수정화장을 잘 하지 않고 큰거울로 화장하는 저에게는 불편한 점은 없는것 같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지울때 왕펄이 잘 안지워져서 빡빡지워야하는데 그래도 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듯 합니다. 은은한 펄이 아니라 표시나는 펄이라는거 물론 젤왼쪽의 한 색상만 그렇고 다른색상은 약간의 펄이 있습니다.
단점은 팁이 하나라서 5색상에는 별로겠지만 집에서 화장하시고 수정화장이 불필요하면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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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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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은설) (2009-02-18 17: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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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제품을 참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인터넷에서는 구하기가 어려워서 파는매장을 찾는다고 고생했는데 요즘은 쉬워져서 좋아요. 베이스 제품은 거의 정착을 한 상태인데 아이섀도우는 저와 궁합이 맞지 않아서 실패한적이 많아요. 플래쉬 크러쉬와 펄리 크래쉬 듀얼 섀도우까지..모두 저랑은 궁합이 꽝! 이었더랬습니다.
그러나 이 글램 트릭 아이즈는 실망을 시키지 않을거라고 굳게 믿고 질렀으나......... 처참합니다. 정말 어울리지 않아요. 제품이 나쁘다는건 아니고 제 선택이 틀렸다는거죠,문제는.. 산것은 작년 5월쯤이었는데 제일밝은색 하나만 빼고는 겉에 살짝 문질러진 정도밖에 못썻어요. 그나마도 밝은색은 눈밑에 발라준다고 썼지 그것도 아니었으면 쓸일도 없었을지도요. 화장대를 정리하다가 나온김에 후기를 쓰는데 쓰실분 있으면 드리고싶네요.
겉보기에는 참 예쁘더군요. 처음에는 거울이 없으면 어떠랴 싶었지만 막상 바를때 거울을 따로 드는것을 싫어하는 저로서는 감점요인중 하나가 됐구요. 스모키라고는 스 자도 어울리지 않는 얼굴과 인상을 가진 저로서는 잘못된 선택이어도 한참을 잘못된거였단 거죠. 페수에 올려진 사진과 거의 흡사한 색상이예요. 각각 색마다 펄감이 다른데 제일 밝은색의 펄이 굵고 나머지는 쉬머 느낌으로 반지르르하고 제일 진한 푸른색은 오팔펄이 자글자글해요. 눈에 바르면 뭐랄까 멍이 들어보이는 느낌? 보이는 것보다조금 더 발색이 진한편이구요. 가루날림도 있어서 케이스 안에도 지저분하게 퍼져있는 가루가 많아요. 닦아내고 쓸어내도 쌓여서 포기한 상태예요. 케이스도 힘을 주면 부러질듯한 플라스틱이라 들고다니면 뚜껑이 분리될것같구요.
나이는 20대 중반을 넘겼지만 실제 나이보다 3~4살은 어리게 보이는 얼굴이라 스모키를 하면 요염하고 멋진게 아니라 아픈 사람처럼 보이는게 문제죠. 이젠 스모키의 스자도 쳐다보지 않으렵니다... 좀더 나이를 먹고 눈가에 주름살이 생겨서 어른스러운 느낌이 날때나 도전을 해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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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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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zjvldndb) (2007-07-26 10: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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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 구라무 토릿구 아이즈라고 적혀 있어서 뭔 말일까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글램 트릭이었군요..ㅎㅎ
제가 구입한 건 브라운 계열의 BR-1입니다. 홑꺼풀눈에 조금이라도 붉은기가 도는 색상을 바르면 바로 눈이 부어 보이기 때문에 평소에 브라운은 거의 바르지 않는데 잡지에서 이 제품을 이용해 메이크업을 한게 참 마음에 들어서 덥썩 구입했습니다.
(눈 앞머리가 뾰족하게 생긴 고양이과의 예쁜 모델도 한몫했지요^^;;;)
케이트 섀도 파렛은 하나만 있어도 스모키하기에 딱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좋아요. 컴팩트한 사이즈에 가격도 저렴한 편이구요..
아주 무른 질감의 섀도가 다섯개, 양쪽에 뚱뚱이 홀쭉이가 달린 팁이 하나 들어 있고 거울은 없어요.
이름의 브라운 빛을 띄는건 정작 두개입니다. 조금 불안한 붉은기가 비치는 밝은 갈색과 반 다이크 브라운(밥 로스의 프로그램을 보신 분이라면 아실겁니다^^;;)에 가까운 고동색이네요.
거기에 그다지 고급스럽지 않은 진주색과 너무 노란 골드가 있구요. 금색을 주축으로 오팔펄이 작렬하는 포인트 검정색이 있군요. 물론 나머지 네가지에도 펄이 자글자글합니다.
껍데기;에 사용방법이 나와 있는데요. 골드를 눈두덩이 전체에 깔아주고 나머지 색을 전부 사용해서 그라데이션 시켜주라는군요.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진주빛은 바탕으로 갈색 두가지를 블렌드해서 아이홀에, 포인트 검정색과 빝은 갈색을 블렌드해서 살짝 두껍게 아이라인처럼 그려주구요 골드는 아주 소량만 눈 아래쪽 눈머리 쪽에 찍어준 후 갖고 있는 노란기가 별로 없고 펄감이 화려한 금색 섀도를 검은동자 바로 위 눈꺼풀에 살짝 얹어 주는 건데 매일 하는 화장으로는 좀 강하고 가끔 기분내기에는 괜찮네요.
가루날림이 다소 있는 편 입니다만 막상 눈에서는 거의 번지지 않아서 크게 신경쓰이지 않네요.
단점이라면 부실한 케이스 인데요. 깔끔하고 나름 귀엽지만 뚜껑이 흔들거려요; 저는 수정화장을 하지 않는지라 들고 나가지 않으니 상관 없지만 약간의 자극만 있어도 케이스가 부서질 것 같네요.
케이스 이외에는 대체로 만족스러운 제품이고 다른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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