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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화이트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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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좀 + 화이트닝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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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6-07-07 05: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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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라인은 소티스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export only 라고 되어있군요. 아무래도 아시아권에서만 판매하는 화이트닝라인인듯합니다.
클렌저-토너-세럼-플루이드-자외선 차단제-매티파잉파우더 로 구성되어있는데 전반적인 구성이 수분은 주되 전반적으론 매트하게 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보습단계도 크림이 아니라 로션으로 되어있고 투명하지만 뽀샤시 보송으로 만들어주는 파우더까지 포함되어있습니다.
플루이드의 사용감은 소티스의 기본보습라인의 이드롭띠말 플루이드와 유사합니다. 하지만 좀 더 보송이는 마무리가 되구요. 어차피 화이트닝에 있어서 트리트먼트는 세럼이 담당하는 것이고 보습제는 보조적 역할을 하는데 각질제거역할을 해주는 브랜드도 있고 빛 산란 입자로 뽀샤시한 메이크업효과를 주는 브랜드도 있죠.
소티스의 경우는 다크닝 방지에 중점을 둔 듯 합니다. 대게 다크닝이란 수분을 잃은 각질층에 피지가 끼어서 나타나는데 이 플루이드는 충분한 수분공급효과를 주어 (이름이 플루이드라 로션단계를 말하지만 국내 화장품으로 보면 왠만한 수분에센스보다 낫습니다) 각질층에 투명감을 더하면서 보송실키한 마무리로 번들거림도 막아줍니다. 즉 수분부족한 지성피부에게 가장 잘 맞는 사용감입니다.
로션 하나만이라고 생각하면 분명 가격이 너무 고가인 단점이 있습니다.
심한 건성만 아니라면 모든 피부 무난하게 화이트닝 보조단계의 다크닝 방지, 촉촉로션으로 사용할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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