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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Q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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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효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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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hn341ata) (2006-09-16 18: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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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독특한 아이디어의 팩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슴에 바르는 제품은 있었지만 팩은 없었잖아요. 더군다나 일반 제품은 그냥 바르고 나면 지속적인 효과보다는 바로 속옷에 묻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제품은 팩이라서 최소 40분 이상 가슴에 밀착도어 있어서 일반 제품보다는 효과가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설명을 보면 탄력과 촉촉함이 키 포인트더라구요. 그래서 촉촉함은 예상은 했지만 탄력은 별로 생각을 못했거든요. (단 2번의 사용으로 탄력을 느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처음에는 이거 사용하고 바로 위에 브래지어를 착용했습니다.
겔 타입의 마스크 팩이라서 팩 종이 위에 겔이 두툼하게 있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이 두툼한 겔이 줄어든다고 하지만 정작 설명대로 40분 착용하니 별로 줄어든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약간의 끈적임이 남지 않을까 했는데, 사용하고 나서 끈적임도 별로 없었구요.
요거 한개 사용하고 나니 제 가슴이 약간 촉촉하게 느껴지더라구요.
2번째는 속옷 착용안하고 바로 사용했는데, 그냥 붙이고 움직이기는 힘들었어요.
너무 고정이 안됐거든요. 그래서 이거 사용할 때는 그냥 가만히 누워있거나, 아니면 속옷을 꼭 착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가만히 있으니 너무 고정이 안돼서뤼 ^^; (하긴 속옷 착용 했을 때도 완벽히 고정돼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그냥 플라시보 효과인지, 탄력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네요 ^^;
촉촉함은 상당히 좋구요~~~
그 촉촉함의 지속력도 좋구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물론 가격적인 면의 부담이 있지만 그냥 로션을 바르거나 하는 면보다는 너무 편한데다가, 생각보다 효과가 좋아서 다시 사용해보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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