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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아로마,안티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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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없어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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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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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도 드레인업리프트와 유사하게 피부에 붓기를 줄여주고 또 거기다 스트레스마저 없애준다고 하고 있습니다...
드레인업리프트는 피부위에 폴리머로 인한 타이트함이라도 어느정도 있었지만 이 제품은 그냥 보습크림이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그리고..그 향으로 인해 스크레스가 사라진다는 것이라면...음..저는 이 제품에 적격자는 결코 아닌듯 하네요... 젊은나이층을 겨냥한 외국제품에선 쉽게 찾기 힘들만큼의 상당히 "화장품 냄새" 가 강하게 나오니까요. 그것도 익숙한 플로랄향이 아니라 덩어리 비누냄새같은...향이죠..그다지..내츄럴하지 않은...- -;
진한 크림형태로 퍼짐성이 그리 좋지는 않지만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이 좋고 피부표면에 촉촉함이 오래가더군요.
향만 참을 수 있다면 (당연히 테스트를 해보셔야겠지요?) 건성피부를 위한 보습크림으로는 적당할듯 합니다...
스트레스가 사라져 피부색이 좋아지는..결과는 ZERO...음..그 향은 좀 짜증은 불러일으키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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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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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공기방울) (2002-07-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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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레스? 저에겐 스트레스 크림이예요. 냄새가 왜 이렇게 지독한지. 그렇지만 사용후 피부가 부드러워져요. 얇은 기름막을 산뜻하게 덮어주는 느낌. 건성인 분들, 혹은 겨울에 얼굴이 당긴다고 생각하시는 지성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을거예요. 향기는 개인의 몫이구요. 울어머니는 너무너무 향기가 좋다고 감동하시면서 사용하시던데. 역시 화장품은 개인적인 차이가 큰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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